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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위한다면 이중 인격자가 되지 마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는 체중을 감량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화두인 시대에 살고 있다. 체중을 늘려 건강을 해치고 싶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우리 대부분이 희망과는 다른 이중적 모습으로 살아간다는 점이다. 어쩌면 그리도 소망하는...
박창희 교수  2018-02-2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지키기 위한 진지한 고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체육학을 전공한 필자 입장에서도 인체생리학은 정말 어려운 분야이다.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우리 몸에 대한 지식을 쌓는 일은 대단히 중요하다. 공부는 끝이 없고 상대적 비교가 힘들어 지식인 간 우열을 가리기도 힘...
박창희 교수  2018-02-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모든 다이어트 방법들이 없어져야 날씬해질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 제품들이 효과가 없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해야 한다. 점심이 과해도 다음 날 체중의 변화가 오는데 밤에 먹는 거야 오죽하랴. 과식이나 야식은 비만의 원인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다이어트 상품들은 ...
박창희 교수  2018-02-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지, 그 다이어트의 시작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혹자는 이런 말을 한다. 열량이 높을수록 풍미가 뛰어나니 열량과 맛은 비례한다고 말이다. 기름지고 달곰한 음식이 당기도록 우리의 뇌가 설계되었으니 원칙적으로 맞는 말이다. 이로써 식도락과 슬림한 몸을 동시에 갖...
박창희 교수  2018-02-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기대여명을 늘리려면 열량을 줄여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대여명이란 용어가 있다. 특정 나이에서부터 앞으로 더 살아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기간을 의미한다. 얼마 전 올 41세의 한국인은 평균 83세까지 살게 된다는 통계청 조사 결과가 나왔다. 75년생 한국인이 앞으로...
박창희 교수  2018-02-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허망한 꿈이 만드는 왜곡된 다이어트 시장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간은 무엇인가 끊임없이 갈구하는 존재다. 학업에 정진해 나름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아름답고 어진 여성을 아내로 맞이하는 희망을 갖기도 한다. 타인의 시선을 끌 멋진 차를 갖거나 정원이 딸린 주택을 갖는 것도 ...
박창희 교수  2018-02-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간을 비우는 일이 우선돼야 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대인에게 가장 고민스런 신체 부위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역시 뱃살이다. 배만 날씬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공통으로 가진다. 지방을 감소시키려는 노력 역시 예외 없이 복부에 집중된다. 넉넉한 뱃살을 해소...
박창희 교수  2018-01-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외상으로 뱃살 붙인 기분이 어떠십니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두툼한 외투로 몸을 휘감아 감추고 사는 계절이 지나가고 있다. 이제 봄이 오고 지표면이 열을 받아 슬슬 달아오르는 시기가 되면 각종 광고 매체는 다이어트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는 낡고 상투적인 표현을 겨울옷 잡...
박창희 교수  2018-01-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무엇이 저울 위의 우리를 절망하게 만드나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체중계에 올라간다. 늘 같은 시간대와 조건, 즉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을 다녀온 후 항상 같은 복장으로 체중계의 눈금을 확인한다. 주 1회 내지 2회는 허리둘레도 같이 점검하여 기록한다...
박창희 교수  2018-01-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용이 커질수록 높아지는 다이어트 실패율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우리의 건강을 유지하고 체력을 증진하여 신체적, 정신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한 섭생에 대해 알아보자.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하다.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으로 정...
박창희 교수  2018-01-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건강을 담보로 돈을 요구하는 자들을 경계하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현대인의 삶은 분주하고 고단하다. 삶은 교환과 끊임없는 선택의 연속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우리도 건강과 관련된 선택을 끊임없이 해야 한다. 병원이나 약국에 가기도 하고 수많은 건강보조식품이나 비타민 ...
박창희 교수  2017-12-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비만은 사회적, 개인적 책임의 산물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 사회가 비만한 사람들을 만들어 낸다. 그러나 그들을 견뎌내지는 못한다.” 프랑스의 영양 전문가 트레모로리에르의 말이다. 비만의 원인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다본 시각이다. 비만은 핑계라...
박창희 교수  2017-12-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를 죽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 무병장수는 인간의 최대 욕망이 되었다. 젊을 적 우리는 몸이 불편하거나 특별히 아프지 않은 한 건강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살아간다. 돈을 벌기 위해 무리해서 건강을 해치고 잃은 건강을...
박창희 교수  2017-12-1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움직여야 살 수 있는 고단한 존재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몸이 아픈 사람들도 움직일 것을 권유받는 세상이 되었다. 편하게 누워서 몸이 낫기를 기다리는 것은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것과 같다. 움직이지 않고 몸을 가만히 보호하는 것에서 활동하는 쪽으로 질병 치료의 패러...
박창희 교수  2017-12-1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스마트 폰 중독과 강아지 해결사(최종)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이번 호를 끝으로 스마트 폰에 빠진 아들 녀석을 위해 강아지를 집에 들인 얘기를 마치려한다. 나이 오십이 넘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진 필자는 휴대 전화의 도움을 많이 받는다. 사소한 업무처리부터 모르는 영어 ...
박창희 교수  2017-12-0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당신이 먹어 온 음식이 지금 당신의 모습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하철이나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필자는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몸을 유심히 살피는 버릇이 생겼다.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지만 직업 정신과 사명감이 투철하여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뒷모습은 ...
박창희 교수  2017-11-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스마트 폰 중독과 강아지 해결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 이어 스마트 폰에 빠진 아들 녀석을 위해 집에 애견을 들인 얘기를 해 보자. 결론적으로 손바닥만 한 강아지로 손바닥만 한 기기에 갇힌 아들 녀석을 끌어내 보겠다는 생각이 참담한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데...
박창희 교수  2017-11-2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상업적 목적의 음식은 더 이상 우리의 음식이 아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모든 사람이 적당량의 영양소를 섭취하고 운동을 한다면 우리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고대 철학자 히포크라테스의 지적이 현세에 의미있게 다가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을 ...
박창희 교수  2017-11-2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치킨·맥주와 뱃살에 대하여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인류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비만을 극복하며 잘 살아갈 수 있을지 필자는 늘 고민스럽다. 최근 그 고민의 중심에 치킨·맥주, 일명 치맥 문화가 등장했다. 한국의 먹거리가 문화가 되니 한류 열풍을 타고 그 전파속...
박창희 교수  2017-11-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공복감을 느끼기 전에 저녁 식사를 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는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을 흔히 하고 또 듣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먹는 것이 과연 잘 먹는 것일까. 기름진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음식 한 점을 먹더라도 생각하고 느끼며 먹을 수 있어야 ...
박창희 교수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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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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