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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타트렉 비욘드’, 유토피아 지키려는 아날로그 정서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의 각본가 겸 감독으로, 2009년 ‘스타 트렉: 더 비기닝’의 제작자 겸 감독으로 성공하며 확실하게 할리우드의 실력자로 자리 잡은 J. J. 에이브럼스는 영악하게 주제파악을 할 줄 아는 ...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8-04
[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감독협회 이사장 선거, 진통인가? 파행인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사단법인 한국영화감독협회(이하 협회)의 정진우 이사장 등 임원진의 임기가 사실상 지난달 말로 끝났지만 새 임원선출 총회가 2차례 미뤄지는 가운데 아직도 총회 성회는 요원해 이를 바라보는 감독들 및 영화인들의 시선이 싸늘...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7-27
[유진모의 무비&철학] ‘W’, 공존하는 두 다른 공간이 빚어낸 심오한 철학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탄성이 나올 따름이다. 드라마가 이렇게 진화한다면 영화는 더 이상 갈 곳이 없다. MBC 새 수목드라마 ‘W’(송재정 극본, 정대윤 연출)다. 강철(이종석, 30)은 2004 아테네 올림픽 50m 권총에서 금메달을 따지...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7-26
[유진모의 무비&철학] ‘부산행’ 스포일러 논쟁과 이정재 KBS 뉴스 출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여름용 블록버스터 ‘부산행'(연상호 감독, NEW 배급)이 20일 개봉되자마자 흥행과 화제 두 가지를 몰아치고 있다. 개봉 전 진행한 유료 시사회로 56만5618명의 관객을 끌어 모은 뒤 20일 32만9598명의...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7-22
[유진모의 무비&철학] 잇단 스타의 성스캔들, 실망보다 냉정한 감시와 현실직시부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유상무, 박유천, 이주노, 이진욱부터 프로야구 kt위즈에서 퇴출된 김상현까지 유명스타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성추문 혐의로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다. 이에 대중은 대체로 “평소 점잖은 이미지였는데 실망”이라는 놀라움을 표시...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7-18
[유진모의 무비&철학] 맷 데이먼 ‘무한도전’ 출연 불발 해프닝과 오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할리우드 액션물 ‘제이슨 본’의 주인공 맷 데이먼이 이 영화의 한국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지난 6일 내한한 가운데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그의 출연을 섭외했으나 최종적으로 불발됐다고 한다. ‘쿵푸 팬더 3’ 개봉에...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7-08
[유진모의 무비&철학] ‘비밀은 없다’, 사회 부조리에 할 말 많은 또 다른 ‘곡성’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영화 ‘곡성’의 제목은 중의적 의미다. 1차원적으론 사건의 배경인 로케이션을 뜻하지만 ‘곡소리’도 있고 종교적 의미의 곡(Gog)도 있다. 기독교에서 곡은 세상 마지막 날에 갑자기 정체를 드러낼 사탄의 지배를 받는 적대세력을 뜻한...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6-20
[유진모의 무비&철학] ‘특별수사’, 통쾌하면서도 가슴 아픈 비정상 사회의 현주소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영화는 누군가의 경험이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작가의 상상력에서 출발하기 마련이다.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나 제임스 캐머런의 ‘터미네이터’가 대표적인데 이런 가상은 얼마 안 가 현실화된...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6-08
[유진모의 무비&철학] ‘정글북’, 큰 재미의 실사 같은 ‘애니메이션 알파고’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정글북’은 1894년 영국의 소설가 J. 러디어드 키플링이 쓴 7개의 단편동화로써 대중이 흔히 알고 있는 모글리의 활약은 ‘모글리의 형제들’ ‘카아의 사냥’ ‘호랑이! 호랑이!’의 3가지 얘기를 엮은 것이다. 1967년 디즈니가...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5-27
[유진모의 무비&철학] ‘곡성’은 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까?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11일 ‘전야 개봉’이란 변칙으로 뚜껑을 연 영화 ‘곡성’(나홍진 감독,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배급)이 17만376명의 관객(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동원했다고 집계됐다. 각 매체들은 이날 8만580명 동원에 그친 ‘캡틴 아메리카...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5-17
[유진모의 무비&철학] ‘계춘할망’, 윤여정에 의한, 김고은을 위한 묵직한 최루탄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만약 영화 ‘계춘할망’(창 감독)이 TV드라마였다면 무조건 망한다. 왜냐면 러닝타임 116분을 1, 2부로 나눴을 때 1부가 지루하고, 시퀀스와 캐릭터가 개연성이 떨어져 스토리 안에 쉽게 녹아들어가기 힘들기 때문이다. 다만 ‘차이...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l  2016-05-04
