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 기업 성장하려면 직원이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 조성해야 [임철민 칼럼]

임철민 글로벌금융IBZ 대표l승인2019.04.30l수정2019.04.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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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금융IBZ 임철민 대표

[미디어파인=임철민 칼럼] GA(보험법인대리점)는 모든 보험사의 상품을 팔 수 있는 일종의 보험 백화점이다. 보험사에서는 자사 상품만 추천하지만 GA에서는 여러 보험사 상품을 비교 후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을 추천하기 때문에 선택권이 더 넓어진다.

이러한 메리트로 인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으며 GA가 보험시장의 주요 판매 채널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관련 기업이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일부 GA 설계사들이 높은 수수료를 받기 위해 불완전판매를 하거나 보험료 대납 등의 불건전 영업행위를 하고 있어 시장 질서를 해치며 시장 신뢰도를 무너뜨리고 있는 상황이다.

글로벌금융IBZ는 설계자들이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금융 IBZ가 설립 3년 여 만에 GA업계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덕분이다. 2년 여의 시간을 투자해 지금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그 결과 현재 70명의 직원들에게 경쟁력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시장은 끈임 없이 변한다. 이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서는 시장보다 반 박자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이 뒷받침돼야 한다.

조직 양성 시스템인 후견인 제도도 도입했다. 영업 팀장은 신입사원이 자립할 수 있을 때까지 현장을 동행한다. 신입사원은 계약 전 과정을 기록하고, 팀장과 지점장은 꼼꼼한 피드백을 통해 시행착오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데이터 베이스를 확보해주는 전담 부서와 데일리 미팅과 솔루션 미팅을 해줄 수 있는 리더(지점장), 기업에 필요한 전문성과 상담 능력을 갖추고 현장에서 풍부한 실전 경험을 쌓은 전문가 집단 등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재를 갖춰 성과 중심의 조직으로 만들어 졌다.

아무리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도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기술, 즉 전문적인 지식이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노하우가 부재한 탓이다. 기업 내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노하우 갖출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도 기업의 의무다.

이에 글로벌금융IBZ는 재무설계, 자산관리 컨설팅에 필요한 소양 교육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전문가를 초빙해 기업 내 케이스에 맞는 교육을 진행, 데일리미팅과 정기 학습을 통해 업무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임철민 글로벌금융IBZ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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