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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국회의원과 여성대표성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28년 만에 최고치인 66.2%의 투표율로 15일 치러져 국회 300석의 주인공을 가려낸 가운데 여성 국회의원 비율도 19%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역구 당선자 총153명 중...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4-16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직장 내 성희롱 추방 위한 외로운 투쟁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노스 컨츄리’는 성희롱 실화를 토대로 제작된 감동적인 영화다. 1984년 미국 최초의 직장 내 성희롱 소송 승소 사건인 ‘젠슨 대 에벨레스 광산’ 사건을 화면에 담았다.조시 에임즈(샤를리즈 테론)는 남...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4-09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남녀 입장 바꿔 생각하면 서로 이해 가능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교내 최고 미식축구 선수 우디와 셰익스피어를 사랑하는 모범 여학생 넬은 여러 면에서 대조적이다. 같은 고등학교에 다닐 뿐 아니라 옆집에 살면서 사사건건 부딪친다. 박물관에서 티격태격 다툰 어느 날 밤 알 수 ...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3-31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긍정적인 첫 마디로 대화를 시작하라”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저자 고트맨은 부부 심리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다. 이 책은 위기부부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이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한 길잡이다. 이 분야의 고전인 셈이다. 그는 시애틀 애정 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부부의 언행을 ...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3-28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그 인간보다 엄마를 더 미워했는데…”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엄마! 엄마!”“너 왜 그러니?”“엄마, 민석이 오빠가 잠깐 할 말이 있다고 자기 방으로 오라 그랬는데…. 엄마, 나 너무 아파. 무서워, 엄마!”“됐어, 뚝 그쳐. 쓸 데 없는 소리 하지 마,...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3-19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남녀 역할이 바뀐다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결국 아이를 보는 것은 맨움(남자)이야.”“그렇지만 나는 뱃사람이 되고 싶다구요! 난 아기를 데리고 바다에 갈 거예요.”“안 돼. 인생에는 참아야만 하는 것이 있는 법이야. 때가 되면 너도 알게 될 거다.”...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3-09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여성 안전 공약?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서도 디지털 성폭력, 데이트폭력, 가정폭력, 성폭력 등 여성 대상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4월 15일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2-28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부부의 차이를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문제”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소설가 벤 조던(윌리스)과 크로스워드 퍼즐 출제자 케이티 조던(파이퍼)은 서로에게 꽂혀 결혼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격 차이 때문에 갈등이 심해진다. 연애할 때는 좋아보였던 상대의 성격이나 행동이 참기...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2-27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대형 상장기업 임원 남녀 1명 이상 의무화 이정표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자산 2조원 이상인 150여개 국내 상장기업은 앞으로 2년 이내에 여성이나 남성 임원을 최소한 1명 이상 두어야 한다. 기업의 여성 대표성과 경영성과를 높일 수 있는 이정표로 평가된다.국회는 9일 본회의를 열...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20-01-10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폭력, 공감, 그리고 행복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저 요즘 힘들어 죽겠어요!” 만일 가족이나 친구, 동료 등 주변 사람으로부터 이런 말을 듣는다면 우리는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많이 힘들구나!” 동어반복이라도 공감해 주면 위로가 되고 고통도 줄어들 수 있...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19-11-28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정경심, 설리, 그리고 ‘82년생 김지영’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배우자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최근 구속됐다. 표창장 위조 및 논문 제1저자 등재를 비롯한 자녀 입시부정 등의 혐의다. 문제는 대학 수시 입학 등을 위한 탈․편법이 정 교수만...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19-10-28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막말과 존중 대화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정계와 기업 등 사회 곳곳에서 막말 시비가 끊이지 않는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최근 '달창' 발언으로 곤욕을 치른다. ‘달창’은 '달빛창녀단'의 줄임말로 문재인 대통령 지...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  2019-05-21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성범죄 불감증과 관음증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버닝썬, 승리, 정준영, 김학의, 장자연, 모텔 불법촬영 유포, 스쿨 미투…. 최근 들어 우리 사회를 떠들썩하게 하며 인기검색어에 자주 등장한 성범죄 관련 사건들이다.강남의 유명 클럽에서 약물을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9-03-26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인구절벽, 어떻게 대처할까?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우리나라 여성의 예상 평균 출생아수인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사상 처음 1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8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는 32만 6900명으로 전년보다 3만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9-02-28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미투 1년, 혁명은 진행 중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서지현 검사가 검찰 상사에 의한 성추행과 부당 인사 피해를 TV를 통해 공개 고발한 지 1월 29일로 1년을 맞았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미투(#Me Too, 나도 고발한다)로 인해 많은 변화를 경험했다. 성...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9-01-30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성구매 경험률 통계는 가짜뉴스인가?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한국 남성 2명 중 1명은 성매매 경험이 있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여성가족부의 2010년과 2016년 ‘성매매 실태조사’ 결과는 ‘국가미승인통계’로 분류됐음에도 불구하고 남성을 비난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12-16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성폭력 가정폭력 없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여성을 대상으로 한 폭력 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올해도 성폭력·가정폭력 추방주간(11월25일~12월1일)을 맞았다. 이 기간에 여성 대상 폭력 근절과 여성인권 향상을 위한 기념식 토론회 캠페인 등 각종 ...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11-27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경력단절과 결혼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여성들은 10명 중 8명꼴로 경력단절을 두려워한다. 여성 72%는 결혼이 직장생활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가운데 지난 8월 출생아 수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 8월 기준 3만명 이하로 떨어지며 33개월...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10-25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외모 언급 안 하고 살아가기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외모룰 언급하지 않고는 대화를 못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도 꽤 많은 것 같다. 예쁘다, 못 생겼다, 날씬하다, 뚱뚱하다, 섹시하다 등등 외모를 평가하는 말 폭탄들이 이들의 입으로부터 연신 발사된다. 남성도...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9-27
[김주혁 주필의 성평등 보이스] “불법 성매매 하셨죠?”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혁 소장의 성평등 보이스] “지난 3월 00에서 불법 성매매 하셨죠?”만일 이런 전화가 걸려온다면 기분이 어떨까? 많은 남성들이 움찔할 것이다.우선 성매매 사실을 추궁해 돈을 갈취하는 신종 보이스 피싱일 수 있다. 상대방의 성매매 장면...
김주혁 가족남녀행복연구소장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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