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지윤] 당신의 동심을 적셔줄 팅커벨 가루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윤쓰의 ‘피터팬 증후군’] 애니메이션 ‘인사이드아웃’이 픽사 역대 최고의 호평을 받으며 흥행을 이루었다. ‘라일리’라는 소녀의 몸속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기쁨이, 소심이, 슬픔이, 버럭이, 까칠이의 좌충우돌 이야기를 그려내면서 많은...
정지윤 청춘칼럼니스트  2020-03-07
[변유정] 이 시대의 싱클레어들에게 [변유정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변유정의 독자적(讀者的) 시선] 헤르만 헤세의 명작 「데미안」을 해석할 때, 사람들은 대개 데미안이 살아있지 않은 존재라는 견해에 무게를 둔다. 다시 말해 데미안은 비존재(非存在)로서 주인공 싱클레어의 내면적 이상향이라는 말이다.데미...
변유정 청춘칼럼니스트  2020-03-05
[김민범] 어느 복학 생활자의 수기 [김민범 칼럼]
[미디어파인=김민범의 다정다감(多情多感)] 나는 복학생이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했다. 남들이 말하는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근거 없는 자신감까지는 아니어도, 되지 않을 거라는 불안은 없었다. 간혹 ‘안녕하세요’라고 인사할 때마다 내가 너무...
김민범 청춘칼럼니스트  2019-04-29
[정다운] 운영체제와 사랑한 남자, 영화 'her'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누구나 한번쯤 먼 미래를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날아다니는 자동차, 아침 식사를 대신 만들어 내게 대접하는 토스터, 꼭 사람처럼 생겨서 말동무가 되어주는 로봇 친구. 그런 삶은 얼마나 편리할 것이며 또 얼...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9-04-27
[박상수] 소리없는 침략전쟁 [박상수 칼럼]
[미디어파인=박상수 청춘칼럼] 1939년에 일본은 우리문화를 억압하기 위해 민족말살정책을 실시했다. 한글의 사용을 금지하고 강제로 이름을 일본식으로 개명했던 행위도 이러한 정책의 일환이었다. 이러한 억압적 시대 상황 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은 한글을 소중...
박상수 청춘칼럼니스트  2019-04-25
[김정하] 재수생의 서러움을 누가 알아줄까요? [김정하 칼럼]
[미디어파인=김정하 청춘칼럼] 재수생이 되면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친구, 연애, 여행, 스마트폰. 이 많은 유혹들을 뿌리쳐야만 한다. 단 하루의 시간조차도 허투루 보낼 수 없다. 20살의 달콤한 첫 경험을 시도해보는 것은 그저 한낱 꿈에 불과...
김정하 청춘칼럼니스트  2018-02-19
[변유정] 여행에 역사가 필요한 이유 [변유정 칼럼]
[미디어파인=변유정의 독자적(讀者的) 시선] 체코는 배낭여행으로 꼭 가봐야 하는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는 낭만의 극치라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프라하는 아름다운 성과 다리, 아마빛 지붕들과 시계탑의 도시이다. 그런데 상상...
변유정 청춘칼럼니스트  2017-11-06
[송민근] 우리가 가진 무기는 무엇인가! [송민근 칼럼]
[미디어파인=송민근의 물구나무] 21세기는 인류가 걸어온 발걸음의 가장 큰 보폭을 가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17세기에 경제학자들이 뿌려놓은 씨앗이 자본주의라는 꽃으로 피어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과학 기술의 진보와 국가체제의 발전, ...
송민근 청춘칼럼니스트  2017-10-26
[정다운] 알려진 것이 전부는 아니다, 영화 '말레피센트'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때로는 알려진 것이 전부가 아닌 경우들이 있다. 입소문이나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진 사실들은 때로는 진실이 아닌 경우들이 있지만 사람들은 보통 이를 그대로 믿어버린다.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는 늘 피해자가 생기게 마...
