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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협업 열풍과 최백호라는 낭만에 대하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방송국이라 봐야 KBS와 MBC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던 1980년대. 연말이면 양사는 한 해 활발하게 활동한 가수들을 모아 시상을 하거나 남자팀 여자팀 등으로 나눠 청백전을 펼쳐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곤 했다.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2-21
[유진모의 무비&철학] ‘루시드 드림’, ‘인셉션’에 더한 부성애의 디에스이라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아무래도 영화 ‘루시드 드림’(김준성 감독, NEW 배급)을 논하려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카르마와 무의식에 대한 영화 ‘인셉션’을 언급하지 않을 순 없을 것이다. ‘시작’이란 원래의 뜻에 ‘남의 무의식에 침투해 의...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2-17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미국남감리교 선교사의 집 '배화여고 생활관'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배화여고 생활관] 인왕산 자락의 경사진 구름에 자리 잡은 종로구 필운동의 배화여고. 조선조 문신 이항복의 옛 집터로, 풍류객들이 즐겨 찾던 필운대로도 유명한 교정엔 근대 여학교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7-02-16
[유진모의 무비&철학] ‘그레이트 월’, ‘단순 간단 명료’한 전투액션의 향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은 저마다 다르지만 최고의 평균적 공통점은 재미일 것이다. 물론 그 재미조차도 개념이 제각각이긴 하지만 비교적 보편타당한 바로미터는 ‘킬링 타임’일 것이다. 그런 목적에서 ‘그레이트 월’(장이머우-장...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2-12
[유진모의 무비&철학] ‘트리플 엑스 리턴즈’, 더 이상의 익스트림 액션을 논하지 마라!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2002년 개봉된 ‘트리플 엑스’는 그야말로 익스트림 스포츠에 기반을 둔 리얼 액션의 정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극단적인 롤러코스터를 타는 듯한 비주얼을 뽐내며 관객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그보다 1년 전 해외에...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2-07
[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와인의 피부미용에 대한 효과 [안용갑 칼럼]
[미디어파인=안용갑의 와인이야기] 피부를 각종 산화작용에서 보호하려면 외부 요인에 노출되는 것을 차단해야 하며 체내 방어기구를 활성화시키거나, 방어에 필요한 물질들을 외부에서 공급받아야 한다. 피부는 내부의 장기를 외부 자극에서 보호하는 최일선의 방어...
안용갑 힐링포스트 대표  2017-02-07
[유진모의 무비&철학] ‘재심’, 진실과 진심을 재심하는 묵직한 재구성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영화 ‘변호인’에서 송우석(송강호) 변호사는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울부짖는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모델로 한 ‘변호인’처럼 실화(실존인물)에서 모티브를 얻거나 원작이...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2-05
[유진모의 무비&철학] ‘퍼스널 쇼퍼’, 자아와 욕망 Vs 낭만과 추상 사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뱀파이어를 주인공으로 한 청춘물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 꽤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지난해 칸국제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퍼스널 쇼퍼’(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의 포스터에 그녀가 선정적으...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2-03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대한민국 스포츠 성지 '잠실주경기장'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잠실주경기장] 서울 중심부에서 남동쪽으로 약 13km, 고층 아파트가 밀집한 송파구 잠실 한강변에는 스포츠 경기장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 있다. 주말 근교로의 여행을 위해 강변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지나는 시민...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7-02-01
[공마의 푸드로그] 글로벌 푸드로그-호치민 in 베트남 [윤현탁 칼럼]
[미디어파인=공마의 세이보리 로그(Savory Log)] 해외여행을 다닐 때 좋은 잠자리, 멋진 경관, 쇼핑과 같은 부분도 있지만, 필자는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이면 여행의 만족도가 2배가 된다. 때로는 유명한 랜드마크를 고사하고 맛집을 찾아다닐 때도...
