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재미] 청춘, 갇혀있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서재미 칼럼]
[미디어파인=서재미 청춘칼럼] 딩동, 대학생 김 씨의 스마트폰에서 푸시 알림이 울린다. '박아무개님이 당신의 게시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김 씨는 알림을 클릭해 답글을 남기고, 그 사이 자신의 게시 글에 좋아요 수가 얼마나 올랐는지 ...
서재미 청춘칼럼니스트  2016-12-28
[황성하] 스테인리스 컵에 비친 청춘 [황성하 칼럼]
[미디어파인=황성하 청춘칼럼] 오늘도 어김없이 손님들이 밀려들어온다. 고깃집에는 대학생부터 직장인, 노인들까지 한꺼번에 몰려온다. 나는 그 가운데서 서빙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이다. 하는 일이 고되긴 하지만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당장 휴대폰 요금과 용...
황성하 청춘칼럼니스트  2016-12-26
[차나연] 한국의 베네치아, 통영 [차나연 칼럼]
[미디어파인=차나연의 ‘뚜껑 열기’] 통영은 경상남도 남해안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수많은 문학가들이 그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글로 남긴 바 있으며, 박경리와 김춘수 등의 대작가를 배출한 도시이기도 하다. 푸른 바다가 눈에서 사라지지 않는 마을, 통영...
차나연 청춘칼럼니스트  2016-12-22
[최현성] 고통을 견디는 마음가짐 [최현성 칼럼]
[미디어파인=최현성 청춘칼럼] 흔들리며 피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랴 /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의 일부이다. 이 시에 나오는 흔들리는 꽃처럼 우리는 살면서 많은 고통이라는 흔들...
최현성 청춘칼럼니스트  2016-12-22
[이시우] 그대의 마음을 전시하라 [이시우 칼럼]
[미디어파인=이시우의 감히, 다르게 말하다] 흔히들 알고 있는 ‘가는 사람 붙잡지 말라’ 라는 말이 있다. 대체로 떠나가는 사람에게 미련을 두지 말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는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이 말에서 무언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우리는 수많...
이시우 청춘칼럼니스트  2016-12-22
[이현지] 대구의 명소,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이현지 칼럼]
[미디어파인=이현지의 종착역 없는 여행] 시처럼 아름다운 노랫말이 350m 가량의 거리를 가득 메우는 이곳. 바로 대구의 명소 ‘김광석 다시 그리기 길’ 이다. 필자가 이곳을 찾아간 날은 비오는 평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거리를 가득 ...
이현지 청춘칼럼니스트  2016-12-21
[박수인] 情을 잃은 한국의 情 [박수인 칼럼]
[미디어파인=박수인의 인인지론(人仁持論)] ‘서울 가면 눈뜨고도 코 베어 간다’는 옛말이 있다. 서울 사람들의 인정 없음을 재치 있게 표현한 말이다. 이 표현에서 볼 수 있듯이 옛 사람들에게 정情은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정이 없다는 것은 ...
박수인 청춘칼럼니스트  2016-11-26
[김주현] 나라가 없으면 국민은 없다, 국민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 [김주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현 청춘칼럼] 이 나라가 울고 있다. 이 땅이 울고 있다. 수많은 독립운동가들, 순교자들의 피와 눈물로 지켜지고 세워진 이 나라가 다시 울고 있다.나라가 병들어가고 있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힘들고 빡빡한 우리는 나라가 병...
김주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11-21
[박상수] 강가, 강과 인도 [박상수 칼럼]
[미디어파인=박상수 청춘칼럼] 인도의 상징이라고 하는 갠지스 강. 갠지스 강을 따라 생겨난 도시 중에서 인도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도시가 바라나시이다. 강과 맞닿은 부분에 계단식으로 가트가 형성되어 있다. 도시 시작과 끝이 전부 계단식 가트이다....
