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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돈을 주시오. ‘송장/ 청구서(invoi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비즈니스에서 중요한 용어가 많이 있겠지만 그중에서 제일 중요한 말중의 하나가 ‘송장(invoice)’일 것이다. 우리가 사람이나 동물의 죽은 사체를 가리키는 용어도 송장이다. 물론 한자로는 엄연히 다른 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9
[라이프칼럼] 한번은 털고 싶은 곳. ‘은행(ban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은 너무 많은 현금이 있거나 돈이 필요한데 없을 경우 은행을 찾아가서 예금을 하거나 대출을 받아야 한다. 옛날 은행이 없을 때 사람들은 도둑들로부터 재화를 지키기 위해 집에 하인들이 많다면 모를까 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돈도 보호받아야 한다. ‘지갑(wall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이 돈을 가지고 다닐 때 종이 돈은 그래도 나은데 동전 등을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주머니가 마찰에 의하여 빨리 구멍이 나고 동전의 소리도 신경이 쓰인다. 종이 돈도 특수종이로 만들었다 해도 수명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5
[라이프칼럼] [인터뷰-배우 '권로'] ‘우리가 서로 알 수 없었던 시간’, 14일부터 22일 극단 무천에서 공연
[미디어파인=오서윤 기자의 직격인터뷰] 한국문화예술위와 문화비축기지에서 후원하고 프라임미디어에서 협찬하는 극단 무천의 연극공연 '우리가 서로 알 수 없었던 시간'이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에서 개봉한다.'우리가 서로 알 수 없었...
오서윤 기자  2021-08-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원하는 모든 것은 지불이 필요하다. ‘비용(cos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물건을 구매할 때는 돈을 지불하는데 지불하는 돈을 비용이라고 한다. 이 말은 경제학적으로 정의를 하려면 복잡하고도 머리에 스팀이 올라온다. 기업이나 개인이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들어가는 인적, 물적...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4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태양을 피할 수는 없다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로나 팬데믹 와중이라 우여곡절 끝에 개최된 도쿄올림픽도 벌써 절반을 지났다. 8월8일이면 폐회된다. 하계 올림픽이니 여름에 치러지는 게 맞는데, 일본의 고온다습한 날씨 때문에 여러 불만들이 쏟아...
홍무석 한의사  2021-08-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불경기에는 현금이 필요. ‘자금/ 자산(capital/ fun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개인이나 기업은 현금이 많을수록 좋다. 물론 부동산으로 자산을 보유하는 것도 좋지만 유사시 현금으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고 또 기업이 위기에 몰렸을 때는 부동산을 하이에나처럼 헐값에 사려고 한다. 그래서 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장으로 끝낸다. ‘수표(check, chequ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많은 돈을 가지고 다니면 무겁고 번거롭지만 그 돈을 노리고 달려드는 파리떼가 생기기 마련이다. 잘못하여 절도라도 당하면 패가망신 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인간들이 많은 돈을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계 어디에서든 다 통한다. ‘달러(doll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기축 통화 화폐인 달러. 달러는 현재 미국의 돈 이름인데 미국 경제가 세계를 좌우하다 보니 전 세계의 공통화폐가 된 것이다. 결국 국력과 비례한다고 하겠다. 어떻게 세계적으로 통용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겁기만 하고 영양가가 없네. ‘동전/ 주화(coi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때는 10원짜리 동전 몇 개도 군것질할 때 유용하고 가치있는 돈이었는데 이제는 거리에 100원짜리 동전이 떨어져 있어도 줍지를 않는다고 한다. 돈의 가치가 점점 낮아지다보니 생기는 현상 중의 하나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30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과거 SNS 게시글, 취업 발목 잡을 수도…비번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SNS도 하나의 스펙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다 하는 만큼 개성 있는 나만의 SNS를 관리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는 조금의 가산점이 부여될 정도로 SNS가 취업에도 큰 영향을 주고...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7-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돈(mone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모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지기를 희망하나 많아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인 돈은 약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하다. 잘 쓰면 명성을 얻을 수 있지만 못 쓰면 패가망신 할 수도 있는 것이 돈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8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장시간 공복 뒤에 운동해야 하는 이유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한때 원시인 식단이라는 ‘펠리오 다이어트’가 유행한 적이 있다. 미국의 생활건강 매체가 2015년 원시인이 먹던 식단으로 돌아가 건강을 찾자며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 25가지를 소개한 것인데, 구석...
홍무석 한의사  2021-07-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균의 양면성. ‘박테리아(bacteri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박테리아(bacteria)’는 우리가 흔히 세균이라 부르는데 미생물들중 하나로 원핵생물이다, 이들은 단세포 생물로 0.1~10μm 정도의 크기이며 종류도 많고 우리의 주변환경인 흙이나 물속 그리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 죽기보다도 무서운 것. ‘주사기(injector, syrin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 것이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때 주사맞는 것이 그렇게 무섭고 싫었다. 지금도 썩 유쾌할 것은 없지만 그 때는 왜그리 주사가 싫어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천도 목숨을 살린다. ‘붕대(banda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상처가 나면 작은 경우는 밴드라는 반창고를 붙이게 되지만 상처가 깊고 클 경우는 반창고로는 해결이 않된다. 그래서 우리는 반창고 형인 붕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사람들이 작업현장이나 특히 전쟁에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를 아프게 하는 아주 작은 녀석. ‘병균/ 바이러스(viru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이 바이러스라는 말을 가장 흔하게 접하게 되는 경우는 감기 등이 아닐까? 감기는 인플루엔자로 불리는 바이러스가 주변 사람들까지 전염시켜 괴롭게 만드는 병이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무엇일까?브리태니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3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사칭·해킹 피해받은 SNS 계정, 제대로 지우려면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SNS가 인생의 낭비라는 말도 옛말이 되고 있다. 많은 팔로워, 댓글, 좋아요 등을 가진 일명 SNS스타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소셜미디어 속에서 맹활약하고 ...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7-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슴의 소리로 병을 진찰한다. ‘청진기(stethoscop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의사들을 상징하는 여러 도구가 있는데 그 중의 최고는 바로 청진기이다. 특히 내과계통의 질환이 있는 환자의 심장과 폐의 소리를 듣기위해 가지고 다니는 의료기기인 청진기는 그야말로 군인들의 로망인 별과 같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1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코로나 시대 ‘확찐아이’도 위험 신호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확찐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생긴 신조어다. 팬데믹 여파로 외부활동이 줄고 집콕 생활이 이어지면서 갑자기 살이 찐 사람을 코로나 확진에 빗대 일컫는 말이다. 초기에는 ...
홍무석 한의사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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