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눈, 교정 계획한다면 개인에 맞는 계획 중요 [강광래 원장 칼럼]

강광래 원장l승인2022.08.01l수정2022.08.01 10:3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강광래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일반적으로 아름다운 눈은 좌우 대칭으로 쌍꺼풀이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게 자연스럽게 있으면서 눈의 앞쪽, 뒤쪽이 시원하게 열려 있고, 눈의 좌우 폭과 눈 사이의 거리가 비슷한 눈을 말한다.

사람의 양쪽 눈은 모양이나 크기가 같아 보이지만 양쪽 눈이 차이가 있는 짝눈의 경우가 있다. 짝눈이 생기는 경우는 쌍꺼풀 자체가 양쪽이 다른 경우, 눈 크기 자체가 다른 경우, 쌍꺼풀의 깊이가 달라서 비대칭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태생적으로 짝눈을 가진 사람들도 있지만 최근에는 눈 수술로 인해 짝눈을 가지게 되는 경우도 많아 짝눈교정을 받는 케이스가 늘고 있다.

이럴 경우 정도의 차이가 심하지 않다면 상관없겠지만 차이가 심하다면 짝눈 교정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눈의 양쪽 밸런스에 맞게 교정하는 방법을 통틀어서 짝눈 교정술이라고 하는데 쌍꺼풀수술이나 트임 수술을 통해 눈의 길이, 폭, 눈꼬리 각도 등을 개선할 수 있다.

쌍꺼풀 라인의 높이가 달라 짝눈이 된 경우에는 기존 쌍꺼풀 라인의 고정을 풀어준 후 원하는 라인에 맞춰 라인을 만들고 한쪽 또는 양쪽 모두 교정한다.

트임 수술은 보통 앞트임,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 수술법이 있는데 앞트임, 윗트임은 쌍꺼풀 라인이 인라인인 경우 인아웃이나 아웃라인으로 교정이 가능하다. 뒤트임은 눈 바깥쪽을 터주어 눈꼬리가 수평으로 이동해 넓어지기 때문에 가로로 길이를 확장해 큰 눈으로 맞춰주는 방법이다.

짝눈교정의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므로 이를 고려하고 있다면 풍부한 임상경험을 지닌 의료진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전문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맞춤 수술 계획을 수립하고 사후 관리 프로그램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제스타성형외과 강광래 원장)

강광래 원장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층 601-609호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070-8286-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편집국장 : 김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2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