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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손오공이 타던 자가용. ‘구름(clou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더운 여름날 소나기가 더위를 식혀 준다면 작열하는 태양 빛을 막아서 나름대로 덜 덥게 해주는 것이 구름이다. 이 구름은 우리의 정서와도 잘 맞는지 시와 노래에도 종종 등장한다.특히 가을날에 하늘에 떠 있...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비가 올 때 유용하다. ‘우산(umbrella/ Paraso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우산하면 머리 속에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익숙한 윤석중 작사/ 이계석 작곡의 ‘우산’이라는 동요이다.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파란 우산 깜장 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구에 낚인 방문객. ‘운석/ 유성(meteor/ meteorit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도심에서는 보기가 힘들지만 시골에서는 여름 밤이나 가을 밤에 수많은 별똥별들이 하늘을 수 놓으면서 사라지는 장관을 종종 목격한다. 우리 조상들은 이런 현상을 보면서 길흉화복을 점치기도하고 위인의 탄생과 죽...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밤 하늘에 펼쳐진 향연. ‘별(st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공기가 깨끗한 시골에서 밤 하늘, 그 중에서도 여름 밤에 하늘에 펼쳐진 별들을 보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밤하늘의 별들은 마치 누군가가 눈송이나 소금을 뿌려 놓은 것처럼 화려하게 각자의 모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구는 내가 지킨다. ‘태양(su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태양 또는 해는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주인이다. 지구를 포함한 9개의 행성(명황성은 태양의 위성이 아니니까 제외해야 한다는 과학자들의 논란이 있음)과 그 행성의 위성들을 가지고 있다.태양은 지구를 중심으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변장술은 내가 최고 팔색조. ‘달(mo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옥토끼가 살고 있는 달은 지구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위성으로 지구의 약 4분의 1 크기이다. 또한 달은 먼 옛날 옛적부터 인간에게 무수한 희망을 주는 존재이기도 했다.과거 우리의 어머니들은 정안수 하나를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는 어디로 가야 하나? ‘방향/ 방위(direction/ east/ west/ south/ nort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루의 시작은 아침에, 일주일의 시작은 월요일에, 일년은 1월에 계획을 세우라는 말이 있다. 계획없이 살아도 한 평생은 살아지는 것이지만 계획을 세우고 산다면 그만큼 자기가 원하는 생에 가깝게 살 수 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도대체 끝이 어디야. ‘하늘(sk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늘은 우리가 볼 수 있는 혹은 볼 수 없는 땅 위의 공간 전체를 일컫는 말이다. 더 크게는 우주라고도 할 수 있겠다. 우리는 흔히 땅은 어머니요 하늘은 아버지라 일컫는다.음양오행설을 들먹일 필요는 없지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떠난다. ‘길(road/ wa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철저히 파괴된 미래에서 자신의 아들을 지키기 위한 아버지의 사투가 그려졌던 Cormac McCarthy의 원작 소설을 영화로 만든 ‘더 로드(The Road)’는 정말로 암울한 환경 속에서 희망을 찾아가는...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을 녹색으로 덮어 버린다. ‘잎(leaf)’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무의 잎은 나무가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구조물이다. 사계절 푸르른 잎으로 붙어있는 상록수의 잎도 있지만 상당수는 봄에 싹으로 태어나서 가을에 낙엽으로 생을 마감한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24시간 두팔을 벌리고 있어서 힘들다. ‘나무(tree/ woo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숲은 다양한 나무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숲이나 나무와 관련하여 아주 유명한 명언이 있다. “숲을 보고 나무를 보지 못한다. 나무를 보고 숲을 보지 못한다”라는 말이다. 나무는 사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슴 속 깊이 심호흡을 한다. ‘숲(fores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도시생활에 찌들어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자연을 향해서 떠난다. 확 트인 바다나 푸른 강이나 산을 찾는다. 또 다른 대안이 맑은 공기를 선사하는 숲을 찾아서 힐링을 추구하는 것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가 어디에 올라와 있는거야? ‘언덕(hil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언덕하면 묘하면서도 정겹고 아쉬움이 먼저 생각나는 단어이다. 부모가 자식을 멀리 보낼 때 아니면 사랑하는 이를 보낼 때 언덕에서 상대방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서서 바라보는 그림이 그려진다. 또한 산보다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손에 잡힐 것 같이 눈 앞에 아른거리는 ‘산(mountain)’, ‘알프스(Alp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산은 땅보다는 일정 이상 높이로 가파른 경사가 있으며 정상이 좁은 기복이 있는 높은 언덕을 가르킨다. 산은 독자적으로 솟은 경우는 드물고 많은 산맥 등으로 구성이 되는데 지각활동이나 화산활동 그리고 단층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감정기복이 그대로 나타난다. ‘파도(wav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음의 힐링을 원할 때 찾아가는 바다. 사람들은 바다에 가면 항상 같다는 느낌을 거의 받지 못한다. 계절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바다 표면을 장식하는 파도가 갈 때마다 모습을 달리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잔잔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2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정열과 낭만의 지상낙원. ‘카리브해(Caribbean Se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다수 사람들에게 카리브해하면 생각나는 것이 영화 ‘캐리비언 해적’ 시리즈, 럼주, 천국 같은 바닷가, 작열하는 태양, 천진난만한 토속인들 그리고 푸르른 바다 물결이다. 카리브해는 지리적으로는 남아메리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섬과 바다 모든 것이 인도의 것이다. ‘인도양(Indian Oce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도양은 남부 아시아와 호주대륙 그리고 아프리카에 이어지는 3대양 중 크기가 세번째의 바다이다. 인도양은 생성시기로 볼 때 가장 연장자로 구조 또한 복잡하다. 부속해를 제외한 바다의 총 면적이 7,344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비의 불가사의 고대문명을 품은 바다. ‘대서양(Atlantic Oce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대서양(Atlantic Ocean)은 유럽과 아프리카 그리고 남북 아메리카 대륙 사이의 넓은 바다로 3대양중 2번째 크기의 바다이다. 부속 바다를 모두 포함한 대서양의 전체 면적은 약 1억 640만㎢으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다가 평온하고 유순하다고? ‘태평양(Pacific Oce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가 속해있는 태평양은 세계 3대 대양 중 가장 큰 바다로서 남극대륙에서부터 북쪽 베링해까지 뻗어 있는데 면적은 약 1억 6,525만㎢이고 남북길이는 약 1만 5,500km, 넓이는 콜롬비아 해안에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떤게 너의 본 모습이니? ‘바다(se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흔히 ‘5대양6대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표현한다. 지구는 육지를 기준으로(?) 각기 다른 5개의 이름으로 불리는 바다를 가지고 있다. 이 바다들은 다 합치면 지구 표면의 75% 이상을 차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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