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강동형의 시사 논평] 제3지대 빅텐트, 대세 문제인 꺾을 수 있을까.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대선 일자가 확정됨에 따라 제3지대 빅텐트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다. 원내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을 제외한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등 3당이 개헌작업에 박차를 가하기로 한 것도 빅텐트의 신호탄이라 할 수 있다.공...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3-16
[강동형의 시사 논평] 황교안 권한대행 불출마 선언, 대선후보 득실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19대 대통령 선거일이 55일 후인 5월 9일 치러지게 됐다. 오늘 임시국무회의에서 황교안 권한대행은 불출마 선언과 함께 대선 투표일을 확정했다.황 권한대행의 불출마로 각 후보 간 득실 계산이 한창이다. 출마여부를 밝...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3-16
[강동형의 시사 논평] 역사적 그날, 3.10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이정미 헌법재판관이 주권재민을 확인하는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불과 3~4개월 전만해도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헌법재판관 만장일치 의견은 그들의 의견이라기보다는 국민의 염원을 ...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3-10
[강동형의 시사 논평] 황교안 권한대행 특검연장 불승인 유감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이 27일 박영수 특별검사(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기간 연장을 승인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국민의 지지를 받던 최순실 국정농단사건...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27
[강동형의 시사 논평] 박근혜 대통령 전격 하야, 그 가능성은?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탄핵 전야, 박 대통령의 선택할 수 있는 세가지 길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일이 27일로 잡히면서 대통령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많은 국민들은 박 대통령이 선고일 ...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26
[강동형의 시사 논평] 행복은 먼 훗날 달성해야 할 목표가 아니다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당신이 누군가로부터 행복했던 장면을 떠 올려 보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모습이 먼저 떠오르시는지요. 학교에 입학 또는 합격, 대기업 입사, 1등, 직장에서의 승진 등이 생각나나요. 아니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25
[강동형의 시사 논평] 안희정 돌풍, 문재인 대세론 꺾을 수 있을까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2월 2주차(조사기간 2월 7일~9일) 한국갤럽 여론조사가 공개됐다. 한 달 전 조사와 이번 조사를 비교하면 매우 흥미로운 구석을 발견할 수 있다. 그 하나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낙마 효과를 톡톡히 본 안희정 충...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12
[강동형의 시사 논평] 헌재,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이냐, 기각이냐? [강동형 칼럼]
- 3월 13일 이전이냐, 이후냐?- 4개 가상 시나리오 후폭풍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헌법재판소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이 다가오면서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통령 탄핵안은 인용될까, 기각될까라는 원초적인 질...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11
[강동형의 시사 논평] 안희정 지사의 대연정 발언의 득실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우리는 타인의 발언을 선악의 개념으로 파악하려는 경향이 있다. 특히 대권 후보가 어떤 발언을 하면 본질은 보지 않고 보수냐, 진보냐하는 이분법으로 재단하고, 그 속내를 파악하려고 몰두한다. 대선 레이스에서 최근 화두가...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06
[강동형의 시사 논평] 하차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최대 수혜자는 황교안 대통령권한대행?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포기로 대선정국이 요동칠 가능성은 없을 것 같다. 최대 수혜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겠지만 대세를 형성하고 있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위협할 수준은 안 될 것으로 보...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2-01
[강동형의 시사 논평] 패권주의 극복은 공정한 룰에 달려있다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패권국가인 미국과 중국이 국제사회에서 보여주고 있는 이기적인 행태를 우리는 패권주의의 발호라고 한다. 국내로 눈을 돌리면 지난해 치러진 4.13총선에서 목도한 친박의 공천 행태가 친박패권주의의 전형이다. 또한 과거 국...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1-26
[강동형의 시사 논평] 외설이냐 예술이냐를 떠나 풍자는 풍자로 받아들여야 한다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국회에서 열린 ‘곧 BYE(바이) 전(展)’에 출품된 이구영 작가의 ‘더러운 잠’이 큰 논란에 휩싸였다. 작품 속 인물은 벌거벗은 채 잠들어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다. 세월호가 침몰하는 배경을 뒤로하고 박 대통령 곁에는...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1-26
[강동형의 시사 논평] 친문패권의 프레임, 문 전 대표를 옭아맬 수 있을까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친문 패권이란 용어가 급증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대표는 사방에서 던지는 친문패권이라는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할 경우 지난 총선에서 이반된 호남 민심의 악몽이 되살아 날 수 있다.친문 패권이란 말은 2013년 ...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1-24
[강동형의 시사 논평]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딜레마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조만간 자신이 몸을 담을 정당을 선택하기로 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12일 귀국 하자마자 19대 대선 행보를 숨 가쁘게 이어가고 있지만 무소속 후보로서 피로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설을...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1-20
[강동형의 시사 논평] 나는 새도 떨어뜨린 친박 패권의 미래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친박 패권의 실체와 적폐를 모르는 국민들이 없을 정도다. 친박 패권은 지난해 4.13 총선 공천과정에서 보여준 옥쇄파동 등 코미디같은 사건들에서 그 실체를 여과없이 보여 줬다. 공천과정에서 소위 친박 실세로 불렸던 의...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1-19
[강동형의 시사 논평] 권력 남용과 패권정치 [강동형 칼럼]
[미디어파인=강동형의 시사 논평] 인간은 누구나 상대를 누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싶은 욕망을 갖고 있다. 하지만 힘을 가졌다고 해서 함부로 휘둘러서는 안 된다. 권력을 가진자가 공정하지 않은 룰을 무기로 약자를 억누르는 것을 우리는 횡포 또는 전횡이...
강동형 전 서울신문 논설위원  2017-01-17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대표이사 : 문수호  |  전무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19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