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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스모스처럼 인체는 작은 우주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국화와 더불어 대표적인 가을꽃으로 꼽히는 코스모스는 겉모습과는 달리 아주 비범(非凡)한 이름을 가졌다. 바람이 불 때 살랑살랑 일렁이는 모습 때문에 우리말로는 ‘살사리꽃’ 또는 ‘살살이꽃’으로 불...
홍무석 한의사  2020-11-03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아시혈(阿是穴)과 리모컨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나성에 가면 편지를 띄우세요/사랑의 이야기 담뿍 담은 편지/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 하늘이 푸른지 마음이 밝은지...(중략)...나성에 가면 소식을 전해줘요/안녕 안녕 내사랑“3인조 혼성그...
홍무석 한의사  2020-10-28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오감(五感)을 뛰어넘는 당신의 감각은?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초등학교 3학년쯤으로 보이는 소년에게는 엄마한테도 말 못할 비밀이 있다. 말을 해도 남들이 믿어주질 못할 비밀이다. 소년은 겨우 마음을 연 정신과 의사에게 비밀을 털어 놓는데, “죽은 사람이 보인...
홍무석 한의사  2020-10-19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명절 때 시댁 화장실 못가는 며느리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로나19 여파가 올해 추석명절 풍경도 바꿔 놓았다. 연중 가장 큰 명절로 꼽히는 추석인데도 ‘귀성 자제’를 독려하는 각종 유행어가 쏟아진 게 특징으로 꼽힌다.유행어 가운데 “불효자는 ‘옵’니다”...
홍무석 한의사  2020-10-12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약 권하는 사회, 절약(節藥)이 먼저다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절제의 성공학’이라는 책은 일본의 관상학자인 미즈노 남보쿠((水野南北,1757~1834)에 관한 얘기를 다루고 있다. 그는 인간의 성격·기질·사고·운세 등이 ‘무엇을 먹고 있는가’로 결정된다고 ...
홍무석 한의사  2020-10-05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단 한 사람이 아파도 아픈 거다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영국-스웨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가 공동으로 개발 중이던 코로나19 백신의 임상시험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에 실망감을 나타내는 모습을 주변에서 보게 된다. 시험 중단 이유는 임...
홍무석 한의사  2020-09-22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북한 한의원의 침 굵기는 송곳 같다는데...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우연히 MBC 통일전망대라는 프로그램을 봤다. 북한 소식과 생활상을 전하는 프로그램인데, 탈북 한의사가 출연한 걸 보고 다시보기를 통해 찾아봤다. 됐다. 북한 의료인 양성과정 등을 주마간산(走馬看...
홍무석 한의사  2020-09-14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아는 게 병, 모르는 게 약?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세상이 발전하고 사람이 해오던 많은 일을 기계가 대신하는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들이 있다. 살기 위해서는 숨을 쉬어야 하고, 때가 되면 잠을 자야 하고, 배가 고프면 음식을 먹어야 한다.특히 한...
홍무석 한의사  2020-09-08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한무당’이라고 들어보셨나요?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꽤나 오래 전의 일이다. 남북해빙 무드를 타고 난생처음 중립지역에서 북한 사람을 공식행사에서 만난 어느 청소년에 관한 얘기가 화제였다. 그가 북한사람을 보고 마음속으로 3번 놀랐다고 전한 내용이었...
홍무석 한의사  2020-08-31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로나 재확산…심리적 방역도 절실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10년 전쯤 친구 아버님이 임종을 앞두고 있을 때였다. 병실에서 오랫동안 남편(친구 아버님)을 지켜오던 아내(친구 어머니)가 더 이상 남편의 회복을 어렵다고 판단한 즈음, 남편 귀에다 대고 주위 ...
홍무석 한의사  2020-08-24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에 걸면 코걸이 같은 통계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수학에서 반올림은 5부터인데, 4에서 올리고 싶은 내적인 유혹을 가졌던 기억은 없으셨는지. 통계를 내다가 이것은 포함시키고, 저것은 제외하자고 의도성을 가져본 적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통계에 고...
홍무석 한의사  2020-08-14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얼굴이 비뚤어지는데 위(胃)를 치료한다고?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소설 에서는 허준이 구안와사(口眼喎斜)라는 질환을 치료하는 대목이 나온다. 입과 눈 주변 근육이 마비돼 얼굴이 한쪽으로 비뚤어지는 증상이다.조선시대 선조(1552~1608)의 후궁이면...
홍무석 한의사  2020-08-07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병을 낫게 하는 최고의 치유력은?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의과대학 입시에서 당락의 변수로 떠오른 다면인·적성면접(MMI:Multi Mini Interview)에 대비한 학생 모집광고를 우연히 접하면서 TV 드라마의 한 장면이 겹쳐 떠올랐다. 높은 시청률...
홍무석 한의사  2020-07-31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백신 원조는 암소의 고름 딱지라는데...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로나19와 싸움에 백신 생산이라는 한줄기 빛이 보이고 있다. 미국 정부는 올 3월부터 존슨앤존슨,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노바백스 등 제약사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백신 개발에 나서고 있는데 4~...
홍무석 한의사  2020-07-17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정치논리가 타락시킨 WHO의 교훈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중국과 무역 군사 외교 분야에서 패권경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코로나19를 놓고도 난타전 끝에 극약처방을 내놨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공식 탈퇴 통보다.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19 사태에 중국...
홍무석 한의사  2020-07-10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밥을 먹는 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북한 김정은 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이 지난 6월 4일 군사 행동도 불사하겠다는 담화를 내면서 남북간 긴장감을 불러일으킨 와중에 북한의 한가로운 농촌 풍경도 카메라에 잡혀 대조를 보였다.대...
홍무석 한의사  2020-06-26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전쟁나면 한의사 진료가 빠른 이유는?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구침지희(九鍼之戱)라는 무서운 재주겨루기가 있다. 중국 후한 시대(947∼950)때 시작됐다고 한다. 당시 조제를 알 수 없는 마불산(麻拂散)이라는 마취제를 만들어 이를 술에 타 병자에게 ...
홍무석 한의사  2020-06-20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여름 보양식의 계절, 과유불급이다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6월에 윤달(윤4월)이 끼어 있어서만은 아닐 텐데, 전국이 초여름 폭염에 들끓고 있다. 최초· 최고를 나타내는 기온 관련 기록들이 쏟아지고 있다. 6월 9일 서울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렸고 그...
홍무석 한의사  2020-06-12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안색이 좋지 않은데, 어디 아파?”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어쩌면 사건의 시작은 사소했던 거 같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사는 46세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는 현지시간 5월25일 밤 8시가 조금 못돼 담배를 사려고 편의점에 들렀다. 플로이드의 ...
홍무석 한의사  2020-06-05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마음 불편한 마늘 풍년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거의 모든 우리 요리에 쓰이는 마늘은 5월말까지 출하한다. 그 전 해 9월 중순~10월 중순에 파종해 겨우내 자라 봄철에 풋마늘을 보였다가 6월이 되면 줄기가 말라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이다....
홍무석 한의사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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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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