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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남산(南山)을 사랑(?)한 일본, 목멱산에 왜 조선신궁을 지었을까...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숭례문에서 소월길 따라 걸으면 목멱산 성곽길이 이어진다. 목멱산은 한양도성의 남쪽에 있는 산으로 남산이라 불리며 우리곁에 가까이 있다. 남산 위에 저 소나무 철갑을 두른 듯, 애국가에도 친근하게 누구나 부르는...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7-21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한양도성, 600년 서울 속 청계천을 걷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서울은 산이다. 산으로 둘러싸여 있다. 산과 산 사이 성곽이 이어진 성곽의 도시다. 600여 년 전 서울은 어떤 모습일까? 고산자 김정호의 ‘수선전도(首善全圖)’를 보면 한양도성은 산으로 이어져 있다. 한양의...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6-22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한양도성, 600년 서울을 만나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비 그친 백악산은 구름이 춤을 춘다. 삼각산과 인왕산 기차바위에서 성곽길 따라 불어오는 바람이 구름과 구름 사이로 휘감겨 도성 안 궁과 궐로 내려간다. 경복궁으로 갈 것인가.. 창덕궁으로 갈 것인가.. 구름이...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5-26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한양도성, 600년 서울을 걷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창의문에서 시작하는 순성(巡城) 놀이창의문은 인왕산과 백악산을 잇는 성문이다. 인왕산의 끝이요, 백악산의 시작을 알리는 문이다. 한양도성 사소문 중 북쪽의 소문이지만 북대문인 숙정문...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5-18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한강(漢江) 아리랑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오산을 넘어 고개 넘어강물 따라 내려 간다아리 아리랑 쓰리 쓰리랑아리랑 고개 넘고 넘어쓰리랑 고개 넘고 넘어님 찾아 꿈 찾아 넘어 간다아리아리 아라리오남한산성(南漢山城) 넘고 넘어이성산성(...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4-23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양화나루 잠두봉(蠶頭峰)에 봄이 온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겨우내 얼었던 얼음들이 녹기 시작한다. 서빙고를 따라 노들섬을 지나니 오가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화려한 노들섬에 비하면 밤섬은 다가갈 수 없는 무인도다. 백로가 노닐던 노들섬과 한강변 버드나무들이 물이 오르기...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2-22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용산(龍山) 도대체 어디에 있는 산일까?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목멱산에서 한강을 향해 걸으면 숲이 우거진 곳이 눈에 들어온다. 둔지산과 만초천이 보이는 미군기지가 빌딩과 고층아파트 숲속에 짙푸른 녹지대로 형성되어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지난 100여 년간 가보지 못한 땅,...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1-01-22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사비성(泗沘城)은 금강에 있을까, 백강에 있을까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백제 역사와 문화의 구분은 큰 강을 따라 나누어진다. 임진강과 한강을 거슬러 오르면 한성도읍기 위례성(慰禮城)인 백제의 도성이 나온다. 하남위례성은 어디쯤일까? 삼각산 아래 큰 물줄기 옆 풍납토성과 몽촌토성이...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12-22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강화도는 섬일까, 육지일까 한양도성에서 강화도성까지 한강을 따라 떠나볼까요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서울에서 강화를 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명동성당 앞에서 차 타고 목멱산 터널을 들어간다. 목멱산도 소설이 지나니 울창한 나무숲이 낙엽으로 바뀌는 찰나다. 동트기 전 캄캄한 터널 속 등 하나에 의지하려니 더욱 ...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11-27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경복궁(景福宮) 궁담길에서 백악산 성곽길까지 가을을 걷는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청계천 광통교 지나니 개천의 시작인지 끝인지 물길이 보이지 않는다. 청계천 물은 어디서 오는걸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구름 한 점 없이 파란 가을 하늘이다. 빌딩과 빌딩 사이로 산들이 빼꼼이 보인다. ...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10-20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궁산(宮山)에서 한강 물결 따라 해 돋는 목멱산 보러 갈까요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한강을 따라 옛길을 걷다 보면 용산강 지나 작은 섬이 보인다. 가을이 오니 나무 숲속에 사람의 흔적도 보이는 듯하다. 밤섬이다. 밤을 닮아 밤섬인가,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었던가? 철새 도래지가 된 밤섬을 지나...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9-22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효사정(孝思亭)과 용양봉저정(龍驤鳳翥亭) 한강변 언덕으로 가 보실까요 [최철호 칼럼]
