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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간절한 염원을 담아서 쌓는다. ‘탑(tower/ pagod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동양권의 탑은 불교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데 종교가 있던 없던 탑은 ‘탑돌이’ 등 간절한 소원을 빌 때 이용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관광지의 볼거리로도 한몫을 한다. 우리에게도 불국사 탑이나 원각사지 탑, 정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 마음이 불편하다. ‘지옥(hell, infern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란 말이 있다. 그만큼 이 세상이 좋다는 말인데 저승에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 천국으로 간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최악의 종착점일 수밖에 없다.브리태니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담과 이브가 뛰어 놀던 곳. ‘천국(paradise/ eden/ utopia/ heave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급격하게 산업화가 진행되고 지구촌이 심하게 오염이란 몸살을 앓면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폐해지게 된다. 그래서 이전에는 거의 없던 알레르기 피부 등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아무리 약을 먹고 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2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기선 우리가 먹어준다. ‘유격대(partisan/ guerrilla/ rang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는 1950년 남북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치르다 보니 ‘빨치산/ 유격대’ 특히 빨치산이란 용어는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공산주의와 연계된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오는 단어이다.‘빨치산(partisa...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직 싸움만을 위해 태어났다. ‘전사(warrior/ soldier/ mercenar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사는 전쟁에 필요한 특별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로서 전쟁에 참여 혹은 참여했던 사람이거나 비유적으로 큰 박력, 용기, 적극성을 보여주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이다.원시사회에서는 전사는 전쟁이나면 사회를 주도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포탄이 비오듯이 떨어져도 문제없다. ‘참호(trench/ dugou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참호는 전쟁시 야전에서 적의 공격으로부터 전략 요충지를 방어하기 위하여 땅을 파서 만든 구덩이이다. 참호를 설치함으로써 적의 총이나 포탄 공격에 대한 노출 면적을 줄여 생명을 보호받으며 적군을 조준 사격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을 섬기고 명예를 존중한다. ’기사(knigh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본 기사들이 주인공인 유명한 영화가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십자군전쟁을 소재로 한 “Kingdom of Heaven”이다. 이 영화는 십자군 전쟁을 비교적 사실적으로 묘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최후의 1인까지 살아 남겠다. ‘검투사(gladiat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검투사를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가 많은데 그 중에 대표적인 영화가 레셀 크로우, 와킨 피닉스 등이 주연한 ‘글레디에이터’와 여러 번 리바이벌이 된 ‘스타르타쿠스’ 등이 있다.위키백과사전의 검투사를 보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몸 가까이 있어서 든든하다. ‘검(swor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말 칼인 검은 여러 목적이 있겠지만 사람이나 동물 등 상대방을 제압하거나 살상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무기이다. 주로 베거나 찔러서 살상을 하는데 자세히 구분하면 날이 하나인 경우와 두날인 경우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치면 않된다. 나는 소중하니까. ‘갑옷(armor/armou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무리 뛰어난 전사도 비오듯 쏟아지는 화살이나 수십명의 적에 둘러 쌓여 있을 때 적의 창이나 칼에 상처를 하나도 입지 않을 수는 없다. 그래서 치명적인 상처는 최소로 줄이고 전투력은 높일 수 있도록 입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목숨을 위해 가릴 수 있는 만큼 가리자. ‘방패(shiel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쟁에서 자기의 목숨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래서 전투 중에 적의 활, 칼, 창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하는 도구가 바로 방패이다. 갑옷이나 투구가 몸에 닿는 무기로부터 몸을 직접 방어를 한다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길어서 유용하다. ‘창(spe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창은 동물을 잡거나 전쟁 등에서 상대방을 살상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도구이다. 옛날에는 긴 나무 등을 뾰죽하게 갈거나 깍아서 사용했고 혹은 나무의 끝에 돌을 묶어서 사용했지만 청동과 쇠가 발명되면서부터는 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떤 목적이든 개인 화기로 최고. ‘소총(rif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흔히 소총이라 불리는 ‘라이플(rifle)’은 총알이 회전력으로 멀리 갈 수 있도록 총신 안쪽에 나선형의 홈인 강선이 있는 총이다. 보통 어깨에 받치고 쏘는 견착식 무기를 소총이라 하는데 강선이 있는 대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말이 전쟁에서 차를 이끄네. ‘전차(chario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차하면 가장 실감나게 보았던 것이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속에서의 전차 경주이다. 전차는 말이 이끄는 전차도 있지만 근래에 전투용 차량으로 만든 장갑 전차나 탱크도 전차라 불린다. 여기에서 전차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간편해서 좋다. ‘피스톨(pisto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영화 삼총사 속에서도 한참 칼 싸움을 하다가 응급 시(?) 유용하게 한발 사용하는 ‘handgun’인 권총은 14세기에 화약을 다져 넣고 탄환을 넣은 다음 심지 등에 불을 붙여 발사하는 불편한 화승총의 종...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지만 강력하다. ‘폭탄(bomb)’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은 전쟁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살상하기 위하여 많은 무기를 발명했다. 그 중의 하나는 폭탄이다. 폭탄은 터지면서 주위의 사람과 물건 그리고 시설 등을 파괴한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총에 의한 살상과는 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멀리 있는 목표물도 문제없다. ‘활과 화살(bow & arrow)’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활은 인간이 사용하기 시작한 가장 오래된 무기 중 하나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구석기 시대부터 사용했다고 추측한다. 활은 시위를 당겨 활대의 탄력으로 화살을 발사해서 목표물을 맞추는 도구이다. 인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디에서든 보이는 전차는 박살내주마. ‘바주카포(bazook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탱크나 장갑차를 앞세우고 적군이 쳐들어오면 대전차 화기가 없는 보병들에게는 속수무책이다. 오죽하면 한국전 당시 우리 국군들이 휘발유를 넣은 화염병으로 탱크에 대적을 하였겠는가? 역시 인간들은 현명하다. 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누가 내 배꼽에 구멍을 낸 거야? ‘펑크(pun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동차나 자전거의 고무 바퀴(타이어)가 파손되어 공기가 빠진 상태를 ‘빵구’났다고 말한다. 영어로는 ‘flat tire’라 하는데 왜 ‘빵꾸’로 불렸을까?우리 말에는 일본어가 들어와서 자리잡은 용어들이 많...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보이는 것은 모두 다 없애 버린다. ‘전쟁(w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쟁이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국가와 같은 정치적 집단간의 투쟁으로서 장기간 또는 대규모의 무력충돌을 수반하는 적대적 행위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인종/ 부족, 민족, 국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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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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