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현영] 혼자라도 괜찮으니까 [박현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현영의 감성이 있는 일상] 일본 메이지 대학 교수 사이토 다카시의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이라는 책이 있다. 책에서 저자는 현대인들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것을 독려하며, 그 시간을 잘 이끌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한다. 우리는...
박현영 칼럼니스트  2020-05-18
[청춘칼럼] 그들의 사랑 [김성중 칼럼]
[미디어파인=김성중 청춘칼럼] 2015년도 추운 겨울이 지나갔고, 목적과 목표에 의해 대학에 진학하였다. 아련하듯 꽃이 피고 새싹이 꿈틀 거렸다. 매일 다니는 과 건물, 기숙사, 도서관 이제 어느 곳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잘 적응했다. 다만, 손을 잡...
김성중 칼럼니스트  2020-05-15
[청춘칼럼] 인간이 무서워 도망친 도깨비 : 라쇼몽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나경의 영화 후(後)] 혹시나 타이틀을 보고 ‘후(後)’라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인지 착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후(後)는 한자 그대로 ‘뒤나 다음’이라는 뜻을 가졌다. 즉 영화 후에 든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이야기라고...
김나경 칼럼니스트  2020-05-13
[박현영] 우리들의 청춘이 생각나요 [박현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현영의 감성이 있는 일상] ‘연금술사’ 라는 웹드라마가 있었다. 제목의 ‘연금술’ 은 ‘연애금지기술’ 의 줄임말이다. 드라마는 일명 ‘3포세대’를 자처하는 청년들이 연애금지 기술 동아리에 모여 겪는 일들을 담았다. 취업을 위해 연애...
박현영 칼럼니스트  2020-05-13
[김나윤] 백세인생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김나윤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2015년, 그리고 2016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한 노래 의 한 구절은 다들 들어봤을 것이다.육십 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칠십 세에 저 세상...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20-05-07
[청춘칼럼] 군대에서도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이근우 칼럼]
[미디어파인=이근우 청춘칼럼] 국방의 의무,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수행해야하는 신성한 국민의 의무이다. 수능을 끝마치고 행복한 새내기 대학 생활을 1년 보낸 후, 한창인 21살부터 23살까지, 물론 개인의 사정에 따라 어느 정도 오차범위가 있지만 ...
이근우 청춘칼럼니스트  2020-05-06
[김진백] 완경(完經)으로 합니다 [김진백 칼럼]
[미디어파인=김진백 청춘칼럼] 우리 형제들은 모두 어머니로부터 나왔다. 나는 그 마침표를 찍고 나왔다. 모든 구멍은 품어내는 힘이 있다. 그러나 작년부터 그 구멍은 힘이 다해 오므라들었다. 그렇게 어머니의 폐경기는 조용하게 끝이 났다. 우리 사회는 가...
김진백 청춘칼럼니스트  2020-04-29
[황지현] 아무도 다치지 않는 사랑을 위하여 [황지현 칼럼]
[미디어파인=황지현 청춘칼럼] 마침내 꽃샘추위도 가고, 봄의 인사말 봄비도 내린 4월. ‘벚꽃 엔딩’으로 이제는 일명 ‘봄의 황제’가 된 장범준. 사랑 노래가 전문인 그답게 그의 앨범은 특유의 이야기를 담은 사랑 노래들로 가득 차 있었다. 꽃이 본격적...
황지현 청춘칼럼니스트  2020-04-22
[주동일] 우리는 언제부터 아름다움을 말할 수 없게 됐을까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주동일 청춘칼럼] 모두가 공감하는 비밀들이 있다. 그 비밀들만큼 우리의 윤리와 현실의 괴리를 보여주기 좋은 게 또 있을까. 프라이머리의 ‘Don't be shy’를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 있다. 이제껏 피해왔던 이야기다...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20-04-20
[청춘칼럼]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으세요? [백선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백선영의 일상예찬] 오랜만에 편지를 썼다. 아니, 편지를 비롯해 글이라는 것을 손으로 직접 쓴 일이 정말 오랜만이었다. 심지어 학생 신분인 나도 수업시간과 시험기간 외에 연필을 손에 쥘 일이 거의 없다. 평소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손에...
