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게손 모양은 특정 단체의 전유물이 아니다 [김주혁 칼럼]

김주혁 미디어파인 주필l승인2021.06.15l수정2014.09.23 05:46
기사 댓글 총 2
양성평등원

GS는 합병으로 인한 인사이동이지 징계를 받지 않았어요.
잠재적 가해자 신분으로 잠재적 피해자들 사이에서 일하시느냐 고생 많으실텐데요.
뭐 이런 되지도 않는 글을 적으시고 그럽니까?? 같은 잠재적인 가해자 신분으로 안쓰러워 글남깁니다.

2021.06.16 07:53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
솔직히 약력중에 이것만 봐도 해당 글이 의미없는 글이란걸 알수있지않나?
본인의 권위를 위해서 남을 비판하는 건
마리앙트와네트가 케잌대신 빵을 먹으랬다며 혁명을 주동한 사람들이랑 무슨 차이가 있을까?
이것도 xx냐 하기 전에 이런 의미로 형상을 사용하는 사람에게 그 부당함을 적시하고 비판하지 못하는
본인의 권위에 대해서 한심을 표했으면 좋겠다.
'

2021.06.1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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