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매출 “리베르니” 윤경숙 본부장의 성공철학 [오서윤 기자의 직격인터뷰]

오서윤 기자l승인2021.08.17l수정2021.08.17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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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리베르니(윤경숙 본부장)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의 직격인터뷰] 리베르니(REVERNI) 윤경숙 본부장은 오랜 유통(의류업) 경험을 통해 격있는 응대 비즈니스를 실천해왔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직접판매유통에서도 수많은 성공자를 배출했다. 더불어 2019년 월 매출 1억 정도의 매출을, 1년 만에 월 매출 30배의 성장을 만들어낸 성공신화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성공신화의 비결은 사업자와 회원을 분리하지 않고 서로를 존중하며 혜택을 가져갈 수 있는 융합 교육시스템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리베르니 50억 매출의 신화를 조명하고자, 윤경숙 본부장의 성공철학에 대해서 직접 인터뷰를 진행했다.

Q. 리베르니를 선택하게 된 계기는?

A. 진바이옴의 최고 경영자의 남다른 비즈니스 마인드가 통해서 리베르니를 선택하기로 결정했다.

회사가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은 당연하다. 보여주기식의 일부 사업자들에게 치중된 수익과 과도한 매출 띄우기로 인해 제품이나 빚이 쌓여가는 피해자들이 많이 양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진바이옴의 최고 경영자는 달랐다. 진바이옴의 최고 경영자는 모두가 힘든 팬데믹 시대에 회사의 이익을 최소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많은 사람들이 리베르니라는 안전한 성분의 기능성제품을 도구로 운영하기로 했다는 점에 마음이 쏠렸다. 3월부터 시작한 비즈니스는 현재 200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다.

Q. 윤경숙 본부장이 생각하는 가치는?

A. 30년 가까이 일해 오면서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바로 '나눔'이다. 리베르니 사업도 나의 가치관과 같다. 나는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대학 등록금을 내기 어려울 정도로 환경이 뒤바뀐 적이 있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부모님은 예전에 일꾼으로 일하셨던 분들께 자존심이 상하지 않게 부모님의 집을 내어주시기도 했다. 그러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나는 나눔이 곧 채움이라고 생각하게 됐다. 지금도 내가 나눔을 실천하고 나눔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것은 그 까닭이다.

Q. 브랜드 스토리를 설명한다면?

A. 리베르니는 2021년 3월 탄생한 진바이옴의 브랜드다. 건강한 삶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유럽에서 금지하는 1328가지의 유해성분이 들어있지 않다. 어린아이부터 임산부까지 전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제품 용기가 심플하다. 친환경 케이스를 사용하고 용기 크기와 케이스 과대포장을 줄여 환경문제에 기여하는 기업이다. 리베르니는 미니멀리즘 트렌드에 맞게 수분라인 3가지(클렌저, 부스팅패드,선크림) 안티에이징라인(에어에센스,글로우셋트,비비) 총 6종 7가지로 간편한 사용방법이 장점이며 제품력이 탁월하다.

Q. 트렌드 비즈니스 솔루션이란?

A. 리베르니는 유통단계를 축소시켜 소비자와 사업자에게 이익을 주는 공유플랫폼 비즈니스다. URL을 통해 회원등록을 한 회원이 본인이 원하는 제품을 직접 구매함으로써 구매 포인트가 소멸되지 않고 적립되어 소비하면서 수익을 얻어갈 수 있다. 회원은 스스로가 인플루언서가 되어 제품 사용 후기, 쓰는 방법. 수익, 비전 등을 SNS를 통해 광고 홍보하고, URL을 통해 연결된 매출수익은 회원에게 전달된다.

Q.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를 밝힌다면?

A. 리베르니는 품격 있는 교육 비즈니스 이다. 10대들이 성장해서 뒤를 이어 온다면 품격 있는 일터가 되어야 한다. 또한 전사에서도 경험했다시피 직접판매유통인 후원방문판매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꿈의 수익인 수억의 연봉을 벌어갔다. 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하게 비즈니스하며 나눔을 실천해야 변화와 성장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하다. 말과 태도부터 바르고 격이 갖추어진 10대 20대 엔젤 리더들을 육성해야 한다. 또한 30대~60대의 경력이 단절된 분들을 대상으로 인생 제2막을 위해 교육시스템을 진행하는 것도 중요하다. 30대~60대 에듀셀러를 양성함으로서 수많은 성공자를 배출하고 그들의 삶에 새로운 막을 열 수 있도록 보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서윤 기자  mediafin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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