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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불한당’ Vs ‘범죄와의 전쟁’ Vs ‘신세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오는 17일 개봉되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변성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배급)은 여러모로 기존 흥행 누아르들과 비교가 된다.우선 제목에서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의 전성시대’가 연상된다. 언더커버(위장잠...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14
[유진모의 무비&철학] ‘킹 아서’, 고대 브리튼에서 문재인을 보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킹 아서: 제왕의 검’(가이 리치 감독, 워너브러더스코리아 배급)은 웬일인지 영국의 전설 같지 않고 대한민국의 오늘을 보는 듯하다.아서는 고대 브리튼을 다스린 왕이다. 중세 이후 영국을 중심으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11
[유진모의 무비&철학] 문재인 대통령에게 ‘정상이 정상이 되는 나라를’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2017년 5월 9일 ‘장미대선’ 결과 문재인이 제19대 대통령에 당선돼 다음날 아침 곧바로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분열된 국론을 화합시켜달라는 전 국민적 열망의 반영이다. 엉망진창이 된 가치관과 도덕과 질서와 법을 정...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10
[유진모의 무비&철학] ‘에이리언: 커버넌트’, 종의 기원과 멸종의 세기말 SF스릴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SF괴수공포영화의 대명사인 ‘에이리언' 시리즈는 1979년 리들리 스콧 감독이 시작해 이후 각기 다른 유능한 세 감독이 번갈이 연출을 맡아 ’전설‘이 됐다. 그러나 원작자인 스콧은 불만이 많았던 듯 프리퀄 세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08
[유진모의 무비&철학] 젝스키스 재결합 성공요인, 단순한 추억마케팅일까?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4일 젝스키스는 새 앨범 ‘THE 20TH ANNIVERSARY’ 발매 기념 사인회에서 3000여 명의 팬들을 끌어 모았다. 1997년 데뷔해 2000년 해체됐지만 16년 만인 지난해 재결합한 뒤 순풍에 돛단 듯...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05
[유진모의 무비&철학] ‘불한당’, ‘무간도’에 그린 ‘저수지의 개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변성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배급)은 기시감을 많이 준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저수지의 개들’의 누아르를 기본으로 ‘무간도’ ‘프리즌’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 ‘신...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04
[유진모의 무비&철학] ‘임금님~’ ‘특별시민’ 흥행 쌍끌이, 반갑지만은 않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달 26일 나란히 개봉된 추리코미디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과 정치서스펜스 ‘특별시민’이 근소한 차이로 1, 2위를 나눠 갖고 흥행을 이끌고 있다. 곧 개봉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2’ ‘보안관’ ‘석조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03
[유진모의 무비&철학] 송대관 ‘폭언피해’ 입원과 한국 연예계의 서열문제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송대관(71)이 유명 여가수 매니저 홍모 씨에게 심각한 언어폭력을 당하고 병원에 입원까지 했다고 주장해 화제다. 송대관은 지난 24일 KBS1 ‘가요무대’ 녹화를 마치고 무대에서 내려와 홍 씨의 인사를 받았는데 그로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5-02
[유진모의 무비&철학] ‘걱정 말아요, 그대’ 표절논란과 작사가의 막중한 임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전인권의 히트곡 ‘걱정 말아요, 그대’가 표절시비에 휘말리며 재조명되고 있다. 표절여부를 떠나 만약 이 노래가 원곡으로 의심받는 독일 그룹 블랙 푀스(Bl?ck F??ss)의 ‘드링크 도흐 아이네 메트(Drink do...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29
[유진모의 무비&철학] ‘석조저택 살인사건’, 지적으로 한판 붙자는 스릴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서스펜스 소설의 거장 빌 S. 밸린저의 ‘이와 손톱’을 각색한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정식 김휘 감독, 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배급)은 오랜만에 한국영화에서 만나볼 수 있는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다. 특히 2개...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27
