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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밀가루는 결코 우리의 우리의 주식이 될 수도 없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체지방전환율이 가장 높은 식품으로 흰쌀밥과 밀가루를 꼽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현재 이 두가지는 우리의 식생활을 좌우할 정도로 식탁에서의 비중이 높다. 하얗게 정제된 이 두가지 음식을 즐기는 사람...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8-0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육을 단련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대부분 여성은 근육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 그뿐 아니라 울퉁불퉁한 근육을 자신의 몸매를 망치는 원흉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미끈한 각선미를 뽐내기 위해 장딴지의 비복근을 절개하여...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7-2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소식과 가벼운 운동으로 충분히 건강할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 관련 제품이 넘쳐도 비만 인구는 줄지 않고 병원이 늘고 최신치료 기법이 도입되어도 암 사망자는 계속 늘어난다. 어떤 이유일까? 독자 여러분께 다음 물질을 맞추는 퀴즈를 내보자. 산성비의 구성 성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7-12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탄수화물을 줄여야 건강한 몸을 만든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뱃살은 더 이상 중년의 전유물이 아니다. 얼마 전 필자는 대학가 커피점에 앉아 밖을 내다본 적이 있다. 유리 벽을 통해 지나가는 남학생들의 배를 보면 영락없는 40대 아저씨들이다. 복장이나 얼굴을 봐야 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7-0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다이어트의 진정한 의미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다이어트가 화두가 되고 대다수 여성들에게 회자되는 시절이다. 다이어트의 어원을 살펴보면 살을 빼서 체중을 줄인다는 의미와는 다소 차이가 있다. 어떤 식품에 영양가가 전혀 없어도 살이 빠지면 좋은 식품이 되...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6-2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육량을 늘려서 기초대사량을 키워라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고무공처럼 탄력 있는 날씬한 몸매는 모든 여성의 로망이다. 중년남성들 또한 뱃살만 집어넣는다면 노무(No more uncle)족 반열에 들어설 수 있다. 대체 어떻게 할 것인가. 의외로 일반인들의 건강을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6-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야식을 버리면 건강을 찾는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야심한 밤, 뭘 좀 먹을까? 그냥 잘까? 의 고민 끝에 후자를 택한 사람은 눈물겹긴 해도 그 다음 날 편안한 속으로 아침상을 마주할 수 있다. 어려운 결단에 큰 박수를 보낼 정도다. 공복감에 잠을 설치다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6-08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지나친 소식은 폭식을 부른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 몸 전체에 존재하는 지방은 비상시 에너지 저장고의 역할을 한다. 지방은 혹독한 추위에 맞서 우리 몸을 보호하고 세포 기능을 유지하는 고마운 존재다. 스마트폰을 들고 지하철을 타는 사람들처럼 우리의 주...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5-27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식습관의 개선이 없이 비만을 해소 할 수 없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소싯적 젊은 처자들의 시선을 받던 떡 벌어진 가슴 근육은 어디로 갔을까? 활시위처럼 팽팽한 근육은 미끄러지듯 내려와 세월의 무게처럼 복부에 안착하였다. 뉴턴의 사과만 중력의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5-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습관이 바뀌면 생활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식후에 한 잔 또는 졸음을 쫓거나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무심코 뽑아드는 자판기 커피를 예로 들어보자. 식사 후 높아진 혈당을 더욱 높여서 지방저장 호르몬인 인슐린을 치솟게 하는 몹시 나쁜 식습관이다. 중...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5-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좋은 물을 적당히 음용하여 생명을 유지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떤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필자에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다. 살을 빼고 싶은 욕망은 이해 하지만 이처럼 어리석은 질문도 없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먹는 음...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4-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과도한 나트륨 섭취 건강을 해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한국인이 즐기는 김치와 된장찌개가 우리 몸에 유용한 건강식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김치는 염장을 지른 채소에 불과하며, 된장찌개는 소금에 버무린 콩을 풀어 끓인 짠물에 지나지 않는다. 맨밥을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4-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먹거리 문맹에서 벗어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사람은 많으나 쓸만한 사람이 없고 살은 넘치나 쓸만한 살은 없다. 각박한 세상과 더불어 나날이 무거워져 가는 우리를 풍자해 본다. 모쪼록 좋은 사람들이 넘치고 정말 참살들을 가진 건강한 참살이 한 해가 되...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4-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연을 먹고 하나의 작품이 되는 인간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당신이 이제껏 먹어온 음식이 지금 당신의 모습이다. 이 말은 필자의 건강강의 주제로 종종 등장하곤 한다. 우리의 몸은 먹는 것에 의해 결정되므로 내가 먹는 것이 곧 내 몸이 된다는논리다. 특히 영양소 중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잘못된 입맛은 도박이나 약물 못지않게 우리 몸을 위협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주변 환경은 우리의 식욕을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자연적인 생리현상에 의하여 생성된 식욕이 음식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극적인 음식이 잠자는 식욕을 억지로 흔들어 깨우는 것이다. 궁핍하던 시절, 거지들이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감량된 체중을 잘 유지 하는 것이 요요없는 올바른 다이어트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서는 체중점 이론과 요요현상의 관련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요요란 체지방감소율은 낮고 체중만 급격히 감소한 다이어트를 했을 경우, 단시간내 전 체중, 또는 그 이상의 상태로 회귀하게 되는 신체현상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진정한 배고픔으로 표현되는 것은 공복감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외모지상주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상반된 문화가 건강체중을 유지하며 살아가야 할 우리를 딜레마에 빠지게 한다. TV 앞에 앉아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보자. 맛있는 음식을 게걸스레 먹는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0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의 집사람을 포함하여 주위의 몇몇 사람을 보더라도 젊은 시절의 적당히 굴곡진 몸매와 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살아간다. 알파벳 S를 연상케 하던 몸매가 알파벳 D자 형태로 변해가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0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이 탄수화물을 끊고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고기와 채소 중 어느 것이 더 맛있을까? 필자부터 대답하자면 고기다. 청강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면 고기 쪽이 손이 많이 올라간다. 고기반찬, 고깃국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선호가 높다.채소는 어떨까? 부모가 권...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2-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탄수화물, 이대로 팽 당할 것인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정보일 때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필자가 칼럼이나 강연을 통해 수없이 언급을 해도 여전히 다이어트의 허구와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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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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