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의 중심, 장평동 최중심 브랜드 단지 한화건설, ‘거제 장평 꿈에그린’ 10월 분양

오서윤 기자l승인2018.09.27l수정2018.09.27 14: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삼성중공업 바로 앞 직주근접 아파트… 총 817가구 중 262가구 일반공급
-거제대로, 장평초, 디큐브백화점 등 풍부한 교통•생활인프라
-2년간 공급 전무했던 거제시, 입주 물량 부족에 시세 상승까지 기대
-홈플러스 맞은 편 홍보관 운영 중… 10월 중순 상동동에 견본주택 오픈 예정

▲ 한화건설의 '거제 장평 꿈에그린' 조감도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오는 10월 경상남도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에서 ‘거제 장평 꿈에그린’의 분양에 나선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총 817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이 중 전용면적 기준 84~99㎡의 26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타입 별로는 △84㎡A 195가구, △84㎡B 45가구, △99㎡ 22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가 들어서는 장평동 일대는 직주근접성은 물론 교통과 교육, 편의 등 뛰어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어 거제시에서도 가장 주거 선호도가 높은 곳으로 꼽힌다.

특히 삼성중공업과 도보거리에 맞닿아있는 점이 눈에 띈다. 조선업을 산업의 근간으로 삼고 있는 거제시 특성상 삼성중공업과의 직주근접성은 거제시민에게 큰 이점 중 하나로 꼽힌다. 특히 최근 우리나라의 조선업 수주가 살아남에 따라 ‘거제 장평 꿈에그린’이 입주하는 2021년에는 고급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올라갈 것으로 전망된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우선 주변 교통 여건이 좋다. 교통의 경우 거제대로와 인접해 있어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권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14번 국도 이용시 통영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계룡로, 거제중앙로, 고현천로 등을 이용하면 거제 남부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또한 고현버스터미널이 가깝고 인근 시내버스 정류장에 20개 이상의 노선이 다닐 만큼 대중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그리고 장평초와 양지초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장평중, 신현중도 도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 외에도 디큐브백화점과 홈플러스를 비롯해 장평종합시장, 고현동 중심상권이 근거리에 있어 쇼핑 여건도 우수하고 장평주민센터, 법원, 세무서, 시청 등도 가깝다.

여기에 명품주거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뛰어난 상품성도 주목할만하다. 판상형,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넓은 동간 거리 확보로 개방감과 조망도 뛰어나다. 또한 모든 타입에 파우더룸을 마련하는 등 실속형 공간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한 점도 눈에 띈다.

한화건설 송희용 분양소장은 “거제시는 최근 신규 입주 물량이 전무하여 상대적으로 뛰어난 입지와 상품성을 가진 ‘거제 장평 꿈에그린’이 더욱 돋보일 거 같다”고 말했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은 거제시에서 2년 만에 공급하는 새 아파트이며, 장평동 내 유일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이다. 

거제 장평 꿈에그린의 분양홍보관은 거제시 장평동 16-5(홈플러스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3시 사업설명회를 진행 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10월 중순 상동동 201-1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1년 상반기 예정이다. (분양 대표번호 1566-7550)

[문의]
권영호 과장  02-2055-5304 010-2500-4690 peteryoungho@hanwha.com

오서윤 기자  .
<저작권자 © 미디어파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편집인 : 이창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18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