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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존 윅 3: 파라벨룸’, 유니크한 건푸, 벨트, 마술 액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존 윅’ 시리즈에 대해 부정적인 관객도 있지만 배우를 보고 영화를 선택하는 이에겐 키아누 리브스가 톰 크루즈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못지않게 믿음을 주는 스타임에 틀림없다는 점에서 왜 ‘존 윅 3: 파라벨룸’(채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6-12
[유진모의 무비&철학] ‘엑스맨: 다크 피닉스’, 확장된 세계관의 서사와 중무장한 액션의 SF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5일 개봉된 ‘엑스맨: 다크 피닉스’(사이먼 킨버그)는 ‘엑스맨’(브라이언 싱어 감독) 이래 19년을 이어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종착역이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매튜 본 감독, 2011)로 시작한 프리퀄 4...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6-08
[유진모의 무비&철학]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범죄도시’ 뛰어넘는 복합장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강윤성 감독의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은 전작 ‘범죄도시’보다 장르와 내용은 더 깊어졌고, 유머도 늘었다. 늦깎이 감독이기에 젊은이보다 성장이 빠르다. 3선에 도전 중인 여당의 목포 국회의원 최만수(최귀화)는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6-07
[유진모의 무비&철학] ‘기생충’③, 상징성, 계획, 그리고 캐릭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한국 영화로서 처음으로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봉준호 감독)의 국내 흥행이 심상치 않다. 지금까지 이 상 수상작은 국내에서 ‘흥행필패’였지만 봉 감독은 보란 듯이 징크스를 깼고, CJ엔터테인먼트...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6-05
[유진모의 무비&철학] ‘세상을 바꾼 변호인’, 차별 철폐 호소의 대역전극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미국은 자유롭고 개방적이며 혁신적인 사고가 만연된 민주국가로 인식되기 십상이다. 과연 그럴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세상을 바꾼 변호인’(미미 레더 감독)은 프로테스탄티즘으로 시작해 존 로크의 ‘자연주의적 관용의...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6-04
[유진모의 무비&철학] ‘기생충’②,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예술과 오락의 총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100년 된 한국 영화사에서 처음으로 칸국제영화제의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개봉 전 예매로만 5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역대 이 상 수상작은 국내에서 흥행에 성공한 적이...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6-03
[유진모의 무비&철학] ‘로켓맨’, 엘튼 존의 인생과 히트곡을 재조명한 눈부신 뮤지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로켓맨’(덱스터 플레처 감독)은 슈퍼히어로물도, 정치물도 아니다. 영국 록의 제왕 엘튼 존의 일대기를 진지하면서 무거운 주제와 판타지 뮤지컬로 푼, 마치 ‘보헤미안 랩소디’ 같은 록 무비다. 알코올중독자 치료 모임에...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31
[유진모의 무비&철학] ‘기생충’⓵, 재미있는 자본주의 풍유의 미스터리 블랙코미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세계 3대 영화제 중에서도 대중성과 명예 면에서 모두 강하다고 평가받는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작품은 국내에서 반드시 흥행에 실패했다. 과연 한국 영화 100년의 해에 그 영광을 안은 ‘기생충’(봉준호 감...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29
[유진모의 무비&철학] ‘알라딘’의 흥행, 영악한 할리우드와 디즈니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디즈니가 또 일을 해냈다. 애니메이션으로 성공한 걸 발판 삼아 실사화한 ‘정글북’, ‘미녀와 야수’에 이어 ‘알라딘’(가이 리치 감독)의 국내 흥행에 성공한 것. ‘알라딘’은 지난주 말 ‘악인전’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27
[유진모의 무비&철학] ‘미녀와 야수’, 관념론과 유물론으로 본 외모지상주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월트디즈니가 1992년 내놓아 흥행에 크게 성공한 30번째 장편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판타지 뮤지컬 ‘미녀와 야수’(빌 콘돈 감독, 2017)는 513만여 명의 국내 관객 수에서 보듯 매우 각광받은 작품인데 프랑스 작...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26
