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의 첫걸음, 아침 식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비만과 건강에 관한 질문 중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은지, 하루의 첫 식사를 점심부터 해도 되는지, 필자에게 묻는 분들이 많다. 하루 벌어 연명하며, 내일의 굶주림을 걱정하던 시절에 비해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질문이...
박창희 교수  2017-01-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의 명을 갉아먹는 노인의 거짓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얼마 전 인공지능이 바둑 세계 최강자인 이세돌을 능가하는 것을 보며 많은 이들이 전율을 금치 못했다. 혹자는 누가 이겨도 인간승리라며 위안을 얻기도 한다. 일리 있는 얘기긴 하지만 왠지 마음이 편칠 않다. 늘 ...
박창희 교수  2016-12-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헛점 투성이인 생명 연장의 꿈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 때 생명 연장의 꿈을 이루었다는 기치를 그럴듯하게 전면에 내세운 유제품 음료가 있었다. 지금도 그 제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몇십 년 후 그 회사 전 직원의 평균연령이 자못 궁금해진다. 대단한 제품을 최초부...
박창희 교수  2016-12-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장수 지역, 정말 있다고 보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의 고향인 철원에 가면 덕고개라 불리는 장수마을이 있다. 노인에 대한 젊은이들의 공경심도 높고, 쾌적한 환경 탓에 노인들이 평온하게 오래 사는 곳이라 생각하기 쉽다.그러나 실상을 들여다보면 과연 그럴까 싶다...
박창희 교수  2016-11-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살 안 찌는 푸드 파이터, 정말 대박일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먹는 것을 별로 즐기지 않거나, 밥알을 세며 먹을 정도로 입이 짧은 사람이 있다 치자. 이 자가 젓가락처럼 말랐다면 별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엄청난 폭식가 임에도 날씬한, 더 나아가 야윈 모습을 유지...
박창희 교수  2016-11-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방탄 커피가 지방을 막아준다고요?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미국은 길을 걷는 세 사람 중 한 사람은 비만, 한 사람은 비만 예비군 소리를 듣는 최악의 비만 국가이다. 비만은 그들의 사망원인 1위 심장질환과 더불어 당뇨, 암 등 수많은 질병을 초래하는 방아쇠 역할을 톡톡...
박창희 교수  2016-10-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혈압이 높아진 당신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나이에 걸맞는 속도로 적당히 높아지는 혈압을 필자는 질병이 아니라 가령(加齡) 현상으로 본다. 흰머리가 늘고 피부가 늘어져 주름이 지듯, 보이지 않는 우리 몸속 생체 구조 역시 세월의 흐름에 따라 쇠퇴해 간다....
박창희 교수  2016-10-1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바가지 하나 가득 약을 먹는다면?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고작 몇 사람만이 알 뿐인 약의 성분, 그 정체불명의 물질을 대다수 사람이 아무런 의심 없이 먹는다. 하루에 세 알씩 약을 먹는다면 연간 1,000알이 넘는 엄청난 양이다. 약의 오·남용을 피하자는 얘기를 우리...
박창희 교수  2016-09-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거식장애의 시작과 치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거식증은 일상적인 다이어트로 시작했다가 점점 통제력을 잃게 되며 시작된다. 그 후 모든 먹을거리가 스트레스를 푸는 수단이 되면서 발전하는 경향이 있다. 결국 환자들은 아무것도 먹지 않거나 폭식 후에 습관적으로 ...
박창희 교수  2016-09-2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그냥 혈압약 먹고 환자 되시라고 전해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작은 콩알만 한 알약을 매일 아침 한 알씩 먹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그 행위는 내가 고혈압 환자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된다. 증상도 없는데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달력에 동그라미를 쳐가며(...
박창희 교수  2016-09-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소식하는 잡식동물이 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감량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다이어트는 건강하게 균형잡힌 영양을 의미한다. 한 방향으로 치닫는 섭식을 한다면 바람직한 다이어트라고 할수 없다. 균형이 강조되는 다이어트의 특성상 편향적 ...
박창희 교수  2016-09-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거 없는 미의 기준이 건강을 해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발칙한 상상을 가끔 한다. 명동에서 돼지야 하고 불러보면 과연 몇 사람이나 뒤를 돌아다 볼까? 몇 대 맞을 각오를 하고 올해 안에 꼭 해볼 생각이다. 문제는 뒤를 돌아다볼 일이 없는 사람도 뒤를 돌아다 ...
박창희 교수  2016-08-3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생활습관 개선으로 우리의 건강을 회복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혈압약을 먹는 사람들의 사례를 예로 들었다. 필자의 장인 역시 고혈압 판정을 받고 약을 상시복용 중이다. 환자의 굴레를 쓴 칠십 여섯의 노인이지만 육체적으로 힘든 필자 회사의 일을 젊은 아르바이터 틈...
박창희 교수  2016-08-2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약 드셔야 하겠는데요?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얼마 전 약국에 들렀을 때의 일이다. 처방전을 앞에 놓고 한 여성이 젊은 약사의 사무적인 말투를 심란한 표정으로 듣고 있었다. 마치 담배를 피우다 적발돼 교무실에 끌려온 학생의 모습이다. 50대 초반의 여성이 ...
박창희 교수  2016-08-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평생 금연이라는 말, 함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 글을 읽고 누군가 질문을 해왔다. 시외버스 의자 등받이에 진짜 재떨이가 붙어 있었느냐고 말이다. 한 술 더 떠 버스 안에서 녹음기 틀고 음악을 들으며 술까지 마셨다 하니 그는 할 말을 잊는다. 세월의 ...
박창희 교수  2016-08-0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이 사회의 끽연자들을 안아주고 싶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금연 격언 중 이런 말이 있다. “담배 끊는 것처럼 쉬운 게 없다 수백 번 끊었었으니까.” 어린 시절, 담배를 피우던 할머니의 기억이 아련하다. 팔각형 통 속의 성냥을 그어 할머니가 한 대 피워 물면 어린 필자...
박창희 교수  2016-08-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과잉 진단에 따라 춤추는 암 발생률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얼마 전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나온 대화 중 일부다. 암에 걸린 사람이 주위에 널렸다고 누군가 얘기하자 듣던 이 중 한 사람이 즉시 그 말을 받는다. “너무 오래 살아서 그래.” 맞는 말이다. 고령화와 각종 질병...
박창희 교수  2016-07-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폐경 전, 후로 나뉘는 여성의 삶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젊은이도 선 채 대중교통을 이용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유난히 서서 가는 게 힘든 이들이 있다. 바로 중년 이후의 여성들인데, 문이 열리자마자 급한 기색으로 앉을 곳을 살피곤 한다. 우스갯소리로 빈자리에 핸드...
박창희 교수  2016-07-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먹기 위해 걷던 시절, 빼기 위해 걷는 시절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의 어원인 그리스어 디아이타는 “건강하게 균형 잡힌 영양” 또는 그러한 것을 지향하는 삶을 의미한다. 식이 등 건강한 삶을 강조할 뿐, 벅찬 운동으로 살을 빼라는 의미는 담고 있지 않다. 제법 날래게 걸...
박창희 교수  2016-07-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혹, 과연 무서운 것일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에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얘기가 있다. 20대에 관리하여 30대를, 30대 관리로 40대를, 40대 관리로 50대를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이다. 그 이전, 이후 연령대도 마찬가지다. 결국, 현재의 내 몸을 관...
박창희 교수  20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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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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