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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왜 사촌이 논 사면 배 아프지? ‘시기/ 질투(jealousy/ env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속담에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말이 있다.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남이 가졌을 때 나타나는 나의 시기나 질투이다.우리말 ‘샘’과 비슷한 ‘질투’는 ‘시기’와 유의어로 흔...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5-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 눈에 확 들어온다. ‘좋아함(lik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그래서 어머니 뱃속으로부터 이 세상에 나와서 독립된 인격체로서 살아 나가기 위해서는 수많은 사회적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 관계는 자기에게 좋은 관계도 있지만 죽기보다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5-0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고독한 존재.’섬(island/ islet/ skerr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고독하고 외롭다는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주변에 아무도 없어서 소통할 대상이 없다는 것일 것이다. 바다나 호수에 떠 있는 섬들은 파도나 물결 그리고 바람과 새들과 끊임없이 소통을 하면서 사는데 우리는 외롭...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목마른 사슴이 찾는 곳. ‘샘(fountain/ sprin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을 살아가는데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몸의 70%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물을 마시지 않으면 죽게 된다. 먼 옛날에는 흘러가는 강물을 마시거나 산 속 혹은 집 주변에서 자연적으로 흘러나오는 깨끗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막을 횡단하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의 물 ‘오아시스(oasi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통상 오아시스하면 주위의 거대한 사막 속에 많은 야자나무로 둘러 쌓여있는 깨끗한 물이 작은 연못 정도로 저장된 곳으로 그곳에서 목을 축이는 여행객이나 낙타 그림을 연상한다.생택쥐페리의 어린왕자 속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구 생물들이 자라고 성장하는데 필요하다. ‘흙/ 토양(soil/ eart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흙 또는 토양은 암석 혹은 동물이나 식물의 잔해가 장시간 침식과 풍화를 거쳐 만들어진 땅을 구성하는 미세한 입자의 물질로 지구 표면을 덮고 있는 유기물이 풍부한 물질이다.지표상의 암석이 분해된 표토는 토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사막의 주류. ‘모래(san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모래하면 어릴 때 놀던 냇가나 바닷가의 모래이거나 공사장 등에 수북히 쌓여있던 모래가 떠오른다. 모래성을 쌓거나 두꺼비 집을 지으면서 “두껍아 두껍아 새 집 줄께 헌 집 다오”란 노래를 부르곤 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육지 속의 또 다른 모래 바다. ‘사막(deser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이 살아 가기가 가장 어려운 곳은 지구상에서 어디일까? 사람마다 인종마다 적응력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답을 내는 것은 어렵겠지만 혹한의 극지방보다도 어떤 이는 사막을 최고의 곳으로 꼽는다.사람이 호흡...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조의 상징. ‘소나무(pine tre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무를 꼽으라면 자주 언급되는 나무가 소나무이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듯 …”처럼 애국가의 2절에 등장 할 정도로 우리에게는 과거부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 같이 즐기자. ‘축제(festival/ gala/ feast/ fest/ fiest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나라는 지금은 많이 사라졌지만 단오날 같은 특정일이 아니면 결혼 등이 마을의 축제이고 잔치였다.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음식을 함께 먹으며 축하해 주고 함께 즐기는 시간인 것이다.개인적이든 마을의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연과 벗하는 시간. ‘소풍(picnic/ excursi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말의 소풍과 유사한 의미의 ‘피크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초등학교 시절의 봄과 가을의 소풍이다. 모양 빠지게 사이다에 도시락 하나 가지고 갔던 소풍이지만 야외의 그늘에서 친구들과 먹는 밥은 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몸이 원하는 또 다른 힐링. ‘식물원(botanic garde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개인적으로 최초로 가본 식물원은 초등학교 6학년 때 창경궁의 식물원과 그 후 남산의 식물원이었다. 옛날 표를 끊고서 줄서서 기다리다가 기대감으로 들어갔던 창경궁의 식물원은 얼마전 가보았더니 유명무실할 정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누구에게는 행복, 누구에게는 불행. ‘동물원(zo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중학생 이전의 학생들에게 가장 가고 싶은 곳을 꼽으라면 그 중의 하나로 등장하는 것이 동물원이다. 그래서 부모들은 집의 자녀들이 주말에 어디 가자고 보채면 가는 곳이 가까운 동물원이었다.우리 어릴 때 동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막에서 연출되는 장관. ‘대상(carava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사막하면 떠오르는 것이 여러가지 있지만 수 많은 낙타의 등에 짐을 가득 싣고 사막을 횡단하는 대상이라 불리는 ‘캐러밴’이 떠 오른다.이들은 무리를 지어 여행하는 여행가나 순례자 그리고 상인 등의 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에게 마음의 천국을 선사한다. ‘공원(par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불과 몇 십년 전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번잡하다는 서울조차도 주변이 모두 산이고 들이라 굳이 눈과 몸의 휴식을 위하여 공원을 찾아갈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도시화가 급격히 이루어 지면서 주변을 온통 시멘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음이 가는대로 간다. ‘트레킹(trek·kin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도 둘레길 올레길 등 걷기 열풍이 불면서 각 지자체마다 걷기 좋은 길을 개발하여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다. 걷기가 건강에 좋다는 인식이 확대되면서 부담없는 트레킹이 사람들 사이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4-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늘은 여기가 나의 안식처. ‘캠핑(campin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중학교나 고등학교 시절에는 야외에서 캠핑을 할 때를 생각해보면 당시는 천막도 조악하고 코펠 등 조리기구들도 신통치 않았던 것 같다.하지만 요즘 아웃도어가 붐이 일면서 각종 캠핑 장비들이 중저가~최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김삿갓은 개나리 봇짐. 나는? ‘배낭(backpa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조상들은 먼 길을 갈 때 조그만 보자기로 짐을 꾸린 개나리 봇짐(괴나리 봇짐)을 등에 짊어졌다. 여기에 짚새기 신을 몇 십 켤레를 매달고 돈(엽전)을 일정량 구비하면 여행준비는 완벽하게 끝이 났다.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몸에 유용하다. ‘지팡이(stick/ can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 시골에서 생활할 때 지팡이를 사용하는 경우는 두 가지였다. 하나는, 우리가 산에 갈 때였고, 또 다른 하나는 노인분들이 편안히 걷기위해 지팡이를 사용하는 경우였다.요즘에는 심심치않게 도심에도 멧돼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비와 햇빛도 문제없다. ‘모자(cap)’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모자는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 쬘 때 혹은 추운 겨울에 추위로부터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서 쓰는 것이다. 요즘은 야외 활동을 많이 하면서 햇빛의 눈부심을 예방하거나 자외선을 조금이라도 차단해 보려고 모자를 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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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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