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습관이 바뀌면 생활이 바뀌고 생활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식후에 한 잔 또는 졸음을 쫓거나 동료들과 담소를 나누며 무심코 뽑아드는 자판기 커피를 예로 들어보자. 식사 후 높아진 혈당을 더욱 높여서 지방저장 호르몬인 인슐린을 치솟게 하는 몹시 나쁜 식습관이다. 중...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5-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은 좋은 물을 적당히 음용하여 생명을 유지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어떤 음식을 먹으면 살이 빠지나요?” 필자에게 사람들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이다. 살을 빼고 싶은 욕망은 이해 하지만 이처럼 어리석은 질문도 없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생존하기 위해 인간이 먹는 음...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4-2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과도한 나트륨 섭취 건강을 해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는 한국인이 즐기는 김치와 된장찌개가 우리 몸에 유용한 건강식이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김치는 염장을 지른 채소에 불과하며, 된장찌개는 소금에 버무린 콩을 풀어 끓인 짠물에 지나지 않는다. 맨밥을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4-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먹거리 문맹에서 벗어나자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사람은 많으나 쓸만한 사람이 없고 살은 넘치나 쓸만한 살은 없다. 각박한 세상과 더불어 나날이 무거워져 가는 우리를 풍자해 본다. 모쪼록 좋은 사람들이 넘치고 정말 참살들을 가진 건강한 참살이 한 해가 되...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4-0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자연을 먹고 하나의 작품이 되는 인간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당신이 이제껏 먹어온 음식이 지금 당신의 모습이다. 이 말은 필자의 건강강의 주제로 종종 등장하곤 한다. 우리의 몸은 먹는 것에 의해 결정되므로 내가 먹는 것이 곧 내 몸이 된다는논리다. 특히 영양소 중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3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잘못된 입맛은 도박이나 약물 못지않게 우리 몸을 위협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주변 환경은 우리의 식욕을 가만히 놔두질 않는다. 자연적인 생리현상에 의하여 생성된 식욕이 음식을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극적인 음식이 잠자는 식욕을 억지로 흔들어 깨우는 것이다. 궁핍하던 시절, 거지들이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감량된 체중을 잘 유지 하는 것이 요요없는 올바른 다이어트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지난 호에서는 체중점 이론과 요요현상의 관련성에 대하여 알아보았다.요요란 체지방감소율은 낮고 체중만 급격히 감소한 다이어트를 했을 경우, 단시간내 전 체중, 또는 그 이상의 상태로 회귀하게 되는 신체현상을...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16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진정한 배고픔으로 표현되는 것은 공복감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외모지상주의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상반된 문화가 건강체중을 유지하며 살아가야 할 우리를 딜레마에 빠지게 한다. TV 앞에 앉아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보자. 맛있는 음식을 게걸스레 먹는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0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생활습관을 개선한다면 건강한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자의 집사람을 포함하여 주위의 몇몇 사람을 보더라도 젊은 시절의 적당히 굴곡진 몸매와 는 거리가 먼 모습으로 살아간다. 알파벳 S를 연상케 하던 몸매가 알파벳 D자 형태로 변해가는 것은 순식간의 일이다....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3-0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인간이 탄수화물을 끊고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고기와 채소 중 어느 것이 더 맛있을까? 필자부터 대답하자면 고기다. 청강자들에게 질문을 던지면 고기 쪽이 손이 많이 올라간다. 고기반찬, 고깃국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선호가 높다.채소는 어떨까? 부모가 권...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2-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탄수화물, 이대로 팽 당할 것인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정보를 공유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정보일 때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필자가 칼럼이나 강연을 통해 수없이 언급을 해도 여전히 다이어트의 허구와 착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2-1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우리의 예전 저녁 풍경이 새삼스레 그립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온 식구가 둘러앉아 저녁식사를 댁에서 얼마나 자주 하시는지 독자들께 여쭈어 보고 싶다. 결원없이 모두 저녁상 앞에 앉기란 이런저런 이유로 쉽지않은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필자의 저녁만 보더라도 가족4명이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2-09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근육을 단련하면 아이들 시력도 좋아진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안경을 쓴 뚱뚱한 어린이가 있다. 어린 나이부터 눈앞의 유리 벽을 통해 평생 세상을 봐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도 안타깝다. 또래들과 축구를 하던 중 공이 날라 오면 얼른 안경을 벗는다. 헤딩하기 위해서지만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2-0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마블링이 환상적인 고기, 건강에도 환상일까?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이 맺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한국인의 고기사랑은 각별하다. 늦은 밤 지하철, 옆 사람에게 풍기는 갈비 냄새를 맡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다. 우리는 굽거나 찌고 볶아서 한 상 걸게 차려내야 대...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1-20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살이 빠진다고? 덜 찌는 거겠지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우리가 당류나 당질이라 부르는 탄수화물, 그 중 정제된 백색 탄수화물이 비만의 원인 중 으뜸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탄수화물은 탄소와 물 분자로 이루어진 유기화합물로 간단히 정의된다. 단순한 표현이...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1-13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과체중을 막는 일은 인슐린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된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단기간에 살 빠지는 법을 인터넷으로 검색하시는 많은 분에게 필자가 여쭙고 싶은 것이 있다. 당신은 인슐린에 대하여 얼마나 알고 있는가. 폭포처럼 녹아내릴 지방을 기대하는 분에게 다소 맥 빠지는 질문일 것이...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1-01-0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나을 때도 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불안을 조장한 후 그럴듯한 논리를 내세워 상업적 이득을 취하는 불안 장사는 건강 관련 상품 쪽에 특히 많다. 건강염려증이 있는 군중의 심리를 돈에 눈먼 이들이 파고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주 오래...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12-31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나이 들수록 내 몸의 기어 변속은 감속이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초대사량을 키워 에너지 효율적인 몸을 만들자는 말을 다이어터들은 귀에 못이 박이도록듣는다. 고객의 몸을 멋지게 디자인하는 매력적 직업을 가진 이들이 주로 이 말을 애용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꿈 같은 ...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12-24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칼로리는 실험실에서 음식물을 태워 얻은 결과에 불과하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굳이 인간을 기계에 비유하자면 잠시도 시동이 꺼지지 않는 기계와 같다. 활동이 없음에도 항상 시동이 유지되는데 이때 쓰는 에너지는 집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이나 중노동에 시달리는 노동자나 큰 차이가 없다. 통...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12-15
[박창희의 건강한 삶을위해] BMW 타고 왔습니다 [박창희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박창희의 건강한 삶을 위해] 공을 친다는 지인은 필자에게 아직도 공을 차냐며 비아냥거린다. 축구는 사랑스러운 어린이들이나 하는 것이지, 지천명을 넘긴 자가 하기엔 그렇잖으냐는 식으로 들려 나 역시 반격의 채비를 갖춘다. 글 쓰는 자들...
박창희 다이어트 명강사  2020-12-09
여백
여백
미학적 포토갤러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28, 10층 1016호(적선동, 광화문 플래티넘  |  대표전화 : 02-734-8802  |  팩스 : 02-6383-0311 ㅣ 발행일자 : 2015년 1월 1일
등록번호 : 서울 아03542  |  등록일자 : 2015년 1월 20일 ㅣ제호 : 미디어파인 ㅣ 발행인 : 문수호  |  대표이사 : 이창석   |  주필 : 김주혁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창석
Copyright © 2021 미디어파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