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2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문칼럼] 수면제가 마약?, 케타민 훔쳐 투약하면 형사처벌 대상 [이승환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근 마약범죄수사대가 마약성 진통제를 판매하고 직접 투약한 고교생 등 10대 41명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SNS를 통해 마약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오는 등 마약을 쉽게 사고팔 수 있게 되면서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 심지...
이승환 변호사  2022-01-05
[전문칼럼] 가정폭력, 지속적일 수 있어 초기에 대응이 중요 [김재희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다른 사람에 대해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신체적인 피해는 물론 정신적인 피해까지 유발한다. 이는 부부 관계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데 배우자가 상대배우자에게 물리적인 힘을 통해 폭력을 가하는 경우가 많다.가정폭력은 가족 구...
김재희 변호사  2022-01-05
[전문칼럼] 지인 간 성범죄, 실형 가능성 높아 긴장하고 대응해야 [박병건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ㄱ씨는 지난해 지인인 ㄴ씨로부터 강간, 폭행, 협박당한 사실이 없음에도 ㄴ씨가 몇 차례 본인을 강간하고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했다는 내용이 담긴 고소장을 경찰서에 제출하고 같은 취지로 진술하였다. ㄱ씨는 본인의 애인이 지인인...
박병건 변호사  2022-01-04
[전문칼럼] 눈 깜짝할 사이 꿀꺽! 반려동물 소화기 이물 주의해야 [의료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이번 연휴 동안 소화기 이물로 많은 반려동물들이 병원을 찾아왔다. 이들이 삼킨 이물은 뼈, 장난감, 동전, 양말 등 다양하다. 이물을 섭식하는 것은 한 순간이다. 눈 깜빡할 사이 일어나기 때문에 항상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보호자들...
백수연 내과 팀장  2022-01-04
[전문칼럼] 비염수술, 질환 특성과 기능적인 문제 고려 필요해 [김민상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완연한 겨울이 되면, 추운 날씨보다 건강적인 부분으로 인해 고민을 안고 있는 이들이 존재한다. 비염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겨울철에는 ...
김민상 원장  2022-01-03
[전문칼럼] 척추 건강, 무리한 운동 대신 바른 생활습관으로 관리해야 [정호석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면서 야외활동을 못하여 운동량이 급격하게 줄어들어 체중관리의 어려움과 근력 감소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다.체중이 증가하고 근력이 줄어들 경우 특히 척추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걷고 운...
정호석 원장  2022-01-02
[전문칼럼] 손목터널증후군이 만드는 통증, 프롤로 주사 치료 도움 [심재현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과거에 비해 컴퓨터를 이용한 실내 업무가 보편화되면서 장시간 키보드, 마우스 사용으로 인해 손목과 목, 어깨 등 만성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들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그중 하루에도 수없이 움직이는 손목은 진료 사례가 꾸준히 상승하고...
오서윤 기자  2022-01-01
[전문칼럼] 병원 동업과정서 분쟁 발생, 사유에 따라 제명 가능 [문윤식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근 병원을 공동으로 운영하기 위해 동업계약을 체결한 의사들 간에 생긴 분쟁과 관련하여 주목할 만한 대법원 판결이 선고되었다. 3명의 의사가 각 7분의 5, 7분의 1, 7분의 1씩 지분을 갖고 5년의 동업 계약을 맺고 병원을 ...
문윤식 변호사  2021-12-31
[전문칼럼] 특수폭행 범죄, 연루 시 조기 대처가 필요한 이유 [조원진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인천 지방법원 형사6단독 남승민 판사는 지난 28일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6월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마구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A씨는 B씨가 자신의 집 복도 앞으로 반려견을 안고 ...
조원진 변호사  2021-12-31
[전문칼럼] 이소성 몽고반점, 피부과적 접근 통한 조기 치료해야 [김중근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신생아가 태어난 후 엉덩이 같은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검푸른 반점을 ‘몽고반점’이라고도 부른다. 이는 동양인에게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진피 멜라닌 세포증으로, 엉덩이가 아닌 몸 중심부를 벗어난 팔, 다리 등에 발생하는 경우를...