정다운 청춘칼러니스트  2017-10-23
[김나윤] 당신의 명절은 안녕하십니까? [김나윤 칼럼]
[미디어파인=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 때마다 TV에서 한복을 입고 송편을 빚는 화기애애한 가족들의 이미지는 쉽게 찾을 수 있다. 그것이 한국 사회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표방하는 방식일 것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9-19
[양현준] 당신 앞에서 신호등이 바뀌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여느 날과 달리 번쩍 눈이 뜨인 아침. 당신은 졸린 눈을 비비며 적막하고 조용한 아침이 주는 위화감이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황급히 머리맡에 두었던 휴대폰을 켜본다. 울렸어야 했던 알람 대신, 휴대전화 액정 위에 쓰...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9-08
[추종숙] 광고속의 여성 [추종숙 칼럼]
[미디어파인=추종숙 청춘칼럼] 남성과 여성은 생물학적 차이와 사회적 성으로 나뉜다. 주목해야 할 것은 사회적 성이다. 우리나라는 예부터 생물학적 탈을 쓰고 사회적인 인식을 습득하기 때문에 여성에 대한 고정 이미지와 남성에 대한 고정 이미지가 생겨났다....
추종숙 청춘칼럼니스트  2017-08-28
[양현준] 당신이 오늘 일을 내일로 미뤄도 되는 이유 [양현준 칼럼]
[미디어파인=양탱의 인간생활 관찰기] “오늘 할 수 있는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미국 건국의 아버지라고 불리며, 100달러의 주인공이기도 한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이다. 어렸을 때부터 지겹게 이 말을 들었던 나는 어떤 과제도 그 날 안에 못 끝내면 ...
양현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4
[이현지] 소나무의 향취와 함께하는 강릉여행 [이현지 칼럼]
[미디어파인=이현지의 종착역 없는 여행] ‘엊그제 저멋더니 하마 어이 다 늘거니. 少年行樂(소년행락) 생각하니일러도 속절업다. 늘거야 서른 말삼 하자니 목이 멘다…’ 허난설헌의 「규원 뮌 첫 부분이다. 이번 여행은 그녀의 시와 더불어 고즈...
이현지 청춘칼럼니스트  2017-08-10
[정지윤] 청춘이니까 [정지윤 칼럼]
[미디어파인=윤쓰의 ‘청춘 여행기’] 두근대는 마음으로 무궁화호에 올랐다. 올해 갓 성인이 되어 ‘청춘’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나서 처음으로 ‘청춘’다운 무언가에 도전해본 것이다. 만 24세 이하까지만 누릴 수 있다는 내일로 기차여행. 아무에게도 알리지...
정지윤 칼럼니스트  2017-07-21
[김나윤] 교촌치킨 알바생 논란 : 연탄재를 차며, 너에게 묻는다 [김나윤 칼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너는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안도현, [미디어파인=김나윤의 가시권-바깥] 안도현 시인의 는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화자는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주는 연탄재, 그 자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7-14
[청춘칼럼] 대학에 가면 끝이 날 줄 알았다 [김일원 칼럼]
[미디어파인=김일원 청춘칼럼] 대학에 가면 끝이 날 줄 알았다. 그러나 ‘착각은 자유’라는 소크라테스의 말을 더욱 절실히 느끼게 해줄 뿐이었다. 고등학교의 답답한 생활은 끝나고, 대학에 가면 조금 더 자유롭고 편하고 답이 보이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 ...
김일원 청춘칼럼니스트  2017-06-02
[정다운] 당신을 위한 동화, 영화 'UP'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동화는 흔히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로 분류되어 진다. 누구나 어린 시절 한번쯤 애니메이션 속 판타지 세계에 열광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서 어른이 되었다고 해도 여전히 동화 속 세계는 흥미롭다. 손...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7-05-30
[이현지] 과거의 나와 함께하는 경주여행 [이현지 칼럼]
[미디어파인=이현지의 종착역 없는 여행] 피부를 찔러대는 더위에도 지도 위 곳곳에서 기차는 달리고 사람들은 파도 소리를 길잡이 삼아 삼삼오오 여행을 떠난다. 여름보다 더 뜨거운 여행의 열기에 우리 청춘들이 빠질 수 있으랴.여행과 장소의 변화는 우리 마...
이현지 청춘칼럼니스트  2017-05-29
[김자현] 그릇이 깨지기 전에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자현의 시시(詩詩)한 이야기] 깨진 그릇은/ 칼날이 된다// 절제와 균형의 중심에서/ 빗나간 힘,/ 부서진 원은 모를 세우고/ 이성의 차가운/ 눈을 뜨게 한다// … 깨진 그릇은/ 칼날이 된다/ 무엇이나 깨진 것은/ 칼이 된...
김자현 청춘칼럼니스트  201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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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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