[유진모의 무비&철학]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배트맨 대 슈퍼맨’을 비웃다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오는 27일 개봉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배급)가 슈퍼히어로 영화 마니아들을 실망시킨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 리그의 시작’을 보란 듯이 비웃을 채비를 마쳤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는 아직 ...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4-22
[유진모의 무비&철학] [글로 듣는 명곡] 브라더스포 ‘Greenfields’ 등 ‘그린 3종 세트’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브라더스포(The Brothers Four)는 1957년 미국 시애틀에서 밥 플릭(Bob Flick), 존 페인(John Paine), 마크 피어슨(Mark Pearson), 테리 로버(Terry Lauber) 등으로 결성됐다. ...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4-11
[유진모의 무비&철학] '배트맨 대 슈퍼맨', 잭 스나이더의 욕심 대 캐릭터의 힘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개봉 전부터 엄청난 기대감을 키운 DC의 마블의 인해전술에 대한 반격의 신호탄인 ‘배트맨 대 슈펴맨: 저스티스의 시작’(이하 ‘배트맨 대 슈퍼맨’)은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1만원을 내고 봐도 아깝지 않을 내용에 151분이란 러닝타임...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3-31
[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속 ‘알파고 Vs 이세돌’, 희망인가, 재앙인가?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세기의 대국’이 열리기 전 이세돌은 최소한 4승1패로 자신의 절대적인 우위를 장담했지만 결과는 그 반대였다. 이 인간 대 컴퓨터의 바둑 대결로 인해 전 세계의 인류는 바둑이 아닌 인공지능에 대해 새삼스레 관심을 갖게 됐고, 이젠...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3-22
[유진모의 무비&철학] [글로 듣는 명곡] 레드 제플린 ‘Since I've been loving you’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K팝이 세력을 더욱 넓혀갈수록 디지털의 반대편에서 과거의 명곡을 못 잊는 아날로그 정서도 함께 들썩이고 있다. 이하이가 최근 고전적 정서의 발라드 ‘한숨’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인기를 끄는 배경은 KBS2 ‘불후의 명곡’의 롱...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3-15
[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포트라이트’와 ‘태양의 후예’가 공존하는 아름다움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지난달 29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LA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스포트라이트’가 각본상에 이어 최고의 영예인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하는 이변을 낳았다. 백인들의 잔치라고 해서 흑인 영화인들이 대거...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3-09
[유진모의 무비&철학] 삼일절, ‘귀향’, 위안부 삭제, 그리고 ‘동주’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제 97주년 삼일절을 맞았다. 이날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애국선열들을 기리자는 전 국민의 뜻이 모이기라도 한 듯 개봉 5일된 영화 ‘귀향’을 벌써 100만 관객이 관람했다. 1일은 공휴일이므로 더욱 많은 관객으로 극장 문이 닳을 ...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3-04
[유진모의 무비&철학] ‘검사외전’ Vs ‘데드풀’, 오락영화라면 이들처럼 [유진모 칼럼]
[유진모의 테마토크] 지난 설 연휴 한국 극장가는 ‘검사외전’(이일형 감독, 쇼박스 배급)의 독무대였다. 70%가 넘는 압도적인 점유율로 흥행을 ‘싹쓸이’했다. 예술에 완벽은 없듯이 순수예술보다 작가주의적 측면에서 몇 단계 아래인 영화, 그 중에서도 ...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2-27
[유진모의 무비&철학] ‘데드풀’의 역사 버전 ‘브이 포 벤데타’
[유진모의 테마토크] 극장가에서 기존 슈퍼히어로 장르의 틀을 완전하게 비튼 ‘데드풀’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대부분의 히어로물이 SF와 액션을 기초로 오락성과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자 노력한다면 ‘데드풀’은 오로지 화장실 유머를 기본으로 재치 위...
유진모 테마토크 편집국장  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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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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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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