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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청년경찰’, 웃기고 귀여운 ‘팝콘’ 버디무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은 할리우드 ‘러시아워’ ‘나쁜 녀석들’이나 한국의 ‘투 캅스’ 같은 상업적 형사 버디무비가 추구하는 흥행공식에 충실한 영리한 작품이다. ‘덩케르크’ ‘군함도’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7
[유진모의 무비&철학] ‘군함도’ ‘택시운전사’, 라이벌 아닌 공동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 이어 ‘덩케르크’가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과 내달 2일 한국영화계의 기대작 ‘군함도’(류승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배급)와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쇼박스 배급)가 일주...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4
[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와인 병 따기[안용갑 칼럼]
[미디어파인=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와인 병을 개봉하려면 먼저 코르크 마개 위에 덮고 있는 얇은 알루미늄 호일을 코르크 스크루에 있는 작은 칼을 이용하여 제거해야 한다. 그리고 나서 호일에 쌓여 있던 코르크의 상태를 살펴보고 더럽거나 곰팡이가 끼여 있으...
안용갑 힐링포스트 대표  2017-07-24
[유진모의 무비&철학] ‘군함도’, 장르로 변주한 역사적 무간지옥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일본의 폄훼와 보조출연자의 불평등대우 논란 등의 화제를 낳았던 영화 ‘군함도’(류승완 감독, CJ엔터테인먼트)의 실상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매우 사실적인 고발과 80여 명 보조출연자들의 주연과 다름없는 역할 입증으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1
[김광훈의 클래식 세상만사] 바흐 무반주 소나타와 파르티타 [김광훈 칼럼]
[미디어파인=바이올리니스트 김광훈의 클래식 세상만사] 바흐의 걸작 중 하나인 총 6곡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에 대한 경탄과 찬미는 아무리 길게 늘어놓는다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일찍이 슈피타는 파르티타 2번의 종 악장인 샤콘느를 일컬...
바이올리니스트 김광훈 교수  2017-07-21
[유진모의 무비&철학] 엑소, ‘코코밥’, 레게, 밥 말리 & 라스타파리아니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엑소가 4집음반 ‘THE WAR’를 발표하자마자 수준이 다른 파괴력과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엑소는 2012년 1월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오른 후 아이돌그룹의 명가 SM엔터테인먼트의 ‘간판’이 돼 현존하는 아이돌그룹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9
[유진모의 무비&철학] ‘덩케르크’, 쉬운 듯 어려운 휴머니즘의 절대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할리우드에서 스튜디오의 손익계산서와 관객의 재미 및 지적 허영심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신뢰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배급)는 내용은 매우 단순하지만 의외로 감...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8
[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파이더맨’과 ‘박열’이 공존하는 아이러니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현재 우리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흥행세로 순위 1, 2위를 나눠 가진 영화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존 왓츠 감독)과 ‘박열’(이준익 감독)이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소니 픽쳐스와 마블...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6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전후 최초의 정부기념건축 '자유센터'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자유센터] 1960년대 초 반공을 국시로 하는 5.16군사 정부가 한국을 아시아의 반공 종주국으로 만들겠다는 의도로 남산에 세운 자유센터와 국제 자유회관. 당시로선 대규모 공사로 시작된 국가 차원의 기념물이...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7-07-15
[유진모의 무비&철학] 이효리의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이효리가 4년 만에 발표한 새 음반의 활동을 단 일주일만 펼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솔로 데뷔 후 가요계의 독보적인 섹시 아이콘이 돼 수많은 남성팬들을 열광케 하고, 적지 않은 후배 들의 이미지 설정에 영향을 끼친 그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4
[유진모의 무비&철학] 전도연 고수, 작품선별 문제인가, 불운인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는 참으로 오묘한 콘텐츠다. 영화배우의 운명 역시 애매하다. 여러 조합이 좋아 흥행이 성공할 듯하던 영화가 어이없게 망하는 경우가 왕왕 있는가 하면 주인공을 제치고 엉뚱한 배우가 급부상하기도 한다. 흥행실패의 책임...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3
[유진모의 무비&철학] ‘택시운전사’, 기사와 기자로 그린 눈물의 샤티아그라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4월 전두환 전 대통령이 발간한 회고록에 ‘민간인 학살이 없었고, 발포 명령자도 없었다. 광주 시민들이 무기를 탈취하고 군인들을 살해한 행위를 민주화운동으로 볼 수 없다’고 쓴 데 대해 수많은 국민들이 공분을 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1
[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와인의 이뇨작용 [안용갑 칼럼]
[미디어파인=안용갑의 와인이야기] 모든 알코올음료는 이뇨작용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알코올이 뇌하수체의 항이뇨호르몬에 대한 방해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보통 이뇨작용이 최고일 때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급격히 상승할 때이다. 와인 역시 이뇨작용이 뛰어난...