백선영 칼럼니스트  2020-04-17
[황지현] 정신적으로 완전한 독립이 이루어질 때 진정한 개인으로 거듭난다 [황지현 칼럼]
[미디어파인=황지현 청춘칼럼] 대중문화 강의 중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 있다. ‘부모님과 너무 안 맞는 것 같고 도저히 같이 살고 싶지 않다면, 집 근처 월세를 한번 알아보면 마음이 좀 정리가 된다.’ 들었을 당시에도 꽤나 그럴듯한 말이라고 생...
황지현 청춘칼럼니스트  2020-04-10
[정다운] 현대판 나르시스들에게, 영화 '미쓰 와이프'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자신의 미모에 빠져 하염없이 들여다보다가 결국 죽음에 이른 청년의 이야기. 우리에게 강한 자기애와 관련된 이야기로 익히 알려져 있는 나르시스 신화다. 나르시스라는 청년은 강물에 비친 자신의 미모에 사로잡...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20-04-09
[박현영] 당신은 자신을 얼마나 가꾸고 있나요? [박현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현영의 감성이 있는 일상] 해외 소셜필름을 원작으로 한 영화 ‘뷰티인사이드’는 한 남자가 자고 일어날 때마다 얼굴이 바뀐다는 기발한 상상을 전제로 했다. 오늘은 잘생긴 청년이었던 남자는 다음 날이면 배 나온 아저씨가 되기도 하고, ...
박현영 칼럼니스트  2020-04-07
[정지윤] 경기도의 보물섬, 파주출판단지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정지윤의 ‘보물찾기’] 합정역에서 2200번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 30분 동안은 항상 여행을 가는 기분이다. 우연히 인터넷 카페에서 헌책방 자원봉사자 모집공고를 보고 가게 된 ‘파주 출판단지’. 사진으로 본 헌책방의 분위...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20-03-31
[변유정] 우연과 필연 [변유정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변유정의 독자적(讀者的) 시선] 많은 사람들은 ‘모든 것에는 항상 이유가 있다’는 말을 신뢰한다. 이 말은 어느 정도의 사실성을 담보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일들은 인과관계로 엮여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말은 때로 우리를 위로하...
변유정 청춘칼럼니스트  2020-03-25
[정다운] 늦은 밤 당신을 위로하는 곳, 영화 '심야식당'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바야흐로 ‘쿡방(요리하는 방송)’과 ‘먹방(먹는 방송)’ 시대다. 채널을 돌리다보면 요리를 하고 있는 셰프들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먹음직스러운 요리가 완성되는 모습과 그것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20-03-23
[양현준] 당신이 다른 여자에게 눈길이 가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오랫동안 짝사랑했던 그녀와의 첫 데이트.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시원한 바람이 고즈넉이 불어오는 가을 날씨도 당신을 응원하는 듯하다. 눈여겨 뒀던 경치 좋은 카페 테라스에서 그녀와 마주 보며 행복한 시간을...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20-03-19
[김재식] 생명공학 이야기 [김재식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김재식의 이것저것] 생명공학(biotechnology)은 각자 생물이 가진 특성들을 활용하여 인류에게 필요한 상품을 개발하거나 연구를 하는 것을 뜻한다. 안타깝게도 현재 자연계열 학생을 제외한 다른 전공을 수학하는 학생들은 생명공...
김재식 청춘칼럼니스트  2020-03-16
[주동일] ‘돈을 쫓아’의 위험성에 가려진 ‘꿈을 쫓아’의 위험성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주동일의 ‘롤링인더딥’] 사람들은 사랑할 때 상대방에게 우월감을 갖는 것이 위험한 태도라고 말한다. 하지만 사랑에서 열등감을 갖는 것 역시 위험하다는 사실을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젊은이들에게 꿈을 쫓으라...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20-03-11
[청춘칼럼] 향수로 색 더하기 [조소민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조소민의 깔춤법] 영화 ‘향수-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속 ‘그르누이’는 향기가 없는 남자다. 스스로의 체취가 없기 때문에 그는 더욱 향기에 집착한다. 영화에서는 향기로 인해 살인이 일어나고 난교가 벌어진다. 향기가 사람에게 큰 영항을...
조소민 청춘칼럼니스트  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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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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