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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너도 아프니? 나도 아프다. ‘환자(patie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초등학교때는 왜그리 감기도 자주 걸리고 여기저기가 아팠는지 모르겠다. 물론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심하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가장 심하게 아픈적은 초등학교 2학년때로 기억이 된다. 겨울철에는 교실 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9
[라이프칼럼] 병원에 있는 천사. ‘간호사(nurs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병원은 환자한테도 괴롭지만 간병을 하는 그 가족에게도 유쾌한 곳은 아니다. 그런 병원에 어느정도 활력을 주는 것은 천사가 그 안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흔히 간호사를 ‘백의의 천사’라고 호칭한다. 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5
[라이프칼럼] 내 몸을 지키는 마지막 보루. ‘의사(doctor/ physician/ surge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 중에는 감기만 걸려도 종합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심하지 않게 아플 경우는 병원보다는 약국을 찾아 약으로 해결을 한다. 약사가 지어주는 약으로 몸의 문제가 해결이 되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4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마스크와 피부 트러블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된 마스크의 기원은 무당, 주술사를 뜻하는 샤먼(shaman)에서 시작됐다고 한다. 고대에 인간의 욕망을 초월자에게 전달하려고 샤먼이 쓴 사슴뿔 모양의 마스크를 여러 자료에서 ...
홍무석 한의사  2021-07-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몸이 불편자 모두 오라. ‘병원(hospital/ infirmary/ clini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이 병에 걸리거나 사고로 다치면 어디로 가야할까? 작은 상처라면 가정의 응급약 등으로 해결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동네의 병원이나 종합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병원은 질병을 진단하고 환자를 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프면 먹어야 된다. ‘약(medicine/ dru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 작거나 큰 질병 혹은 사고로 목숨까지 위협받는 상황까지 가는 사람도 많다. 건강이 복스러운 일임은 틀림이 없지만 일생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은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작은 질병은 약없이 몇일을 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는 문제없어. ‘건강(healt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이 건강하다는 것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양자 중에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손톱 밑의 가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흥겨워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무시하냐? ‘딴따라(tantar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조상들은 연예계(사당패, 마당놀이, 음악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광대’ 혹은 ‘쟁이’라 했지만 이 말은 그렇게 심하게 비하적이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요즈음 쓰는 ‘딴따라’는 대중 음악인 혹...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것도 구분할 줄 모르냐? ‘숙맥/ 바보(fool/ ass/ dun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과거에는 ‘콩밥을 먹는다’는 표현이 있었다.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는 말도 있는데 영양이 풍부한 콩밥을 먹는다는 의미보다는 유치장에 간다는 말로 쓰였다. 아무튼 콩은 두부도 만들고 볶아서 가루로 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눈이 내보내는 보석. ‘눈물(tear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빗물이 지상에 있는 많은 오염물질을 씻어 주듯이 눈물도 눈을 깨끗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을 보자. “눈물(tear)은 눈의 바깥쪽, 위쪽에 있는 눈물샘에서 나오는 분비액으로 각막 표면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생의 카타르시스. ‘울음(cry, weep, wail, baw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웃음과 마찬가지로 울음도 참으로 오묘하다. 사람들은 슬픈 일을 당했을 때 당연히 슬퍼하면서 울게 된다. 그렇지만 꼭 슬퍼야만 울게 될까? 아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너무 기뻐도 눈물을 흘리면서 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1
[김주혁 주필의 가족남녀M&B] 딸이라도 군 성폭력은 은폐가 최선? [김주혁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주혁 주필의 가족남녀M&B] 이 영화에서 장군의 딸이 성폭행을 당했으나 아버지가 은폐하려다 결국 딸이 죽으면서 과거의 문제들이 밝혀진다. 성추행 당한 공군 부사관이 가해자 등 상관의 은폐 강요를 비롯한 2차 가해에 시달리다 자살한 ...
미디어파인 김주혁 주필  2021-06-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켜야 할 것은 좀 지키자. ‘예절/ 에티켓(etiquette/ mann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흔히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했다. 자기 혼자만 있을 때는 그야말로 무슨 짓을 해도 누가 특별히 무엇이라 말하지 않겠지만 생면부지의 사람이 옆에 있는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그 사람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30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유튜브에 내가 나온다고? 온라인 초상권 침해, 2차 피해 막는 방법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최근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신종 직업이 있다. 바로 ‘유튜버’이다. 어릴 적부터 스마트폰으로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플랫폼을 보고 자란 아이들의 세태를 반영한...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6-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웃지 않고는 못 배긴다. ‘유머(humor/ humou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기분이 우울할 때 사람들을 함박 웃음으로 이끌거나 피식 웃게 만드는 것이 바로 우리 말로는 ‘즐겁게 만드는 농담’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유머이다. 잘 사용하는 유머는 상대방과의 대화를 유익하게 만들고 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9
[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다이어트의 말 없는 동반자 [홍무석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한의사 홍무석의 일사일침(一事一針)] 수관기피(樹冠忌避) 현상이라고 들어보셨는지. 나무 꼭대기 부분이 상대에게 닿지 않는 현상이다. 특히 비슷한 수령, 같은 수종끼리의 나무들이 자라날 때 옆 나무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것인데, ...
홍무석 한의사  2021-06-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행복과 건강의 시발점. ‘미소, 웃음(smile, laugh/ laught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은 최소 7가지 감정이 얼굴에 나타난다. 그 중의 최고는 역시 즐겁거나 기뻐서 미소를 짓거나 웃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오묘하면서도 어리석어서 우리가 가짜 웃음을 웃어도 정말로 웃는 효과를 낸다고 한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버지와 같은 서열. ‘삼촌/ 아저씨/ 아주머니(uncle/ au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아버지의 형제를 삼촌이라고 하고 또는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의 남자 동생을 아저씨라고도 하는데 혈연관계가 아닌 주변의 친근한 남자 어른을 지칭하거나 일반적으로 남자 어른을 지칭할 때도 아저씨라 칭한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식만큼 사랑스럽다. ‘조카(nephew/ nie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싸우면서 자라게 되는 동급의 사촌이 있다면 그보다 한단계 낮은 급이 있다. 바로 조카라 불리는 혈족이다. 조카는 부모로부터 나온 형제나 자매의 자식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조카는 남자를 가리키는 경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멀다. ‘사촌(cousi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부터 무척이나 자주 보고 싸우면서 자라게 되는 친척들이 있다. 바로 사촌이라 불리는 형제자매이다. 사촌(四寸)/ 사촌 형제자매는 부모의 형제나 자매의 자식들을 일컫는다. 친가의 조부모쪽이나 외가의 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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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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