안용갑 힐링포스트 대표  2017-07-11
[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파이더맨: 홈 커밍’, 단순하거나 심오한 흥행비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친정 마블 스튜디오로 되돌아와 시작된 첫 얘기 ‘스파이더맨: 홈 커밍’(이하 ‘홈 커밍’)의 흥행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5일 개봉 때부터 선두를 치고 달리더니 7일부터 9일까지 260만여 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0
[유진모의 무비&철학] ‘결혼발표’ 송중기-송혜교, 연애 부인 심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해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로 최고의 한류스타 자리에 등극한 송중기(32)와 송혜교(36)가 오는 10월 31일 결혼한다는 소식에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체가 시끌벅적하다.지난해 2월~4월 드라마가 방송되는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06
[유진모의 무비&철학] ‘리얼’, 역대 최고 악평 Vs 김수현의 각별한 신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요즘 영화계에서 가장 뜨거운 단어는 ‘리얼’일 듯하다. 김수현의 영화 ‘리얼’(이사랑 감독, 코브픽쳐스 제작) 때문이다. 중국의 알리바바 픽처스가 115억 원을 투자한 이 영화는 개봉 초 반짝했지만 이내 “‘클레멘타인...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05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한국 천주교 최초의 본당 '명동주교좌성당'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명동주교좌성당] 한국 천주교 첫 순교자 김범우를 중심으로 신앙공동체가 형성됐던 명례방(현 명동) 일대 착공 6년 만인 1898년 명례방공동체에 한국 천주교가 그 얼굴을 드러냈다.지평선 사방을 굽어보는 우리 ...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7-07-05
[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파이더맨: 홈커밍’, 거미 데드풀의 유쾌한 성장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샘 레이미의 ‘스파이더맨’에 비해 유쾌하고, 마크 웹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비해 상쾌하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토니 스타크에게 캐스팅된 피터 파커를 단독 주인공으로 내세워 친정인 마블의 시네마틱 유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04
[김영훈의 예술로 보는 세상] 토핑(topping) [김영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영훈의 예술로 보는 세상] 현대예술은 융․복합이라는 명분으로 장르 간의 벽을 허물어 가고 있다. 예를 들어 장르 간에 자신의 고유성을 해체하여 서로 뒤섞이는 퓨전(라틴어 fuse에서 유래)이라든지, 각 장르 또는 성향과 분야가...
김영훈 세종문화회관 예술단공연지원팀  2017-07-02
[김광훈의 클래식 세상만사]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음반 이야기 [김광훈 칼럼]
[미디어파인=바이올리니스트 김광훈의 클래식 세상만사] 바이올리니스트는 행복하다. 아무리 많은 곡을 배우고 연주해도 평생 익혀야 할 곡이 (그것도 주요한 곡들이) 넘쳐나니 지루할 틈이 없어 행복하다.바이올리니스트는 불행하다. 이제는 ‘웬만큼’ 레퍼토리가...
바이올리니스트 김광훈 교수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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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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