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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번에 다 태워서 이동시켜 주마. ‘버스(bu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소수의 사람들이 이용한다면 자가용도 좋겠지만 10명 이상이 움직일 때 유용하게 이용하는 교통수단이 바로 버스이다. ‘버스(bus)’는 11명 이상이 타는 합승 자동차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말에 경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을 더욱 자유롭게 하는 구속물. ‘자동차(automobile/ c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동차는 말 그대로 스스로 움직이는 차이다. 즉 기름을 이용하여 엔진을 가동시킴으로써 기차 등과 같이 레일에 의하지 않고 도로의 폭과 바닦의 상태만 허락한다면 어느 도로나 자유롭게 달릴 수 있는 기계장치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람을 가르면서 질주한다. ‘오토바이(Motorcyc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도 흔한 교통수단 중의 하나가 오토바이이다. 자전거보다 편하고 자동차처럼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을 할 수 있다 보니 요즘은 택배업계에서 많이 이용되고 속도를 즐기는 폭주족 젊은이들 역시 애용하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개운하게 감자. ‘샴푸(shampo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요즘 남자와 여자 특히, 여자들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머리 미용을 위한 샴푸가 있다. 머리를 감을 때 환경오염을 고려하여 샴푸대신 천연의 세수 비누로 감는 사려 깊은 사람들도 많지만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눈썹 화장만 바꿔도 몰라본다. ‘마스카라(mascar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물들여서 길고 풍성한 속 눈썹은 여자를 매력적이면서 아름답게 만들고 혹은 딴 사람으로 변화시켜주는 강력한 무기이다. 즉, 여자의 자존심이자 자신감인 것이다. 마스카라의 색은 까만색, 짙은 갈색, 청색 등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늘은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하고 싶다. ‘화장/ 화장품(cosmeti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고 했다. 여자가 화장을 하면 어떤 여자들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는데 화장을 하기 전과 후가 너무나 차이가 나서 심하면 햇갈리는 경우도 있다. 예전에는 화장만으로 변신이 가능했는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때나 얼룩은 나에게 맡겨라. ‘비누(soap)’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의 몸을 씻거나 의복 등을 빨래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는 비누는 언제부터 인간이 사용해 왔을까? 그 유래를 보면 기원전 2500년경 수메르인들이 산양 기름과 나무의 재를 이용하여 비누를 만들었다는 기록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에서 내가 최고. ‘챔피언(champi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챔피언(champion)’은 특정 종목의 시합이나 경쟁에서 최종적으로 우승한 개인이나 단체를 지칭하는 스포츠의 용어이다. 우리에게는 가수 사이의 노래 제목과 특히 권투나 레스링을 통해서 익숙해진 단어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얼음 위가 더 편안하고 즐겁다. ‘스케이트(skat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얼어 붙은 강 등을 통과하기 위한 운반 용구였던 스케이트는 북 유럽(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에서 고안되어 점차 확대되어서 네덜란드, 프랑스 등으로부터 영국으로 전래된 것으로 추측한다.처음에는 생활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반드시 깨지라고 있는 것. ‘징크스(Jinx)’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징크스는 개인이나 집단과 특정한 일이 인연이 되어서 오랜 시간에 걸쳐서 계속해 그들에게 좋은일(?) 혹은 나쁜일이 일어나기에 특정 현상과 기분나쁘고 불길한 현상이 인과관계가 있다고 개인이나 집단이 믿는 것...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말이 없다고 못할 것은 없다. ‘하키(hocke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키는 (인조)잔디 구장에서 11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머리가 구부러진 나무 스틱으로 공을 패스하거나 드리블하여 골을 많이 넣은 팀이 이기는 경기로 19세기 중엽에 캐나다에서 발생한 아이스하키와 구분하기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귀족 스포츠로 폼 좀 잡자. ‘테니스(tenni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국내에서는 별 볼일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없는 스포츠이지만 테니스는 서양에서 귀족 스포츠로 대접을 받고 특히 윔블던 경기가 있으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열광을 한다.테니스 경기장의 종류를 보면 크게 잔디 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가 없어도 골프를 칠 수 있어? ‘캐디(caddi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골퍼들이 골프를 치는 동안 클럽을 매고 옆에서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가 캐디라고 부르는 골퍼의 도우미라 할 수 있다. 캐디는 골퍼가 플레이하는 동안 클럽을 운반하고, 골퍼에게 상황에 맞는 클럽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늘은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서 자연을 벗삼아 운동하고 싶다. ‘골프(golf)’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유럽에서는 테니스가 귀족 운동이고 골프가 서민 운동이라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골프가 귀족 운동으로 자리를 잡았다. 그만큼 골프를 하기 위해서는 금전적, 정신적 기본이 필요하다. 장비구입이나 라운드 피 등 금...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0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 세계는 4년에 한번씩 마법에 걸린다. ‘축구(socc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공은 둥글기 때문에 아무도 승부를 예단할 수 없다는 축구. 그래서 전 세계인이 가장 사랑하는 스포츠 종목 중의 하나가 ‘축구(soccer)’이다. 4년에 한번씩 전 세계는 월드컵이라는 지구촌 축제에 한층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8-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눈 위에서 미끄러지듯이 자유롭다. ‘스키(sk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온통 세상을 하얗게 덮어 버리는 눈은 멀리서 바라보기에는 낭만적인 멋있는 풍경화를 연상하게 한다. 그렇지만 무릎 이상 빠지는 눈 위를 걷는 것은 조금은 두려움을 갖게 한다. 그 두려움을 날려 버리게 하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죽도록 뛰었다. ‘마라톤(marath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육상경기에서 가장 멀고도 험한 경기인 마라톤. 한번 완주하고 나면 피가 마르는 것 같고 완주자들을 거의 죽음 상태까지 친절하게 인도하는 마라톤은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BC 490년 다리우스 대왕의 페르시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는 존재한다, 그래서 움직인다. ‘스포츠(sport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단조로움을 즐기는 예외적인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조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몸부림을 친다. 그 단조로운 일상으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행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스포츠이다.스포츠는 “사람들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힘들 때도 기쁠 때도 흔들어 보자. ‘살사(sals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살사라는 용어는 60년대 초 베네수엘라의 라디오 DJ인 피디아스 다닐로 에스깔로나(Phdias Danilo Escalona)가 맘보스타일의 (댄스)뮤직을 음악 장르 용어로 ‘살사’란 명칭을 최초로 사용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브라질을 대표하는 열정적인 리듬. ‘삼바(samba)’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16세기에 포르투갈 사람들은 아프리카 콩고와 앙골라에서 많은 흑인 노예들을 브라질로 데려왔다. 이들 아프리카 노예들은 힘든 노동의 고통을 잊기 위하여 리듬에 맞추어 춤을 추었는데 이들이 춘 춤은 바투크(b...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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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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