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몸만 처지는 게 아니라 피부도 처져 [김선국 원장 칼럼]

김선국 원장l승인2021.06.30l수정2021.06.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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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스토리의원 김선국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피부를 따갑게 하는 뙤약볕에 눅눅한 습기, 여름이면 몸과 마음이 쉽게 지치고 처지게 마련이다. 예년 같으면 여름휴가를 기다리며 시원한 피서지를 그리는 것으로 무더위를 견딜 수 있었겠지만 쉽게 물러가지 않는 코로나로 이번 여름은 답답한 마스크만이라도 벗을 수 있기를 기대해야 하는 현실이다.

여름은 자외선도 강하고 땀도 많이 흘리게 되어 피부에는 가장 힘든 계절이다. 땀을 흘릴 때는 염분과 피지도 함께 분비되는데 이런 현상이 지속되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모공이 늘어난다. 땀을 많이 흘리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모공이 크고 나이에 비해 피부가 처지는 이유도 이런 때문이다. 반대로 더위를 피하기 위해 틀어놓은 선풍기나 에어컨 바람도 피부를 건조하게 하여 노화를 촉진한다. 이래저래 여름나기는 피부에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는 법, 여름휴가 기간을 잘 활용하면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다. 과거에는 수술이나 필러 충전 같은 방식으로 피부 주름을 개선하거나 리프팅을 하는 방식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통증이나 장기간의 회복시간이 필요하지 않은 시술법들이 많이 개발되어 선택에 따라 짧은 기간 동안에도 충분히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하나의 예로 코레지 리프팅은 양자공명기술을 원리로 주파수의 파동공명을 이용해 피부 상태를 개선하는 것으로, 기존 고주파 시술처럼 하나의 파장이 아닌 16가지 파동 에너지로 세포 운동을 활성화 하여 피부세포가 스스로 재생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는 롤러와 러빙으로 피부에 공명에너지를 전달하며 피부 재생크림을 마사지 하고, 특수 글러브 착용해 눈가나 팔자주름 등 세밀한 부분까지 공명에너지를 전달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니들링 방식으로 피부재생 효과를 이끌어낸다.

다만 아무리 좋은 시술이라고 해도 부작용 및 결과 불만족을 야기할 수 있기에 반드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전주 필스토리의원 김선국 대표원장)

김선국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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