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비대면 일상, 무럭무럭 자라나는 디지털 범죄들...바빠지는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금융보안원이 `2022년 디지털금융 및 사이버보안 이슈 전망`을 통해 내년 주목해야 할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했다. 가장 첫번째 이슈로 꼽힌 사항은 '사이버공격의 대유행...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대표  2021-11-30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디지털 세탁소, 어디까지 씻겨줘야 하는가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0과 1이 모여 만들어내는 디지털 세상.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생활은 이전과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편리해졌다. 대표적인 디지털 기기인 PC와 인터넷, 모바일들 덕분이...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대표  2021-11-19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개인 정보 유출 피해, 골든타임 내 빠르게 막아야 한다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최근 개봉한 영화 ‘보이스’는 정보통신기술 발달이 가져온 시대적인 변화가 어떤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보이스피싱을 큰 주제로 다루고 있으며 어떻게 이 ...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대표  2021-11-01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디지털장의사,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관점에 서다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최근 다시 이슈거리로 떠오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디지털성범죄다. 지난해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을 통해 불법적인 성착취 영상을 제작하고 판매한 N번방 사건의 주범 조주빈이 징...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대표  2021-10-19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리뷰 한줄에 울고 웃고…악성 리뷰글 삭제 방법은?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시장조사전문기관 엠브레인트렌드모니터가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1200명)를 대상으로 소비자 리뷰 영향력에 대한 실태를 조시한 결과 ‘광고보다 고객리뷰를 더 신뢰한다’는 의견이 무...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대표  2021-09-27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구글 이미지, 원문 삭제해도 검색 기록은 계속 남는다?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요즘은 키보드 몇번만 두드려도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이다. 궁금한 게 있으면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켜서 검색만 해주면 궁금한 것부터 그와 관련된 다른 내용들까지 일목요연...
디지털장의사 박용선 대표  2021-09-06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과거 SNS 게시글, 취업 발목 잡을 수도…비번이 기억나지 않는다면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SNS도 하나의 스펙이라는 말이 있다. 누구나 다 하는 만큼 개성 있는 나만의 SNS를 관리하고 있는 취준생들에게는 조금의 가산점이 부여될 정도로 SNS가 취업에도 큰 영향을 주고...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7-29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사칭·해킹 피해받은 SNS 계정, 제대로 지우려면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SNS가 인생의 낭비라는 말도 옛말이 되고 있다. 많은 팔로워, 댓글, 좋아요 등을 가진 일명 SNS스타들은 연예인 못지않은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소셜미디어 속에서 맹활약하고 ...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7-22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유튜브에 내가 나온다고? 온라인 초상권 침해, 2차 피해 막는 방법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최근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신종 직업이 있다. 바로 ‘유튜버’이다. 어릴 적부터 스마트폰으로 유튜브와 같은 인터넷 플랫폼을 보고 자란 아이들의 세태를 반영한...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6-30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악성 리뷰, 별점 테러 멈춰" 고객 갑질로 속타는 사장님들, 삭제 방법 있나?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코로나19가 전세계를 강타한 지도 어느덧 2년이 훌쩍 넘었다. 장기화된 코로나와 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는 우리 생활에 많은 부분을 변화시켰는데, 그중 가장 도드라지는 것은 바로...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6-15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가슴에 대못 박는 악성댓글, 지울 수 있는 방법 없을까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온라인은 대부분 익명성이 보장된다.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익명성이 순기능을 하는 경우도 많지만, 반대로 익명성 뒤에 숨어 교묘하게 누군가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경우도 적지 않게 발...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5-25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과거 흑역사, 이젠 지워주세요. 디지털세탁소 찾는 사람들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우리가 밥을 먹다가 음식을 흘리게 되면 옷에 얼룩이 지게 된다. 얼룩진 옷은 세탁기에 넣고 돌려주기만 하면 얼룩은 금세 지워지고 마치 새 옷과도 같이 깨끗해진다. 하지만 인터넷 공...
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5-13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딥페이크가 뭐길래...디지털기술 악용한 성범죄, 어떻게 막나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촉발한 비대면 일상에서도 성범죄가 판치고 있다. 특히 디지털 기기와 미디어 등을 이용한 신종 사이버 성범죄가 속속 등장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주)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4-27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박제'된 인터넷 기록, 이젠 잊혀질 시간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최근 인터넷에서 연예인이나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했던 말이나 실수, 행동 등을 순간 포착한 뒤 캡처된 이미지와 함께 'OOO 박제한다'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하고 많은 이들이 퍼나르면...
(주)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4-14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잊혀질 권리 vs 알 권리 그것이 문제로다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과거 하나쯤은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과거가 단순히 기억 속에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닌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인터넷 속에서 번져가고 있다면 사태에 심각성은 달라진다.온라인이...
(주)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3-26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누군가에게 기록과 기억보다 ‘망각’이 필요한 이유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최근 우리 사회는 레트로(Retro;복고)와 뉴트로(Newtro;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것) 열풍이 뜨겁다. 과거에 대한 애틋한 추억 하나쯤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옛날 카세트테이프나 LP판을 사...
(주)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2-25
[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디지털장의사는 장례업자가 아닙니다?! [박용선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디지털장의사 박용선의 ‘잊혀질 권리’] “디지털장의사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아십니까?”가끔 처음 만나는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묻는다. 그러면 보통 “디지털장의사요? 장례업자 아닌가요?…”라며 말끝을 흐리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주)탑로직 디지털장의사 대표 박용선  2021-01-14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편집국장 : 김호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1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