[유진모의 무비&철학] 설리 논란, 씨와 친구의 개념과 관념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이슈&피플] F(x) 출신 설리(25)가 또다시 논쟁의 중심에 섰다. 그녀가 26살 많은 이성민을 비롯해 유해진, 박철민 등 선배에게 ‘씨’를 붙여 호칭한 데 대해 찬반양론이 충돌하고 있는 것. 더불어 예전에 설리가 자유분방한 태...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24
[유진모의 무비&철학] ‘0.0MHz’, 망자 모독하지 말라는 끔찍한 호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누리꾼에게 큰 인기를 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0.0MHz’(유선동 감독)는 19개국에 판매됐으며, 대만 등 아시아 4개국에서 동시 개봉된다. 대학 새내기 소희(정은지)와 상엽(이성열)은 태수(정원창),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21
[유진모의 무비&철학] ‘개그콘서트’, 전통의 계승, 정통의 전승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열린 ‘개그콘서트’ 1000회 특집 녹화(방송 19, 26일)에 지난 20년간 ‘개콘’을 이끈 개그맨 100명이 모였다. 이들 중 60명을 대상으로 ‘한겨레’가 ‘최고의 코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21
[유진모의 무비&철학] ‘더 보이’, 외계에서 온 악마 슈퍼맨의 핏빛 호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더 보이’(데이비드 야로베스키 감독)는 ‘슈퍼맨’의 빌런 버전에 판타지를 빼고 호러의 옷을 입힌 형식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의 ‘맨 오브 스틸’(2013)에서 크립톤 행성의 반란군 수장 조드가 지구에 종족의 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19
[유진모의 무비&철학] 프레디 머큐리 없는 퀸의 공연이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이슈&피플] 현대카드는 내년 1월 18~19일 양일간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퀸(QUEEN)’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그룹 퀸의 첫 단독 내한공연이다. 오는 7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시작되는 퀸...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17
[유진모의 무비&철학] ‘시민 노무현’, 그립고, 슬프며, 분노할 다큐멘터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다큐멘터리 영화 ‘시민 노무현’(백재호 감독)이 개봉되는 오는 23일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 영화를 티케팅 하는 관객의 목적은 그에 대한 추억과 더불어 실컷 울겠다는 심리일 테지만 그...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15
[유진모의 무비&철학]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존재론과 염세주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영화를 즐기는 방식은 제각각이기 마련인데 MCU 마니아들은 판타지 세계에서 얻은 카타르시스를 통한 대리만족이 가장 클 것이다. 그런데 그걸 만드는 작가들은 꽤 용의주도하게 다수의 관객은 파악 못할 진지한 플롯을 구축한다...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15
[유진모의 무비&철학] ‘거리의 만찬’, ‘무지개 너머’를 꿈꾸는 성소수자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지난해 11월 시작된 KBS1 ‘거리의 만찬’은 ‘뉴스로만 만족하지 못하고, 진짜 세상을 못 보며, 가벼운 시사 예능에 지친 시청자를 위해 이슈 현장을 찾아 진짜 얘기를 들어보는 시사, 교양’을 표방한다. 지난 10일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13
[유진모의 무비&철학] ‘걸캅스’, ‘배심원들’, ‘악인전’, 버디무비의 재미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독주 속에서 ‘나의 특별한 형제’가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주는 가운데 9일 개봉된 ‘걸캅스’(정다원 감독)가 흥행에 가세했고, 오는 15일 개봉될 ‘배심원들’(홍승완 감독)과 ‘악인전’(이...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12
[유진모의 무비&철학] ‘서스페리아’, 무섭지만 아름다운 오컬트 호러의 기념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서스페리아’(1977)를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리메이크한 동명의 작품을 즐기려면 원작과 연결 짓지 말고, 구아다니노의 이전 작품으로 구축한 선입견을 지우는 게 중요하다. 기괴한 이 작품은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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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에우제니는 우리나라 저소득 가정의 소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주얼리 판매 수익금의
20%를 사단법인 위스타트에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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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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