김중근 원장  2021-12-31
[전문칼럼] 대마초 흡입, 국내법 적용 경우는? [이현중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난민 신분으로 국내에 들어와 불법 체류 중인 이집트인이 대마초를 밀반입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이집트 난민 A씨는 이집트 유학생인 B씨를 통해 대마초 145G이 들어 있는 헤어크림 통을 한국으로 몰래 들여오려고 하다가 적발됐...
이현중 변호사  2021-12-31
[전문칼럼] 현명한 가업 상속을 위한 방안, 유언대용신탁 [김도윤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고령화로 가업승계가 필요한 경우가 늘어나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법제도는 아직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상속, 증여세 비율이 높아 세금을 납부하지 못해 기업을 매각하거나 폐업하는 사례도 적지...
김도윤 변호사  2021-12-30
[전문칼럼] 전자기기 장시간 사용, 노안·백내장 발병 앞당긴다 [현주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최근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연스레 전자기기의 사용 시간도 늘고 있다. 다만 TV를 비롯해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장시간 사용하게 되면 눈의 노화를 앞당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눈의 노화로...
현주 원장  2021-12-30
[전문칼럼] 양육권 소송, 자녀의 복리 따지는 것 중요하다 [이재용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부부가 이혼할 때 주요 쟁점이 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자녀들에 대한 친권과 양육권이다.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양쪽 모두 친권과 양육권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법원의 판단이 필요하다.이를 판단하는 기준은 자녀...
이재용 변호사  2021-12-30
[전문칼럼] SNS, 딥페이크 등 기술발달에 성범죄 증가. 명확한 법률적 대처 필요 [김형석 변호사]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대검찰청에 따르면 지난 10년 간 우리나라 성범죄 발생 건수는 대폭 증가했다. 2010년 성범죄 발생 건수는 2만584건이었으나 2019년에는 3만2029건을 기록하며 무려 1.5배나 많아진 것이다. 강간, 강제추행 범죄는 같은...
김형석 변호사  2021-12-29
[전문칼럼] 시력교정술, 각막 상태 파악하고 방법 선택해야 [최성호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노화로 인한 시력 저하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컴퓨터 등 스마트 기기의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시력 저하를 겪고 있는 인구가 늘고 있다. 이 경우 노안과 달리 먼 거리에 있는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증상을 호소한다.이처럼 시력이 떨어...
최성호 원장  2021-12-29
[전문칼럼] 교정 치료, 단순 배열 외에 넓은 방향까지 고려해야 [정우영 원장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교정치료를 받는 청소년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자녀의 수가 줄어든 만큼 자녀 한 명 한 명에 대한 투자는 아끼지 않는 부모님들 덕분일 수도 있고, 국민의 소득수준이 증가한 것과 교정치료에 대한 인식이 개선된 것도 이유가 될 수...
정우영 원장  2021-12-28
[전문칼럼] 준강간처벌, 심신상실과 항거불능 상태 입증이 중요 [신승희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준강간은 강간에 준하여 처벌할 정도로 중대한 성범죄이지만 강간에 비해 요건이나 처벌 수위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형법상 강간은 폭행이나 협박으로 사람을 간음하는 범죄로 3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 벌금형이 아예 규정...
신승희 변호사  2021-12-28
[전문칼럼] 몰카 성범죄 피해, 법률가 통해 대응해야 [김도윤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불법 몰래카메라 관련 범죄 피해가 매년 늘어나고 있다. 통계청의 '범죄 발생 및 검거 현황'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경찰에 적발된 몰래 카메라 범죄는 2만8205건에 달한다.이처럼 몰카 범죄는 ...
김도윤 변호사  2021-12-27
[전문칼럼] 양육비증액소송, 이혼 후 필요한 상황에 활용 가능 [이주한 변호사 칼럼]
[미디어파인 전문칼럼] 부부가 이혼을 할 경우 미성년자녀가 있을 때에는 미성년자녀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을 지정해야 한다. 친권 및 양육권을 가져가지 못한 일방은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게 되는데 양육비는 이혼 당시 부부의 소득과 자녀의 나이, 교육비 ...
이주한 변호사  2021-12-27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23길 47, 6층 601-609호 (당주동, 미도파광화문빌딩)  |  대표전화 : 070-8286-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편집국장 : 김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2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