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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차표 한 장 손에 쥐고 떠나 간다. ‘차표(tick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특히 대학교 기간동안 ‘무전여행’ 혹은 ‘배낭여행’을 통해서 국내나 해외를 길게는 몇달동안 여행을 한다. 달랑 차표 한 장을 사서 특정 지역에 내려서 그곳에서부터 도보여행을 하거나 아니면 장소를 옮...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네가 있어서 다행이다. ‘지도(map)’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모두를 설레이게 만드는 여행. 하지만 낯선 곳에 가면 누구나 당황을 하게 된다. 그 지역을 잘 아는 일행이나 전문 가이드가 있다면 모를까? 사람들에게 계속 물어 보면서 목적지를 찾아 가는 것도 한 두번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해외 여행객의 필수품. ‘여권(passpor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의 해외 여행이 상당히 제한적이었던 것이 80년대 말까지이다. 그 후로부터는 범죄자 등 위험 인물로 낙인되지 않으면 왠만한 외국은 자유롭게 출입할 수가 있다.이제는 자유롭게 배낭여행 등 해외여행 및...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팔에도 화려함이 필요하다. ‘팔찌(bracel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팔찌는 팔부분에 차는 둥근 고리로 된 장신구로 모양이 다양한데 가장 많이 사용되는 팔 위쪽에 차는 팔찌는 암리트(armlet)라 불린다. 먼 옛날에는 남녀 모두가 애용했는데 요즘 것에 비해서 폭과 크기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옷과 나를 더 돋보이게하는 장신구. ‘브로치(brooc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의 먼 조상들은 알몸으로 다니다가 나무 잎 등으로 몸을 가리기 시작했고 짐승을 잡아서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천을 만들면서 자유자재로 옷을 만들고 나름대로 염색이라는 것도 해서 화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섞을 때 더 빛이 난다. ‘동(copp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동은 우리에게는 구리로 알려진 친숙한 금속이다. 스포츠 경기에서 3위의 입상자에게 주는 메달이 동메달이다.화학 주기율표에서 11족인 붉고 무른 금속원소이다. 열전도성과 전기전도성이 높아서 전선이나 각종 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언제나 2인자라 서럽다. ‘은(silv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운동 경기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 금, 은, 동메달을 수여하는데 여기에서 은이라는 말을 최초로 접한 것 같다. 우리에게는 금 다음으로 친숙한 귀금속인 은은 주기율표 11족이고, 화학 원소 기호는 Ag, 원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시대가 변해도 변함이 없다. ‘금(gol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그리스 신화 속의 마이다스 일화가 있다. 풍족한 이 마이다스 왕이 어느날 길에서 술 취한 노인을 만났다. 그는 노인의 발이 말의 발을 닮아서 신으로 착각하고 자기 성으로 모셔와서 잘 대접해 주었다. 그 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많아도 부족하다. ‘보석(jewelry/ ge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남자를 움직이는 것은 여자이지만, 여자를 움직이는 것은 보석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수일과 심순애’에서도 김중배의 다이아몬드 반지 때문에 변심을하는 여주인공이 그려진다. 그만큼 값진 보석은 여자를 떠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3-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결혼의 상징. ‘반지(rin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남. 여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할 때면 약혼의 유무를 떠나서 결혼의 징표로서 서로 교환하고 평생을 간직하는 것이 바로 반지이다. 옛날에는 금이 귀해서 구리반지로 대신하기도 했는데 이제는 금반지도 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다. ‘돌(stone/ ro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것이 돌/ 암석이다. 돌과 암석은 같은 개념으로 정의되고, 암석과 바위도 어떤 이는 같은 개념이라 주장하고 어떤 이는 바위가 좀 더 큰 부피로 차이가 있다고 주장을 한다.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이 나없이 살수 있어? ‘산소(oxygen/ ai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이 생존하는데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물, 산소, 음식물… 무엇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개인마다 중요한 우선 순위를 달리 볼 수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우선 순위가 무의미한 것 같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물도 이렇게 단단할 수 있다. ‘얼음(i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의 겨울은 눈이 내리면 온 세상이 백색으로 바뀌고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면 물이 있는 곳은 대부분 얼음으로 뒤 덮인다.일단 얼음이 얼면 썰매나 스케이트 타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신이 난다. 물론 낚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만물이 숨바꼭질한다. ‘눈(snow)’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눈은 시기적으로 겨울철에 내리는데 이른 봄이나 늦가을에 계절을 착각했는지 어쩌다 하늘에서 내리기도 한다.눈은 과학적 혹은 기상적으로 정의하면 하늘의 구름이 기온이 내려가면 2㎜정도의 얼음 결정으로 되어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시원하게 적셔라. ‘비(rai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는 겨울철에는 아주 드물지만 4계절(?) 비가 오는 나라이다. 그렇다보니 다른 나라의 사람들과는 달리 가뭄 때를 제외하고는 그렇게 비를 고마워하지는 않는 것 같다.비는 사람을 감성을 자극하는 이상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손오공이 타던 자가용. ‘구름(clou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더운 여름날 소나기가 더위를 식혀 준다면 작열하는 태양 빛을 막아서 나름대로 덜 덥게 해주는 것이 구름이다. 이 구름은 우리의 정서와도 잘 맞는지 시와 노래에도 종종 등장한다.특히 가을날에 하늘에 떠 있...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비가 올 때 유용하다. ‘우산(umbrella/ Paraso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우산하면 머리 속에 떠오르는 노래가 있다. 초등학교 때부터 익숙한 윤석중 작사/ 이계석 작곡의 ‘우산’이라는 동요이다.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파란 우산 깜장 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구에 낚인 방문객. ‘운석/ 유성(meteor/ meteorit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도심에서는 보기가 힘들지만 시골에서는 여름 밤이나 가을 밤에 수많은 별똥별들이 하늘을 수 놓으면서 사라지는 장관을 종종 목격한다. 우리 조상들은 이런 현상을 보면서 길흉화복을 점치기도하고 위인의 탄생과 죽...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밤 하늘에 펼쳐진 향연. ‘별(st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공기가 깨끗한 시골에서 밤 하늘, 그 중에서도 여름 밤에 하늘에 펼쳐진 별들을 보는 것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 밤하늘의 별들은 마치 누군가가 눈송이나 소금을 뿌려 놓은 것처럼 화려하게 각자의 모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구는 내가 지킨다. ‘태양(su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태양 또는 해는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주인이다. 지구를 포함한 9개의 행성(명황성은 태양의 위성이 아니니까 제외해야 한다는 과학자들의 논란이 있음)과 그 행성의 위성들을 가지고 있다.태양은 지구를 중심으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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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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