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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돈(mone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모든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고 가지기를 희망하나 많아도 문제고 없어도 문제인 돈은 약이기도 하고 독이기도 하다. 잘 쓰면 명성을 얻을 수 있지만 못 쓰면 패가망신 할 수도 있는 것이 돈이기 때문이다. 그렇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균의 양면성. ‘박테리아(bacteri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박테리아(bacteria)’는 우리가 흔히 세균이라 부르는데 미생물들중 하나로 원핵생물이다, 이들은 단세포 생물로 0.1~10μm 정도의 크기이며 종류도 많고 우리의 주변환경인 흙이나 물속 그리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 죽기보다도 무서운 것. ‘주사기(injector, syrin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마다 다 다르겠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섭고 두려운 것이 무엇일까? 개인적으로는 초등학교 및 중학교때 주사맞는 것이 그렇게 무섭고 싫었다. 지금도 썩 유쾌할 것은 없지만 그 때는 왜그리 주사가 싫어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천도 목숨을 살린다. ‘붕대(banda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상처가 나면 작은 경우는 밴드라는 반창고를 붙이게 되지만 상처가 깊고 클 경우는 반창고로는 해결이 않된다. 그래서 우리는 반창고 형인 붕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사람들이 작업현장이나 특히 전쟁에서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를 아프게 하는 아주 작은 녀석. ‘병균/ 바이러스(viru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이 바이러스라는 말을 가장 흔하게 접하게 되는 경우는 감기 등이 아닐까? 감기는 인플루엔자로 불리는 바이러스가 주변 사람들까지 전염시켜 괴롭게 만드는 병이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무엇일까?브리태니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슴의 소리로 병을 진찰한다. ‘청진기(stethoscop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의사들을 상징하는 여러 도구가 있는데 그 중의 최고는 바로 청진기이다. 특히 내과계통의 질환이 있는 환자의 심장과 폐의 소리를 듣기위해 가지고 다니는 의료기기인 청진기는 그야말로 군인들의 로망인 별과 같은...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너도 아프니? 나도 아프다. ‘환자(patie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초등학교때는 왜그리 감기도 자주 걸리고 여기저기가 아팠는지 모르겠다. 물론 병원에 입원할 정도로 심하게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가장 심하게 아픈적은 초등학교 2학년때로 기억이 된다. 겨울철에는 교실 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몸이 불편자 모두 오라. ‘병원(hospital/ infirmary/ clini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이 병에 걸리거나 사고로 다치면 어디로 가야할까? 작은 상처라면 가정의 응급약 등으로 해결이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동네의 병원이나 종합병원을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병원은 질병을 진단하고 환자를 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프면 먹어야 된다. ‘약(medicine/ drug)’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 작거나 큰 질병 혹은 사고로 목숨까지 위협받는 상황까지 가는 사람도 많다. 건강이 복스러운 일임은 틀림이 없지만 일생동안 한번도 아프지 않은 사람은 지구상에 없다. 작은 질병은 약없이 몇일을 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는 문제없어. ‘건강(healt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이 건강하다는 것은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생활을 해나가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양자 중에 하나라도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만나거나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손톱 밑의 가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흥겨워할 때는 언제고 이제는 무시하냐? ‘딴따라(tantar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조상들은 연예계(사당패, 마당놀이, 음악 등)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광대’ 혹은 ‘쟁이’라 했지만 이 말은 그렇게 심하게 비하적이었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요즈음 쓰는 ‘딴따라’는 대중 음악인 혹...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것도 구분할 줄 모르냐? ‘숙맥/ 바보(fool/ ass/ dun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과거에는 ‘콩밥을 먹는다’는 표현이 있었다. 콩은 ‘밭에서 나는 소고기’라는 말도 있는데 영양이 풍부한 콩밥을 먹는다는 의미보다는 유치장에 간다는 말로 쓰였다. 아무튼 콩은 두부도 만들고 볶아서 가루로 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눈이 내보내는 보석. ‘눈물(tear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빗물이 지상에 있는 많은 오염물질을 씻어 주듯이 눈물도 눈을 깨끗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을 보자. “눈물(tear)은 눈의 바깥쪽, 위쪽에 있는 눈물샘에서 나오는 분비액으로 각막 표면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생의 카타르시스. ‘울음(cry, weep, wail, baw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웃음과 마찬가지로 울음도 참으로 오묘하다. 사람들은 슬픈 일을 당했을 때 당연히 슬퍼하면서 울게 된다. 그렇지만 꼭 슬퍼야만 울게 될까? 아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면서 너무 기뻐도 눈물을 흘리면서 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7-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켜야 할 것은 좀 지키자. ‘예절/ 에티켓(etiquette/ mann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흔히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했다. 자기 혼자만 있을 때는 그야말로 무슨 짓을 해도 누가 특별히 무엇이라 말하지 않겠지만 생면부지의 사람이 옆에 있는데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그 사람의 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웃지 않고는 못 배긴다. ‘유머(humor/ humou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기분이 우울할 때 사람들을 함박 웃음으로 이끌거나 피식 웃게 만드는 것이 바로 우리 말로는 ‘즐겁게 만드는 농담’ 정도로 해석할 수 있는 유머이다. 잘 사용하는 유머는 상대방과의 대화를 유익하게 만들고 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행복과 건강의 시발점. ‘미소, 웃음(smile, laugh/ laught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은 최소 7가지 감정이 얼굴에 나타난다. 그 중의 최고는 역시 즐겁거나 기뻐서 미소를 짓거나 웃는 것이다. 인간의 뇌는 오묘하면서도 어리석어서 우리가 가짜 웃음을 웃어도 정말로 웃는 효과를 낸다고 한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버지와 같은 서열. ‘삼촌/ 아저씨/ 아주머니(uncle/ au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는 아버지의 형제를 삼촌이라고 하고 또는 결혼하지 않은 아버지의 남자 동생을 아저씨라고도 하는데 혈연관계가 아닌 주변의 친근한 남자 어른을 지칭하거나 일반적으로 남자 어른을 지칭할 때도 아저씨라 칭한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식만큼 사랑스럽다. ‘조카(nephew/ nie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싸우면서 자라게 되는 동급의 사촌이 있다면 그보다 한단계 낮은 급이 있다. 바로 조카라 불리는 혈족이다. 조카는 부모로부터 나온 형제나 자매의 자식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조카는 남자를 가리키는 경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멀다. ‘사촌(cousi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부터 무척이나 자주 보고 싸우면서 자라게 되는 친척들이 있다. 바로 사촌이라 불리는 형제자매이다. 사촌(四寸)/ 사촌 형제자매는 부모의 형제나 자매의 자식들을 일컫는다. 친가의 조부모쪽이나 외가의 조...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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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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