‘노들강변 봄버들 휘 늘어진 가지에다/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 매어볼까에헤요 봄버들도 못 믿을 이로다/ 푸르른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가노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한강대교를 건너 노량진 가는 길...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8-25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오간수문과 광희문 사이 이간수문(二間水門) 가 보셨나요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청계천을 사이에 두고 흥인지문과 광희문이 있다. 지형이 낮고, 성벽은 높다. 한양도성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옹성(甕城)이 있다. 도성 안 가장 낮은 낙타산과 가장 낮은 곳에 큰 성문이 있다. 더 낮은 곳에 ...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7-27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대한제국 시작을 알린 환구단(圜丘壇) 함께 시간여행 하실래요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해가 쨍쨍한 한여름 경운궁 궁담길을 걸어보셨나요. 높은 궁담 너머 울창한 나무들 사이로 새들이 손짓을 한다. 궁담을 사이에 두고 전통과 현대가 함께 어울려 있는 곳이다. 빌딩과 빌딩 숲속에 궁과 궐이 있고, ...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6-23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숭례문에서 목멱산 따라 소월길을 걷는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서울의 역사와 함께 우리 곁에 가장 친근한 산과 성문이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이 바뀌면 목멱산이 제일 먼저 신호를 보낸다. 비가 오면 빗소리에 색이 바뀐다. 시원한 빗소리에 목멱산 성곽 따라 소나무...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5-19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자문 밖 홍제락(弘濟樂)길 따라 홍제천 물길을 만난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경복궁역에서 내려 자문 밖을 향한다. 걸을까 버스를 탈까, 잠시 고민하는 사이 택시가 멈춘다. 자문 밖을 가자고 외쳤는데 자문 밖이 어디인 줄 모른다. 어쩔 수 없이 길 위를 걷는다. 은행나무 가로수들이 싱그...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4-28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무봉산 자락 삼봉(三峰) 기념관은 사색의 공간이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삼각산 아래 삼봉재를 찾아 길을 나선다. 비 그친 후 나무에 연꽃이 피어나듯 화창한 하늘이다. 구름 한 점 없이 삼각산 봉우리가 이어져 있다. 나무와 나무 사이 하나둘씩 꽃봉오리가 터지는 봄날이다. 하늘이 네...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3-24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목멱산 아래 첫 동네 해방촌(解放村)을 아시나요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인왕산 정상에서 성곽을 따라 바라보면 용 한 마리가 날아가는 듯한 모습이 펼쳐진다. 성곽의 여장이 마치 용의 등줄기에 놓인 비늘같이 햇살에 반짝거린다. 비늘 달린 용처럼 각진 모습으로 한강을 향해 여의주를 찾...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3-03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왕방산(王訪山) 선단동에서 전계대원군을 만나는 시간여행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겨울이 없이 화창한 날씨가 입춘까지 왔다. 눈 하나 없이 겨울이 가는 듯하다. 하늘은 맑고 구름이 없다. 오후가 되니 바람이 차가워진다. 비만 내리면 봄이다. 창의문을 지나니 빗소리가 멈춘다. 소복소복 눈이 ...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2-21
[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명성산에서 관음산까지 포천(抱川) 산정호수를 따라 시간여행 떠나다 [최철호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최철호의 한양도성 옛길] 24절기 마지막 절기인 대한도 지났다. 동트기 전 새벽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백악산과 인왕산 사이 창의문을 나선다. 자하계곡 지나 세검정을 나서니 쌀쌀한 바람이 두빰을 스친다. 겨울답지 않은 겨울 그래도 어...
최철호 성곽길 역사문화연구소 소장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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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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