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자현]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김자현 칼럼]
[미디어파인=김자현의 시시한이야기] 이번 학기는 교환학생으로 인도에서 보내는 중이다. 그렇다보니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얘기할 기회가 많다. 자연스레 ‘어떻게 하면 오고 싶게 만들까’를 생각하곤 하는데, 쉽지가 않다.처음에는 한식이나 한옥에 대한 얘기...
김자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9-30
[박수인] 평등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선 [박수인 칼럼]
[미디어파인=박수인의 인인지론(人仁持論)] 올 여름은 유난히 더웠다. 강렬한 햇빛, 끈적한 바람에 불쾌지수가 깨나 올라갔는지, 각종 매체에서 다툼과 분쟁에 관한 일들을 자주 다루었다. 그 중 더운 여름에 발 맞추어 인터넷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군 일이 ...
박수인 청춘칼럼니스트  2016-08-21
[조태홍] 파독 광부 김 [조태홍 칼럼]
[미디어파인=조태홍 청춘칼럼] 파독 광부 김을 처음 본 것은 아마 5월의 늦은 밤 동방 앞에서였을 것이다. 몇몇 술친구들과 함께한 회합에서 그는 이미 취기가 오른 듯 여어- 하며 늦게 참석한 내게 술잔을 권했다. 벌건 얼굴에 전역 후 단 한 번도 손질...
조태홍 청춘칼럼니스트  2016-08-17
[주동일] 잡지가 주는 가벼움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주동일 청춘칼럼] 중학교 2학년 때, 학원에서 돌아오면 서점이 문 닫기까지 삼십분 남았다. 다급하게 책상에 널브러진 동전을 긁어모아 서점으로 향하는 지하철을 탔다. 당시에 좋아했던 힙합 음악에 대한 글을 읽으려면 외국의 힙합 잡지 ‘XXL...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16-08-17
[김나경] 내가 놓친 용기 : 태양은 밝게 빛난다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김나경의 영화 후(後) #4] 방학을 맞아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일하면서 필요한 태블릿을 떨어뜨렸다. 태블릿 내부에 금이 갔고 내 마음에도 금이 갔다. 순간 그런 생각을 했다. ‘모른척할까’ 하지만 나중에 일이 커졌을 경우 내가...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8
[주동일] 내 데미안, 내 ‘여사친’에게 [주동일 칼럼]
[미디어파인=주동일 청춘칼럼] 살면서 친구가 소중하다고 느낀 기간이 얼마 되지 않는다. 부끄럽지만 여자인 친구들을 소중하게 느낀 시간은 그보다 짧다. 친구가 소중하다고 느낄 당시에 남자고등학교를 다니고 있어서 친구들이 모두 남자였고, 대학교에 와서야 ...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6
[최민정] 스물세 바퀴 [최민정 칼럼]
[미디어파인=최민정의 태평가] 생일은 지인이 많은 것도, 인기가 많은 것도 아닌 내 휴대전화가 가장 바쁜 날이 아닐까 싶다. 축하 메시지의 길이가 짧든, 길든 누군가에게 있어 나는 시간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라 생각하니 기쁘고 또 고마울 따름이...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6
[이시우] 감정을 감정하라 [이시우 칼럼]
[미디어파인=이시우의 감히, 다르게 말하다] 확실히, 당신은 바쁘다. 당신은 안정적인 학점을 위해 이름만 협동심을 기르는 말도 안 되는 조별 과제를 수행하고 있을 테고, 스펙을 위해 공모전과 대외활동, 자원봉사 등에 몰두하며 시간과 노력을 쏟고 있을 ...
이시우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3
[박수인] 우리, 나와 너는 무엇이 필요할까? [박수인 칼럼]
[미디어파인=박수인의 인인지론(人仁持論)] 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배치 문제로 국내가 떠들썩 했다. 특히 배치 대상 지역인 성주군에서는 강력한 반발이 일어났다. 군민들의 설득을 위해 국무총리가 나서...
박수인 청춘칼럼니스트  2016-07-20
[황성하] 스페어타이어를 발견하고 [황성하 칼럼]
[미디어파인=황성하 청춘칼럼] 우연히 길을 걷다가 자동차 밑면을 보게 되었다. 내가 걷는 길보다 그 길옆의 주차장의 높이가 훨씬 높아서 가능한 일이었다. 자동차들은 나란히 후면주차를 한 상태였다. 나는 나에게 꽁지를 내보이며 일렬로 주차된 자동차들을 ...