공대생 마케터 윤현탁  2017-01-31
[유진모의 무비&철학] ‘컨택트’, ‘인터스텔라’에 필적할 철학적 SF의 정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2014년 11월 개봉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터스텔라’가 해를 넘겨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사실은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의 그 기록과는 좀 의미가 다르다. 두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영화적 예술성을 떠나...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31
[김영훈의 예술로 보는 세상] 국악관현악에 대한 불편한 오해와 진실 [김영훈 칼럼]
[미디어파인=김영훈의 Arts & Respect] 요즘 국악관현악에 대한 평가가 언론 기사나 SNS 등에 자주 등장한다. 이러한 국악관현악에 대한 관심에는 변화를 바라는 애정 어린 것도 있지만, 왜곡된 정보와 편향된 시각을 기본으로 한 이벤트성 기사도...
김영훈 세종문화회관 예술단공연지원팀  2017-01-26
[유진모의 무비&철학] ‘레지던트 이블 6’, 원점으로 돌아간 여전사 액션의 바이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좀비를 소재로 하는 영화는 많다. 그만큼 영화적 언어 구사의 선택권이 넓고, 상업적 매력이 높다는 의미다. 컴퓨터게임 ‘바이오 하자드’를 원작으로 한 영화 ‘레지던트 이블’ 역시 좀비의 역할이 작거나 적지 않지만 사실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25
[유진모의 무비&철학] ‘도깨비’가 남긴 여운, 그리움, 그리고 아쉬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지난 21일 수많은 시청자들의 아쉬움 속에 16회로 막을 내린 tvN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이하 ‘도깨비’)는 그야말로 그동안의 모든 드라마의 신드롬을 뒤엎는 전 국민적 몸살을 유발했다.‘도깨비’가 그토록...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24
[유진모의 무비&철학] 송강호가 영화로 세상을 바꾸는 법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송강호가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영화기자협회 주최 제8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밀정’(김지운 감독)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그는 이 시상식 1회 때 ‘박쥐’로 남우주연상을 받은 데 이어 ‘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19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100년 古家 '백인제 가옥'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백인제 가옥] 1977년 서울시 민속문화재 제22호로 지정된 가회동 백인제 가옥. 건립 당시 100칸이 넘었을 만큼, 서울에서도 몇 채 안되는 규모의 한옥이다. 가옥은 1913년, 이완용의 조카이자 우리나라...
백남우 tbsTV 영상콘텐츠부장  2017-01-19
[유진모의 무비&철학] ‘공조’, 탈이념! 재미에 충실한 액션 버디무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남자 냄새 물씬 풍기는 범죄나 복수 등을 소재로 한 액션활극은 기본적 재미가 보장되는 반면 번하게 천편일률적인 스커마(도식)에 갇혀있기에 대단한 감동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유주얼 서스펙트’ 같은 반전의 아이디어는 고갈...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16
[유진모의 무비&철학] ‘더 킹’, ‘떡검왕국’ 꿈꾸는 ‘내부자들’ 그린 문제적 걸작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지금까지 검찰 내부를 총천연색으로 해부한 영화는 없었다. ‘최순실 게이트’라는 건국 이래 최대의 정치 스캔들을 바라보는 국민들은 검찰이 바로 서야 사회정의가 실현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그만큼 검찰은 공무원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15
[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와인의 진정 및 항우울 작용 [안용갑 칼럼]
[미디어파인=안용갑의 와인이야기] 와인은 긴장과 걱정에 대한 온화한 진정작용을 하며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대화하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이작용은 낮은 혈중 알코올 농도에서도 상당기간 유지된다는 점은 많은 실험에 의해서 확립된 이론이다.물론 이 작용은 와인...
안용갑 힐링포스트 대표  2017-01-12
[유진모의 무비&철학] ‘사랑하기 때문에’와 유재하의 값어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테마토크] 다수의 명작은 작가의 사후에 그 진가를 인정받아 가격이 폭등하기 마련이다. 가요계에도 웬만큼 평가받던 가수가 죽은 뒤 아예 신격화되는 경우는 많지만 무명이 사망 뒤 유명이 되기는 쉽지 않은데 그 희귀한 사례가 바로 유재...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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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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