박상수 청춘칼럼니스트  2016-11-07
[김나윤] 낭만주의자를 위한 만가(輓歌) [김나윤 칼럼]
[미디어파인=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개츠비는 왜 위대한 것인가. 많은 작가들이 텍스트의 제목을 고민하는 것도, 독자들이 텍스트 해독의 실마리를 그 제목에서 찾는 것도 필연 당연한 일이다. 지금까지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 ...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6-11-07
[김주현] 당신은 지금 청춘인가요? [김주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현 청춘칼럼] 청춘. 靑(푸를 청). 春(봄 춘, 움직일 춘).만물이 푸른 봄철이라는 뜻으로, 십대 후반에서 이십 대에 걸치는 인생의 젊은 나이. 또는, 그 시절. 청춘을 정의하는 사전적 의미다.청춘을 떠올리면 그 뜻처럼 푸릇푸릇하고 ...
김주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11-05
[김민범] 진심 그리고 편지 [김민범 칼럼]
[미디어파인=김민범의 다정다감(多情多感)] 흥청거리는 밤, 마음을 다잡고 책상에 앉는다. 마음은 먹었지만, 넓은 공간을 무슨 수로 채워야 할지 모르겠다. 천천히 그대를 생각하며 한 글자씩 적는다. 밤은 흐르고, 평소 하지 못했던 말들이 자꾸 생각난다....
김민범 청춘칼럼니스트  2016-10-28
[김주현] 좋아하는 걸 끝까지 해내는 게 재능이다 [김주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현 청춘칼럼] 좋아하는 걸 끝까지 해내는 게 재능이다. -영화 ‘4등’ 정지우 감독 인터뷰 중- 우연히 보게 된 인터뷰 내용 중, 정지우 감독이 한 말이다. 사실 영화 ‘4등’을 끝까지 보지는 못해 영화 내용에 대한 평론도 아주 짧은 ...
김주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10-22
[김자현] 도피욕구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자현의 시시(詩詩)한 이야기] 나는 내 이웃을 위하여 괴로워하지 않았고, 가난한 자의 별들을 바라보지 않았나니, 내 이름을 간절히 부르는 자들은 불행하고, 내 이름을 간절히 사랑하는 자들은 더욱 불행하다. -정호승 시, '서울의 ...
김자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10-21
[김주현]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이름 [김주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주현 청춘칼럼] 응애응애~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한 여자 아이가 세상 밖으로 나왔다. 그 여자 아이가 세상에 나와 처음 갖게 된 이름, 송○○(그녀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그녀는 그렇게 20여 년을 ○○아, ○○씨로 불렸다. (학창시절에...
김주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10-08
[김나경] 사랑과 희생 : 슬픔은 그대 가슴에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김나경의 영화 후(後) #5] 아름다운 여배우와 뛰어난 연기력이 돋보인 영화다. 각기 다른 모양의 사랑이야기를 담았다. 흑인에 대한 차별을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해야 되는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 우리의 모습도 돌아볼 ...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10-04
[김자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자현의 시시한이야기] 이번 학기는 교환학생으로 인도에서 보내는 중이다. 그렇다보니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얘기할 기회가 많다. 자연스레 ‘어떻게 하면 오고 싶게 만들까’를 생각하곤 하는데, 쉽지가 않다.처음에는 한식이나 한옥에 대한 얘기...
김자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9-30
[박수인] 평등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 [박수인 칼럼]
[미디어파인=박수인의 인인지론(人仁持論)]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강렬한 햇빛, 끈적한 바람에 불쾌지수가 깨나 올라갔는지, 각종 매체에서 다툼과 분쟁에 관한 일들을 자주 다루었다. 그 중 더운 여름에 발 맞추어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일이 ...
박수인 청춘칼럼니스트  2016-08-21
[조태홍] 파독 광부 김 [조태홍 칼럼]
[미디어파인=조태홍 청춘칼럼] 파독 광부 김을 처음 본 것은 아마 5월의 늦은 밤 동방 앞에서였을 것이다. 몇몇 술친구들과 함께한 회합에서 그는 이미 취기가 오른 듯 여어- 하며 늦게 참석한 내게 술잔을 권했다. 벌건 얼굴에 전역 후 단 한 번도 손질...
조태홍 청춘칼럼니스트  2016-08-17
[주동일] 잡지가 주는 가벼움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주동일 청춘칼럼] 중학교 2학년 때, 학원에서 돌아오면 서점이 문 닫기까지 삼십분 남았다. 다급하게 책상에 널브러진 동전을 긁어모아 서점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탔다. 당시에 좋아했던 힙합 음악에 대한 글을 읽으려면 외국의 힙합 잡지 ‘XXL...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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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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