황성하 청춘칼럼니스트  2016-07-19
[박현영] 더 나은 세상을 크리에이트(create)할게 [박현영 칼럼]
[미디어파인-박현영의 어떤 요즘] “나중에 크면 꼭 이걸 만들어야지.” 훗날 만들어 보고 싶은 콘텐츠가 떠올랐을 때 사람들은 종종 작가,PD 또는 제작자가 되기를 꿈꿨다. 예전에는, 전문적인 위치에서 제작된 콘텐츠가 다른 일반적인 콘텐츠에 비해 훨씬 ...
박현영 청춘칼럼니스트  2016-07-17
[최현성] 청춘이여, 헬조선에 저항하라 [최현성 칼럼]
[미디어파인=최현성 청춘칼럼] “이 철책은 웃기지. 처음엔 싫지만 차츰 익숙해지지. 그리고 세월이 지나면 벗어날 수 없어, 그게 길들여지는 거야.”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 죄수들을 대표하는 레드가 한 대사이다. 쇼생크 탈출에서는 교도소에 길들여지는 죄수...
최현성 청춘칼럼니스트  2016-07-13
[차나연] ‘힐링’의 두 얼굴, 그리고 덧나는 청춘들 [차나연 칼럼]
[미디어파인=차나연의 ‘새로 쓰기’]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로 손꼽힌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이제 스테디셀러 코너로 넘어가 꾸준한 판매수를 올리고 있다. 이는 자기계발서 분야의 유래 없는 호황을 불렀다. 젊은이들의 상처를 다독이며 ‘힐링’ 열풍을 가...
차나연 청춘칼럼니스트  2016-07-12
[조태홍] 아이리스 [조태홍 칼럼]
[미디어파인=조태홍 청춘칼럼] 고교시절에 살았던 D외고는 사방이 산지로 둘러싸여 있어 공기가 좋고 도랑에는 졸졸졸 개울물이 흐르며 뒷산에는 하얀 정신병원, 북쪽에는 북조선을 두고 있는 곳으로, 그 지리적인 형세가 공부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적합한 학교...
조태홍 청춘칼럼니스트  2016-07-11
[김여솔]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김여솔 칼럼]
[미디어파인=김여솔의 청춘을 위한 넋두리]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나 인턴이 많이 쓸 법한 말이다. 요즘 같은 취업난에서 엄청난 경쟁을 뚫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쨌든 승자일지 모르나, 그렇다고 방심할 수는 없다. 특히 인턴...
김여솔 청춘칼럼니스트  2016-07-09
[정다운] 잘 먹고 잘 산다는 것에 관하여 [정다운 칼럼]
[미디어파인=정다운의 영화 들여다보기] 얼마 전,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가다 한 중년의 남자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버스가 잠시 신호에 멈추었고 그 중년 남성은 버스 정류장에 서서 편의점에서 산듯한 삼각 김밥을 허겁지겁 먹고 있었다. 시간에 쫓기는 ...
정다운 청춘칼럼니스트  2016-07-07
[김민선]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김민선 칼럼]
[미디어파인=김민선 청춘칼럼] 언제부터인가 우리의 꿈은 같아졌다. “꿈이 뭐냐”고 물었을 때 돌아오는 대답은 비슷했다. 좋은 대학에 가는 것, 취업하는 것, 대기업에 가는 것. 무늬만 다를 뿐 목표는 같았다. 내 주변만 둘러봐도 금방 알 수 있었다. ...
김민선 청춘칼럼니스트  2016-07-03
[김나경] 안아줄까요? : 시민 케인 [김나경 칼럼]
[미디어파인=김나경의 영화 후(後) #3] 어렸을 때 부잣집으로 입양이 된 케인의 삶에 대한 이야기다. 케인은 부잣집 아들로 입양을 갔지만 행복한 어른으로 자라지 못 했다. 오히려 그 돈을 부정하며 자신의 양아버지 사업을 망하게 하는데 힘썼고 사랑을 ...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7-02
[김나경] 바보 아닌 사람 손! : 바보들의 행진 [김나경 칼럼]
[김나경의 영화 후(後) #2] ‘흔해 빠진 게 대학생이야’ 라는 영화 속 대사처럼 20대의 대학생 청춘들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영화 ‘바보들의 행진’ 연애, 학점, 꿈, 심지어 부모님과의 갈등까지 다 담겨 있다. 그리고 20대의 성인들의 자유로운 ...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6-14
[조다영] 진리의 상아탑은 무너졌다 [조다영 칼럼]
[조다영 청춘칼럼] 최근 정부는 인문계의 취업난 완화, 성장력 있는 공대를 살리기 위해 프라임 사업을 실시했다. 프라임 사업이란 ‘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의 약자로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조다영 청춘칼럼니스트  20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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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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