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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계 3대 진미 ‘송로버섯(Truff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누구나 먹고 싶지만 워낙 고가라서 쉽게 먹을 수 없는 세계 3대진미 송로버섯. 버섯임에도 얼마나 그 향이 독특하면 식탁에서 최고의 존귀한 대접을 받을까?송로버섯, 트뤼프(프랑스어: truffe), 트러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2-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을의 서정시인 ‘귀뚜라미(crick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부분 사람들은 한 여름에 열대야라는 무더위로 잠을 설친다. 이들에게 반가운 것이 바로 유난히 울음소리가 구성진 곤충의 소리다. 그래서 그 울음소리를 듣고 사람들은 불면의 밤을 끝내는 가을이 왔음을 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2-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냥의 팀웍이 최고인 들개 ‘리카온(lyca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프리카 들개 또는 리카온(Lycaon)은 아프리카 개과 들개속의 유일종으로 사하라 사막 동쪽과 남쪽 아프리카 대부분 지역에 분포하며, 특히 초원지역에서 서식한다. 학명은 리카온 픽투스(Lycaon pic...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2-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물과 육지를 넘나드는 ‘개구리(fro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독히 행동을 반대로 해서 어머니 유언대로 무덤을 썼다가 비오면 노심초사하는 교과서에 실린 청개구리 등 개구리는 우리와 친근하다. 특히 동물 해부 시 많이 희생된다. 조금은 징그럽고 그렇지만 정겨운 개구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2-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을 돕고 복을 주는 ‘두꺼비(toa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두꺼비(학명: Bufo gargarizans Cantor)는 개구리목 두꺼비과에 속하는 양서류이다. 개구리 보다 몸집이 큰데, 몸 길이는 약 80∼110 mm로 개구리 가운데에서 가장 크다. 머리는...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2-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계에서 가장 빨리 달리는 조류 ‘타조(ostric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타조(학명 : Struthio camelus)는 타조목 타조과의 현존하는 유일한 종으로 알려져 왔었으나 2014년 소말리아 타조가 아종이 아닌 가까운 종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래서 나머지 타조를 보통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2-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보양식 등 쓰임새가 많은 ‘꿩(pheasa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꿩은 닭목 꿩과의 한국 텃새로 야계(野鷄) 또는 산계(山鷄)라 한다. Phasianus colchicus가 학명이다. 한자어로 치(雉)라 하며 우리말로는 수컷을 장끼, 암컷은 까투리, 새끼는 '꺼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1-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화려하기 그지없는 새 ‘공작(peaco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동물원에 가서 새 종류를 볼 때 줄거움을 주는 것은 단연 공작이다. 시간이 충분하면 공작이 꼬리를 펼치기를 기다리기도 한다. 참으로 화려하다공작(孔雀)은 꿩과 공작속의 2종과 아프리카공작속의 새 1종을 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1-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음흉한 청소동물 ‘하이에나(hyena, hyæn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가사는 “먹이를 찾아 산 기슭을 어슬렁 거리는 하이에나를 본 일이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 다니는 산 기슭에 하이에나. 나는 하이에나가 아니라 표범이고 싶다.”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1-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보기보다 무서운 곤충 ‘전갈(scorpi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곤충 중에서 하늘에서 별자리로 빛나는 것이 전갈자리이다. 전갈 이미지의 스콜피온 킹은 ‘미이라’ 등 영화에서도 많이 등장한다. 그만큼 전갈은 사람들의 마음 속에 두려운 존재로 자리잡고 있다.전갈은 절지동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1-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좋은 것이 일어날 것이라는 ‘희망(hop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자기 인생에서 시련이나 어려움이 닥쳤을 때 이 상황이 잘 해결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는다. 이 기대감이 바로 희망이다. 인간의 삶이란 항상 좋은 것과 나쁜 것이 교차를 한다. 아무리 운이 좋은 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1-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앙증맞고 귀여운 ‘판다(pand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왕판다(giant panda)는 주로 중국 쓰촨성과 산시성, 간쑤성과 티베트 고산 지대에 서식하는 곰과의 포유동물이다. 일반적으로 ‘판다’는 자이언트 판다를 의미한다. 자이언트 판다는 레서판다(lesse...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1-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기적(mirac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특히 운동경기에서 도저히 뒤집을 수 없는 경기가 뒤집어 졌을 때 기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또한 일상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일에 좋은 결과가 생겨도 기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사전적으로는 기적은 사람들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0-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스타를 모방하는 ‘유행(fad/ vogu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은 사회적 동물이다 보니 튀어서 주목받으려는 사람도 있지만 누가 하는 것을 따라 하려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따라하는 현상을 유행이라고 한다. 유행은 특정 시기에 새로운 것을 추구하려 널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0-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 인간을 훌륭히 이끌어 주는 ‘멘토(ment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멘토링(mentoring)이란 원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갖추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1:1로 아래 사람에게 지도와 조언을 하는 것이다. 멘토링은 일반적으로 기업, 학교 등에서 선배나 스승이 후배나 제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0-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양한 음식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뷔페(buff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회사 회식이든 가족의 잔치이든 취향이 다른 많은 사람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뷔페에 간다. 그러면 각자 양식, 일식, 한식 등 자기에게 맞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면 된다. 뷔페(Buffet)는 여러 음식...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0-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박물관(museu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박물관하면 왠지 따분해지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그런 박물관을 흥미롭게 만들어 준 것이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박물관은 인류의 문화인 미술, 문화, 역사,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0-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반찬과 과메기로 유용한 ‘꽁치(saur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꽁치과 꽁치(Pacific saury, saury, mackerel pike)는 학명이 Cololabis saira(BREVOORT)이다. 몸 길이 40㎝ 정도로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다. 입은 뾰족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10-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원조 과메기 재료 ‘청어(herrin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조기어강 청어과의 청어는 20~38cm 정도의 바닷물고기로 학명은 Clupea pallasii이다. 한때 독립적인 종으로 청어라 불린 대서양 청어와 태평양 청어는 지금은 아종으로 여겨진다. 청어의 별칭으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9-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탕과 반찬으로 애용하는 ‘대구(Pacific co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식사나 술 한잔 그리울 때 안주로 많이 시키는 안주가 바로 대구탕이다. 생대구탕도 맛이 있고 동태탕도 맛이 있다.대구(Pacific cod)는 대구과 생선으로 학명이 Gadus macrocephal...
김권제 칼럼니스트  201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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