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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사계절이 시작되는 곳 '서울기상관측소' [백남우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 백남우의 근현대문화유산이야기 : 서울기상관측소] 경희궁 서쪽 언덕 위, 종로구 송월동 1번지엔 흰색의 고풍스러운 건물이 하나 있다. 지난 80여 년간 서울의 날씨를 공식 기록해온 서울기상관측소.
추억을 만들어 내는 기계. ‘카메라(camer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카메라(camera)는 우리가 사진기 혹은 촬영기라 부르는 사진을 찍는 도구 혹은 기계이다. 즉 카메라는 렌즈를 통해 가시광선인 빛을 받아들임으로써 물체를 촬영하여 감광
음식의 양이 아니라 질이 문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없는 필자이다 보니 증조 할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아버지의 아버지와 또 그 아버지의 아버지들은 분명히 한 시대를 살아가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사람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이건희 컬렉션’이 최근 몇 달 동안 국내 미술계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고 이건희 삼성회장이 국가에 기증한 국보 14점, 보물 46점을 포함해 2만30
자연의 복수를 감내하여 그 회복까지 [정분임 작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정분임 작가의 아무튼 영화&글쟁이 엿보기] 로라와 가스통의 엄마 비르지니는 식용메뚜기를 사육한다. 풀을 직접 캐어 주고 오래 들여다보아도 메뚜기의 성장과 번식은 시원찮다. 메뚜기 판매 유통망이 좁고
‘제8요일’, 인간의 불평등과 참행복이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제8요일’(1996)은 인생과 행복이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감독으로 유명한 자코 반 도마엘의 작품으로 아픈 결말의 ‘토토의 천국’(1991)보다는 훨씬 따뜻하게 끝맺는다.
흥덕동천 물길 따라 걷는 동궁 동쪽 길 [문화지평 답사기]
[미디어파인 칼럼=물길 따라 점·선·면으로 잇는 서울 역사] 지난 6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정문에서 세 번째 ‘물길답사’가 시작됐다. 이곳은 혜화역에서 흥덕동천에 합류되는 동반수와
[인터뷰-배우 '권로'] ‘우리가 서로 알 수 없었던 시간’, 14일부터 22일 극단 무천에서 공연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의 직격인터뷰] 한국문화예술위와 문화비축기지에서 후원하고 프라임미디어에서 협찬하는 극단 무천의 연극공연 '우리가 서로 알 수 없었던 시간'이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개봉한
백운동천 물길 따라 걷는 경복궁 서쪽 길 [문화지평 답사기]
[미디어파인 칼럼=물길 따라 점·선·면으로 잇는 서울 역사] 지난 5월 1일 오전 10시 30분 백악산 창의문 입구서 ‘물길답사’가 시작됐다. 이번 물길답사는 도시인문콘텐츠·디지털 헤리티지 아카이빙 전문단체인 문화지
‘빛과 벽돌이 빚는 시’가득한 대학로[문화지평답사 아카이브]
[미디어파인 칼럼=김중업과 김수근, 현대건축 1세대 궤적을 쫓아서] 문화지평은 지난 6월 19일부터 김중업과 김수근의 궤적을 쫓는 서울시 건축문화 활성화사업을 시작했다.
너도 아프니? 나도 아프다. ‘환자(patie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초등학교때는 왜그리 감기도 자주 걸리고 여기저기가 아팠는지 모르겠다. 물론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심하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무간도 2’, 돌고 도는 흥망성쇠의 인생사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홍콩 누아르의 마지막 정수라는 평가를 받는 ‘무간도’ 트릴로지의 시간상의 배열만 놓고 보면 ‘무간도 2-혼돈의 시대’(리우웨이창, 마아지우후이 감독, 2003)가 제일 먼저이다.
금융사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수수료, 과다하면 반환해야 [박병규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병규 변호사의 법(法)이야기] 아파트단지 신축 등 시행사업의 과정에서 매우 큰 금액의 대출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 때 금융사들이 대출 관련 이자 외에 별도의 수수료를 받는 것이 일반적인데, 문제는
잠자는 시민의식을 일깨우자 [이주영 칼럼]
[미디어파이 청춘칼럼] 사람들은 자라면서 어릴 때부터 양보와 배려하는 자세를 배운다. 내가 많이 가졌다면 적게 가진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버스나 지하철에서 노약자나 장애인, 임산부에게 자리를 양보하기 등 생활 속 많
소식과 가벼운 운동으로 충분히 건강할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이 넘쳐도 비만 인구는 줄지 않고 병원이 늘고 최신치료 기법이 도입되어도 암 사망자는 계속 늘어난다.
조화롭게 어울리는 지혜 [박재우 칼럼]
[미디어파인 청춘칼럼] 불교에서 말하는 여덟 가지 고통 중에 ‘원증회고’라는 것이 있다. 싫어하는 사람과 어쩔 수 없이 함께 지내는 고통을 뜻하는 말인데, 석가모니께서도 이것을 인간의 대표적인 고통이라고 말씀하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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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 작가가 쓰는 격동의 현대사
흥사단의 모든 일은 국가와...
실력양성도 결국은 독립 운동...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채우는...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진맥의 표준화에 거는 기대
소금엔 죄가 없다
일상다반사(日常茶飯事)의 유래
박병규 변호사의 법(法) 이야기
남편 명의로 전세계약한...
개정 상가임대차법 시행 후...
이혼소송 재산분할서 제외된...

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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