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과 빠지지 않는 군살 관리, 트루스컬프 아이디란? [주종호 원장 칼럼]

주종호 원장l승인2021.04.02l수정2021.04.02 14: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클럽미즈라미체의원 주종호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패딩, 무스탕 등 두꺼운 아우터가 아닌 자켓, 가디건 등 얇은 겉옷을 코디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얇은 옷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체중 감량 및 체형 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겨울철 두꺼운 옷에 숨어있던 군살들을 개선하기 위함이다. 겨울철 방심으로 인해 군살 관리에 소홀해지고 살이 붙은 경우, 체중이 증가하게 되면 우리 몸은 얼굴부터 팔뚝, 허벅지, 종아리 등 전신 전반적인 부위에 살이 붙게 된다.

체중 조절을 위한 몸매 관리를 위해 홈트레이닝, 필라테스 등과 같은 운동과 식이조절 등의 다이어트를 병행하지만 꾸준한 관리가 이어지지 않을 경우 요요현상 등으로 체형이 더욱 망가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혹여 힘들게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대부분이 감량을 원하는 볼살, 이중턱, 뱃살 등 원하는 부위의 살은 잘 빠지지 않고 오히려 근육이 줄어 당황하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개인적인 관리보다 체형관리를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의원,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관리를 받는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식욕억제제 등을 이용한 체중 감량뿐만 아니라 비침습적 방식의 트루스컬프 아이디 같은 고주파 레이저 시술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가볍게 관리를 원하는 젊은 층부터 신진대사가 저하되기 시작해 단기간에 눈에 띄는 다이어트 효과를 보기 어려운 중ㆍ장년층까지 여러 연령대에서 고려해볼 수 있다.

강화된 세 가지 핸드피스를 통해 얼굴 및 바디의 넓은 부위부터 좁은 부위까지 신체 모든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며, 볼살 및 이중턱은 물론, 쉽게 빼기 어려운 팔뚝살, 부유방,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이 가능하여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다. 특히 강력하고 균일한 모노폴라 고주파를 사용해 비수술적 방식으로 부위별 지방 감소와 타이트닝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약 30분 정도의 짧은 소요 시간으로 시술이 가능한 트루스컬프 아이디는 표면층 쿨링 작용으로 인해 적은 통증으로 관리를 받아볼 수 있다. 실시간 온도 체크 기능으로 화상을 예방할 수 있으며, 멍과 붓기가 적어 시술 후 빠른 일상 복귀를 기대해볼 수 있다. 1회당 평균 24% 지방 감소 결과를 예상해 볼 수 있으며, 파괴된 지방세포는 1~2개월에 걸쳐 서서히 체내에서 배출되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를 병행하면 요요현상에 대한 걱정을 줄일 수 있다.

이 외에 매끄러운 얼굴 라인을 기대해볼 수 있으며 탄력 개선과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긍정적인 결과를 예상해볼 수 있어 체형 교정과 더불어 무너진 라인을 교정하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하지만 이러한 장비는 개인별 피부 두께와 상태를 고려해 표피를 모니터링하면서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의료진의 능숙한 컨트롤이 중요하다. 때문에 다년간의 경험과 숙련된 기술력을 갖춘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는 것이 중요하며, 시술 전엔 4차원 피부 측정 기기를 통해 개인의 피부 상태를 꼼꼼히 측정한 뒤 노화 및 탄력 정도, 지방 분포도 등을 체크해 그에 맞춤 방식으로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클럽미즈라미체의원 주종호 대표원장)

주종호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1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