[유진모의 무비&철학] ‘보안관’, 톱스타 부럽지 않은 주조연들의 코미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보안관은 각 행정 구역 최소 단위 지역의 안전과 질서를 맡아보는 민선 관리제도가 있는 미국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유사한 의미로 널리 통용된다. 동네에서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에 미주알고주알 참견하며 대소사를 챙겨주...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25
[유진모의 무비&철학] ‘콜로설’, 참신한 아이디어와 어설픈 연출력의 엇박자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미국은 ‘컬라슬’이라고 발음하는 걸 굳이 한국식으로 명명한 것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영화 ‘콜로설’(나초 비가론도 감독)은 제목에서 이미 ‘거대한’(Huge)이란 뜻으로 커다란 사이즈의 괴수와 로봇의 등장을 예고한다....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24
[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팅 혹은 팝스타의 내한공연의 의미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프랑스 출신 영화감독 뤽 베송은 데뷔작 ‘마지막 전투’(1983)부터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린 ‘그랑 블루’(1988)까지만 해도 예술적 작가를 지향했다. 그런 그가 상업영화 감독으로서의 시동을 걸기 시작한 작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21
[유진모의 무비&철학] ‘특별시민’, 이토록 무거운 재미라니!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요즘 ‘장미대선’이란 말이 흔하게 쓰인다. 이승만이 4대 대통령선거 결과 부정당선으로 하야한 것만큼의 충격적인 대통령 탄핵이란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은 대한민국의 새 대통령 선거 결과는 장밋빛일 수도, 암울할 수도...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9
[유진모의 무비&철학] ‘임금님의 사건수첩’, 조선 판 슈퍼히어로물의 서막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이 씨 조선 제8대 왕 예종은 세조(수양대군)의 둘째아들로 태어나 형 의경세자가 죽자 왕세자에 책봉돼 만 18살에 즉위했으나 13개월 만에 사망했다. 재위 중 직전수조법을 제정해 군량용 토지의 민간경작을 허락하는가 하...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8
[유진모의 무비&철학]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 中 무협지로 거듭난 美 슈퍼전대물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일본 특수촬영물을 대표하는 슈퍼센다이(전대) 시리즈 중에서도 ‘파워 레인저’는 간판이다. 미국의 사반 엔터테인먼트가 ‘공룡전대 주레인저’를 리메이크한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를 만든 데 이어 라이온스게이트가 사반을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7
[유진모의 무비&철학] 신승훈 이승환, 왜 TV에서 보기 힘들까?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연예계의 패러다임은 변화무쌍하다. 영화나 가요의 트렌드가 그렇고, 드라마나 예능 역시 철저하게 유행에 민감하다. 그런 의미에서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 대중의 눈에 가장 꾸준하고 활발하게 노출되는 가수로서 단연 손꼽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4
[유진모의 무비&철학]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액션과 맥거핀을 버무린 오락의 정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디지털시대 영화계의 가장 큰 변화 중 하나는 ‘형만 한 아우 있다’다. 속편 혹은 시리즈의 후속편이 전편보다 재미나 완성도가 뛰어난 케이스가 비일비재하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매번 믿고 보게 만드는 오락영화인데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2
[유진모의 무비&철학] ‘나의 사랑, 그리스’, 에로스와 프시케의 사랑이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유럽 동남쪽 발칸반도 남단에 위치한 역사 문화 신화 그리고 낭만의 대표적인 나라, 파란 바다와 하얀 전통가옥의 조화가 아름다운 산토리니로 우리에게 각인된 나라, 그러나 유럽발 경제위기의 핵심인 그리스. 그리스가 낳은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1
[유진모의 무비&철학] 아, 고 김영애... 앗, 우지원! ‘배우’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9일 췌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고 김영애는 평소 “죽을 때까지 연기를 하겠다”고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였고, 지난해 8월 시작된 KBS2 주말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하는 동안 진통...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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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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