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공황장애·우울증, 함께 나타날 가능성 높아, 어떻게 치료할까? [김봉수 원장 칼럼]

김봉수 원장l승인2021.03.04l수정2021.03.04 18: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부산 수한의원 김봉수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국민건강보험공단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1명은 불면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인은 누구나 크고 작은 스트레스를 달고 산다. 그러나,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수면장애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불면증을 호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불면증이 지속될 경우 우울증, 공황장애 등 다양한 신경성 질환도 복합적으로 나타난다.

불면증의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다. 잠잘 때 속이 불편하고 미열이 있는 경우, 자다가 한 번은 깨는 경우, 잠들 때까지 30분 이상 걸린 경우, 잠을 자도 계속 피곤한 경우 등이다.

불면증은 1개월 이상 잠들기 어렵거나 잠이 들더라도 자주 깨는 일이 한 주에 3번 이상 나타난다.

불면증, 우울증, 공황장애는 얼핏 보면 증상이 비슷해 환자가 스스로 질환을 자각하기 힘든 경우가 많다. 이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하며 증상을 방치하기보다는 병원에 내원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브레인 서포팅(Brain Supporting) 시스템은 증상 완화, 장부 균형, 경락 소통, 심신 안정, 뇌기능 향상 등의 통합 치료가 가능하다. 단계별 치료 과정을 통해 증상을 개선하고, 두뇌 성장발달과 뇌기능 향상을 돕는다.

인체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조절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며, 인체가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조절하도록 도와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의원에서는 환자의 체질, 증상, 정신질환 원인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 한약처방도 돕고 있다.

한편 불면증, 공황장애, 우울증 등은 자연적으로 치유되는 질환이 아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일상생활도 힘들어지고, 치료까지 더욱 긴 시간을 필요로 한다. 조금이라도 증상을 느낀다면 병원에 내원해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부산 수한의원 김봉수 대표원장)

김봉수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1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