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A한국협회, 4월 14일 ‘제6회 ESG 심포지엄’ 개최

미디어파인 뉴스팀l승인2022.04.06l수정2022.04.06 10: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제6회 ESG 심포지엄’ 안내 포스터

CFA한국협회(CFA Society Korea, 회장 박천웅)는 4월 14일(목) 오후 2시부터 ‘ESG 기업공시 의무화와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제6회 ES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최근 기관 투자자들이 ESG (환경·사회·거버넌스) 요소를 투자 프로세스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ESG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기업들의 ESG 공시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025년부터 자산 2조원이 넘는 유가 증권시장 상장사를 대상으로 ESG 공시 의무화를 추진하겠다고 지난해 발표했으며, 국제회계기준(IFRS) 재단은 2021년 11월 국제지속가능성표준위원회(ISSB)를 설립하고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ESG 공시 기준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CFA한국협회는 이번 ESG 심포지엄을 통해 ESG 공시 관련 국내외 동향을 소개하고, 공시 범위 및 방법에 대한 각계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ESG 공시의 중요성과 이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박천웅 CFA한국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상호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오승재 서스틴베스트 총괄본부장 △조봉현 한국거래소 ESG 지원부 팀장 △최용환 NH아문디자산운용 ESG 리서치팀 팀장 등 ESG 분야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한다. 김희은 명지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장항진 CFA한국협회 부회장이 행사를 진행한다.

심포지엄은 서스틴베스트의 후원과 에프앤미디어, 오픈익스체인지 협찬으로 진행된다. 등록 신청은 CFA 회원 및 비회원 모두 가능하다.

CFA한국협회 개요

CFA한국협회(CFA Society Korea)는 전 세계 17여만명의 투자·재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 CFA Institute의 한국 지역 협회로, 2000년 2월 정식 인가됐다. 협회는 투자 분야에서 윤리적 행동을 선도하고 글로벌 금융 분야에서 주목받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CFA Institute가 주관하는 CFA (the Chartered Financial Analyst, CFA?) 자격은 투자·재무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명망 있는 전문 자격으로 인정받고 있다. CFA한국협회는 2021년 7월 1일 기준 1227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CFA한국협회 강세환 전무 070-4335-59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미디어파인 뉴스팀  mediafine@daum.net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층 601-609호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070-8286-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편집국장 : 김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2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