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제모, 통증 줄인 아포지플러스 시술 도움 [서신애 원장 칼럼]

서신애 원장l승인2021.01.15l수정2021.01.15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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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비의원 천안점 서신애 원장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온이 상승하고 날이 더워지기 시작하면, 여름을 준비하기 위해 제모를 고민하곤 한다. 하지만, 제모는 겨울철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제모라고 하면, 옷차림이 얇아지고 휴양지에서 수영복을 입게 되는 여름철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레이저제모는 겨울철에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해당 시술은 어느정도 효과를 보기까지 3~4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한 발 앞서 일찍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할 수 있다.

스스로 본인이 집에서 제모를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는 주기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전문가의 손길없이 자주 진행하다 보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색소침착이나 염증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스스로 관리하기가 힘든 경우에는 부작용과 통증을 줄인 레이저 시술을 고려할 수 있다.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의 경우, 장기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이다. 통증이 있어 시술을 받기 부담이 된다면 아포지플러스를 이용한 레이저제모가 도움이 된다. 비접촉식으로 위생적인 시술이 가능하며 강력한 에어쿨링 시스템으로 통증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제모에 적합한 755nm의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를 이용하여 멜라닌 색소에 열을 집중시켜 모근세포를 파괴하게 된다. 일반적인 시술과 달리 마취크림을 바르고 대기하는 불편한 과정을 줄였으며, 업그레이드된 24mm의 스팟 사이즈로 빠른 시술 속도와 에민한 겨드랑이나 비키니라인, 이마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이 가능하다.

부작용이 적고 예민한 부위에 사용할 수 있는 시술이지만 무턱대고 받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의료진의 역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신중을 기해, 임상 경험이 풍부하고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주기의 경우, 털의 성장 속도에 따라 3~4주 간격으로 4~5회 시술을 받아주는 것이 적합하다.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에 맞춰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블리비의원 천안점 서신애 원장)

서신애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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