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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물 위에서 모든 것을 실어 나른다. ‘배(ship/ boat/ vesse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의 먼 조상들은 수심이 깊은 물이나 강을 건널 때는 헤엄을 치거나 통나무 등에 의지하여 건넜다. 그러다 조금 발전한 것이 통나무를 여러 개 묶은 뗏목을 이용하였고 더 나아 가서는 큰 나무 속을 파서 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배를 모는지, 하늘을 모는지? ‘곤돌라(Gondol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계적으로 물의 도시하면 여러 곳이 있지만 그 중의 대표주자는 이탈리아의 베니스/ 베네치아(Venezia)이다. 이탈리아 중부의 피렌체와 함께 유럽을 좌지우지했던 베네치아는 그 영광들이 역사 유적으로 고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에서 가장 빠르다. ‘비행기(aircraft, airpla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제는 지구촌이라는 말을 사용한다. 차가 진화하고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우리나라도 일일생활권이라 부르는데 이 말조차도 무색하게 됐다. 옛날 같으면 다른 나라를 갈 때 말이나 배를 이용하여 몇 달 이상을 가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미끌어 지듯이 ‘슬립(slip)’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겨울철이면 특히 모직 옷의 경우 입고 벗을 때 겉 옷과 속 옷의 정전기로 인하여 깜짝깜짝 놀라게 된다. 정전기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입고 벗는데 종종 애로사항을 느낀다.이런 문제점으로부터 조금은 자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속옷도 화려해질 필요가 있다. ‘란제리(lingeri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남자라면 중. 고등학교 시절에 잡지 속의 란제리를 입는 멋진 여성 모델에 한번쯤 속 앓이를 해보았을 것이다. 속옷의 일종인 ‘란제리(lingerie)’는 양복을 입을 때 여성들이 속에 입는 옷이다. 네이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부의 상징 외제차 출생내력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계의 젊은 CEO들이 가장 타고 싶어 한다는 독일의 ‘Benz(벤츠)’. 벤츠의 기원을 보면 Gottlieb Daimler가 1901년 헝가리 태생의 외교관인 Emil Jellinek의 지시로 당시 가장...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군복만 입으라는 법이 어디에 있니? ‘가디건(cardig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디건(카디건)은 앞이 트이고 카라가 없는 옷으로 목 주변은 둥글거나 V자형인데 단추로 채워야 한다. 소매는 짧은 것과 긴 종류가 있는데 편리하게 착용이 가능하여 누구나 애용하는데 세련되면서도 부드러운 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자의 가슴을 보호하고 살려준다. '브래지어(brassier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자의 가슴을 살며시 감싸주고 보호하며, 외형적으로 가슴 모양을 교정하면서 상체의 실루엣을 돋보이게 하는 ‘브래지어’는 ‘수입속옷닷비즈’에 따르면 줄여서 ‘브라(bras)’ 혹은 ‘업리프트(uplift)’...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불편한 곳 모두다 풀어주겠다. ‘마사지(massa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사지(massage)’는 ‘손이나 타 도구를 이용하여 몸의 피부나 근육을 자극함으로써 몸의 혈액 및 기(氣)를 잘 통하게 하는 일종의 치료법으로 살갗을 주무르거나 문질러서 건강하게 하는 미용법’이라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캐나다의 철도교통 요지이자 항구 도시 ‘몬트리올(Montrea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1976년 하계 올림픽이 개최되어서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된 캐나다의 남동부 퀘벡주의 몬트리올은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프랑스계가 많아 프랑스어가 널리 쓰이지만 영어도 생활권에서 불...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항구와 국제공항이 있는 유럽 교통의 요충지 ‘함부르크(Hambur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엘베강 하구의 110km 상류에 위치한 베를린 다음의 독일 최대 도시 함부르크는 항구와 국제공항이 있는 유럽 교통의 요충지라 할 수 있다. 811년에 독일 카를 대제가 외세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하여 알스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왜건(wagon/ wagg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왜건(wagon)’은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인 세단을 변형한 자동차이다. 차의 트렁크 부분을 변형을 시킨 왜건은 차의 실내 뒷 부분을 화물실로 이용할 수 있도록 트렁크를 해체해서 백 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가 원하는 곳이 다 도로이다. ‘지프(jeep)’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프’는 구조가 간단하고 견고한 4륜 구동으로 힘이 강력해 어떤 지형에서도 쉽게 달릴 수 있는 차이다. 1902년 폴란드의 스파이커(Spijker) 형제가 만든 ‘스파이커 4WD‘가 지프의 효시로 제2차...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 대 있으면 정말로 좋겠다. ‘리무진(limousi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리무진’은 자동차가 없던 시절의 마차에서 유래된 것으로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를 유리로 칸 막이한 VIP용 자동차를 가리키는 말이다. 비행기를 이용하기 위해 공항에 가거나 공항에서 나온 이용객을 목적지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제는 편리한 필수품이다. ‘세단(sed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단’하면 용어가 낯설어 보일 수 있으나 우리들 대부분이 소유하고 있어서 도로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자가용이나 택시 등이 바로 세단인 자동차이다. 이 세단은 앞 부분의 엔진부분, 중간의 승차자 공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9-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번에 다 태워서 이동시켜 주마. ‘버스(bu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소수의 사람들이 이용한다면 자가용도 좋겠지만 10명 이상이 움직일 때 유용하게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바로 버스이다. ‘버스(bus)’는 11명 이상이 타는 합승 자동차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말에 경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을 더욱 자유롭게 하는 구속물. ‘자동차(automobile/ c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동차는 말 그대로 스스로 움직이는 차이다. 즉 기름을 이용하여 엔진을 가동시킴으로써 기차 등과 같이 레일에 의하지 않고 도로의 폭과 바닦의 상태만 허락한다면 어느 도로나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기계장치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람을 가르면서 질주한다. ‘오토바이(Motorcyc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도 흔한 교통수단 중의 하나가 오토바이이다. 자전거보다 편하고 자동차처럼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을 할 수 있다 보니 요즘은 택배업계에서 많이 이용되고 속도를 즐기는 폭주족 젊은이들 역시 애용하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개운하게 감자. ‘샴푸(shampo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요즘 남자와 여자 특히, 여자들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머리 미용을 위한 샴푸가 있다. 머리를 감을 때 환경오염을 고려하여 샴푸대신 천연의 세수 비누로 감는 사려 깊은 사람들도 많지만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눈썹 화장만 바꿔도 몰라본다. ‘마스카라(mascar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물들여서 길고 풍성한 속 눈썹은 여자를 매력적이면서 아름답게 만들고 혹은 딴 사람으로 변화시켜주는 강력한 무기이다. 즉, 여자의 자존심이자 자신감인 것이다. 마스카라의 색은 까만색, 짙은 갈색, 청색 등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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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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