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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운동하고 그냥 집에 갈 수 없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으로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사람들은 이미 지구 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최소한의 에너지로 버틸 수 있는 능력, 즉 검약 유전자를 가진 자들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를 하루로 본다면 23시간 59분...
박창희 교수  2016-06-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제발 제게 풀 좀 주지 마세요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쩌다 필자와 식사를 할 사람들은 걱정이 많다. 다이어트 강의를 하고 칼럼을 쓰니 과연 저 자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는 탓이다. 대부분 쌈밥이나 채소, 보리밥 등을 제안하지만 필자는 고기를 먹고 싶다. 그들이 심사숙고 끝...
박창희 교수  2016-06-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암을 보는 시각, 이대로 좋은가?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로또에 당첨된 의사에게 소감을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한다. 더는 불필요한 수술을 안 하게 되어 기쁘다고. 돈은 인간의 양심을 정의, 혹은 불의 쪽으로도 돌려놓을 힘이 있나 보다. 돈 때문에 의술을 행하진 않겠지만, 병, ...
박창희 교수  2016-06-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먹기 위해 줄을 서는 두 가지 이유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향후 50년 간 인간의 손아귀에 들어있을 스마트 폰엔 각종 배달 앱이 장착돼 있다. 자가용에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우리는 언제든 맛집을 찾아 떠날 준비가 돼 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특권을 버리기 힘드...
박창희 교수  2016-06-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타인의 냉장고, 엿보고 싶은가요?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대한민국은 가히 음식공화국이다. T.V의 요리 방송을 보자. 예전엔 여성이 한, 두 명 나와 차분히 음식을 만들더니 요즘은 차원이 다르다. 남성의 약진이 두드러진 게 특징인데 한 술 더 떠 예, 닐곱 씩 떼를 지어 나온다...
박창희 교수  2016-05-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남자 친구와 체중 감량 내기를 하지 마라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 전문가로서 다이어트를 염두에 두고 실행에 옮기려는 여성에게 사전에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 절망할 일만 남았으니 희망을 품지 말라는 것이다. 필자의 말이 다이어트를 계획한 여성의 각오에 찬물을 끼얹었다면 반대로...
박창희 교수  2016-05-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움직이지 않는 우리를 위해 대신 달리는 비만[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환경이 비만을 조장하는 측면은 무척 강하다. 비만한 친구가 주위에 있는 것만으로 살찐다는 우스개가 있을 정도니 말이다. 심지어 골목길이나 공원의 치안도 한 요인이 된다. 성인이라도 골목길 치안이 불안하면 늦은 밤 운동은 ...
박창희 교수  2016-04-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한 식자재가 가득한 나라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근 힘든 측면이 많지만 그래도 대한민국은 복 받은 나라다. 필자의 국가관이 긍정적이기보다 업무 등, 해외 출장이 잦은 본인이 타 국가에 비해 느끼는 점이 그렇다는 얘기다. 높은 음주율에 각종 사고도 잦지만 그래도 오밀조...
박창희 교수  2016-04-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가장의 기를 살리는 열량 높은 음식들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살면서 술 약속이 없다 보니 필자의 귀가시간은 늘 빠르고 일정하다. 퇴근길엔 집 근처 마트에 들러 이것저것 사곤 한다. 토마토, 바나나, 당근 등 가공되지 않은 것들을 주로 사는데 과자 코너에 도달하면 딜레마에 빠진다. ...
박창희 교수  2016-04-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참으로 견디기 힘든 여성의 눈물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근 필자는 본인이 하는 다이어트 강의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건강 강의는 즐겁게 듣고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일반 강의와 달리 규제가 부여되는 특성상 무겁고 때론 불편하다. 물론 필자는 즐겁고 유용한 강의를 추구...
박창희 교수  2016-03-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급격한 체중감량, 위험도 커진다 [박창희 칼럼]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 방송의 개그 프로그램에 살을 신들린 듯 줄여나가는 코너가 있었다. 야윈 사람도 동시 출연하는데 그의 임무는 비만인과 달리 살을 찌우는 것이다. 특정인의 체중 증가와 감소를 동시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음식이 풍족한 환...
박창희 교수  2016-03-2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해지고 싶다면 미국을 닮지 말아야 한다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비만 천국 미국 이야기를 해보자. 그들의 문제는 열량이나 당분의 과잉섭취뿐만이 아니다. 필자가 뉴욕에서 사 온 데리쉬라는 땅콩버터 과자는 소금 덩어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버터가 잔뜩 채워진 마름모 모양의 과자인데 생산...
박창희 교수  2015-10-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필자와 떡라면 한 그릇 드실라우?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가공식이던, 자연식이던 인간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 중 특정하여 절대 먹지 않겠노라고 맹세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미치도록 먹고 싶은 초콜릿바 하나를 분루를 삼키며 참아낸 다이어터가 있다 치자. 어제뿐 아니라 ...
박창희 교수  2015-09-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박창희 칼럼] 다이어트 전문가의 체지방 분석결과표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복부 때문에 고민이 늘어가는 분들을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다. 과식을 한 다음날 체중과 허리둘레의 증가는 피할 길이 없다. 체중계와 줄자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은 필자의 말에 공감할 것이다. 축적의 속도가 빠른 만큼 해...
박창희 교수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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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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