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해독으로 체내 독소 제거해 각종 질환 예방할 수 있어 [김경훈 원장 칼럼]

김경훈 원장l승인2021.07.01l수정2021.07.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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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양한의원 김경훈 대표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현대인들은 의자에 오래 앉아있는 시간에 비해 활동량이 적다. 또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배달 음식 섭취 등으로 인해 간, 장, 신장 등 신체 내부 기관이 약하거나 악화된 경우가 많다.

그렇게 쌓인 노폐물과 체지방은 혈액을 오염시키고, 각종 질병을 발생시킨다. 몸에 차곡차곡 쌓인 독소와 노폐물은 신체를 피곤하게 무겁게 만들고, 피부에 여드름을 생기게 하고, 설사, 소화불량, 편두통, 위궤양 등을 일으킨다.

육류 중심과 기름진 식사, 인스턴트 식품 등으로 인해 장에는 복부 독소와 혈액 내 독소가 증가한다. 장해독요법은 이러한 독소를 해독해 인체를 깨끗이 정화하는 데 효과가 있다.

우리가 먹은 음식물은 장에서 흡수되어 대부분 간으로 가게 된다. 그런데 간의 기능이 저하되면 해독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혈관 속에 많은 찌꺼기들이 돌아다니며 문제를 일으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의 발병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간해독요법은 간내 미세담관, 담관 그리고 담낭까지 깨끗하게 해 간의 해독능력을 되살리는 방법이다.

또, 신장의 노폐물 배설이 원활하지 못하면 노폐물이 인체의 곳곳에 쌓이면서 말초혈관의 흐름을 방해하게 된다. 노폐물이 소변을 통해 배설되지 않으면 고혈압, 통풍, 관절통, 피로 등 다양한 질병이 발병할 수 있다. 따라서 신장해독요법으로 노폐물 배설을 원활히 해줌으로써 몸을 가볍게 하고 혈압과 혈당을 개선해 통풍에서 벗어날 수 있다.

현대인은 과잉된 영양분을 갖고 있지만 체내 연소 능력이 떨어져 남는 영양분이 독소로 변질된다. 또 음식이나 호흡을 통해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 유해 독소가 체내에 축적되기 마련이다. 이렇게 체내에 축적된 독소를 배출시켜야 각종 질환에 걸리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화성 남양한의원 김경훈 대표원장)

김경훈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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