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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떻게 표현해야 효과적이지? ‘그래픽(graphi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그래픽(graphic)은 상품화, 일러스트레이트,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벽, 캔버스, 스크린, 종이, 돌과 같은 표면 위에 보여주는 도형, 사진 등 다양한 시각 형상이나 작품 등을 의미한다. 예를 들면 사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 위에 그려라. ‘도화지/ 캔버스(canva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시골 초등학교때 미술시간이면 크레용과 스케치북을 야외로 가지고 나가서 풍경화를 그리곤 했다. 중. 고등학교 때부터는 크레용 대신에 도화지인 스케치북에 물감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렸다.미대에 가고 싶은 친구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 마음이 원하는 바를 그린다. ‘그림/ 회화(painting/ pictur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그림을 그리는데 어느정도 재능이 있다면 모를까 대부분의 사람들을 특히 학창시절에 난감하게 하는 것이 미술 시간의 그림 그리기이다. 자기 혼자 못그려서 점수를 낮게 받으면 그만인데 숙제라도 내어주면 그 학생...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 머리 속에 있는 것은 다 표현이 가능하다. ‘디자인(desig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디자인’은 처음과 달리 미술과 관련된 용어로 발전하여 쓰이다가 이제는 의미가 더욱 확장되어 우리 주변에서 미술과 관련이 없는 분야에서도 다양한 목적으로 쓰여지고 있다.디자인은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기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원하는대로 긋고 칠하고. ‘붓(brus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초등학교때 크레용으로 손 쉽게 그림을 그리다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은 고역이었다. 일단 가방에 짐이 더 늘어난다. 물감, 빠레트, 붓, 물통 등 챙길 것도 많고 집에서 다 챙겨왔다고 생각했는데 미술시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2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 ‘예술(ar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루 세끼를 밥만 먹고 살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밥먹는 행위가 무료하고 재미없어서 하는 말은 아닐 것이다. 인간은 항상 현재가 불만족스러워 더 좋은 것에 욕심을 낸다. 인간의 욕심 중의 하나가 정신적...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슬퍼도 웃어요. ‘희극/ 코미디(comed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웃으면 복이 온다”란 말이 있다. 우리의 뇌는 조금은 허술한 구석이 있어서 우리가 가짜로 웃어도 정말로 웃을 때와 똑 같은 반응을 한다고 한다. 웃음이라는 것은 정신적으로나 건강에도 매우 이로운 영향을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를 울리지마. ‘비극(traged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이 본연의 풍부한 감수성이 있다면 대부분은 슬픈 일을 당하면 눈물이 나온다. 자신의 슬픈 일이니 눈물은 당연하겠지만 영화나 연극의 슬픈 장면을 보아도 감정이입이 되어서 눈물이 나온다. 그래서 비극적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슬플 때는 나를 보고 웃어봐. ‘삐에로(pierro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삐에로’는 무언극(팬터마임), 희가극 등에 등장하는 조금은 이상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사람을 지칭하는 말이다. 이들은 극이나 모임 등에서 본 막이 시작되기 전에 무대에서 우스꽝스럽고 재치있는 행동으로 관중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때? 똑같아서 놀랬지? ‘마네킹(mannequi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네킹(mannequin)’은 일반적으로 쇼 윈도나 상점 안에 가게 주인이 팔고 싶은 옷이나 악세사리 등을 입혀서 전시/ 진열하여 사람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사람을 닮은 인형을 말한다. 기이한 모양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연기자의 열정이 넘친다. ‘무대(stag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대는 연극, 공연, 음악, 춤 등 무대 예술을 연기자들이 행하는 실외 혹은 실내의 일정 공간이다. 평면적 혹은 입체적인 제한적 공간에서 관객들을 감정이입하게 하는 무대 연기자들의 열정이 끝나면 관객들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0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판이 마련되면 놀 사람이 필요하다. ‘배우(act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조선시대에는 지금의 배우라는 직업은 광대라고 해서 한 마디로 사람의 대접을 받질 못했다. 업종 자체도 천박하게 여겼지만 여기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사회구성원 중 최 하층민에 속하는 사람들이 다수였다. 물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배꼽 빼내는 연극. ‘무언극/ 마임/ 팬터마임(pantomim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은 정말로 오묘하다. 같은 언어를 쓰는 사람이 몇 시간을 대화해도 의미가 엇나가는 경우도 많지만 말을 하지 않는 동작 몇 개로도 정확한 의사를 전달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무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9-0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치 내 인생 같다. ‘연극(play)/ 희곡(drama)’[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연극은 그리스 시대부터 가장 발전되어 온 대중적인 유희의 매개체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명확하기에 연극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많지만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매주 대학로를 찾을 정도로 매니아가 많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늘은 이 영화가 땡기는군. ‘포스터(post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과거는 요즘처럼 TV광고가 활성화되지 못했고 정보도 부족하여 영화/ 연극의 홍보 주최자는 포스터를 여기 저기에 붙여서 홍보를 해야했다. 그러면 우리들은 벽면에 붙어있는 포스터를 보고 어떤 영화나 연극을 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스트레스 많은 현대인의 힐링터. ‘극장(theatr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 영화를 싫어해서 극장 근처에는 가지도 않는 사람이 있을까? 극장은 우리네 삶에서 TV가 등장하기까지는 영화나 각종 공연 등 우리의 스트레스를 날리고 삶의 활력을 주는 최고의 장소였다.브리태니커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늘 내 영혼을 리프레쉬 해볼까. ‘영화(cinema, movie, fil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이 무료하거나 유익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 가장 많이 선택하는 것은 무엇일까? 여행, 독서, 음악감상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의 대표적인 것이 영화감상이 아닐까 한다.영화는 시간을 보낼 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소중한 추억이 모인 곳. ‘사진첩/ 앨범(albu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지금은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면서 풍속도가 많이 바뀌었고 사진도 컴퓨터나 CD에 저장을 한다. 전에는 우리들이 사진을 찍고 인화를 하면 오랫동안 간직하기 위하여 앨범에 잘 정리를 해 뒀다.특히 고등학교 때 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물을 복사해 낸다. ‘필름(fil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추억을 남기려면 카메라에 필름을 장착하고 사진을 찍어야 한다. 하지만 필름값도 만만치않고 또 필름없는 디지털 카메라가 나오면서 필름은 디지털이 표현 못하는 감흥을 얻기 위해 주로 프로 사진작가들만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추억을 만들어 내는 기계. ‘카메라(camer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카메라(camera)는 우리가 사진기 혹은 촬영기라 부르는 사진을 찍는 도구 혹은 기계이다. 즉 카메라는 렌즈를 통해 가시광선인 빛을 받아들임으로써 물체를 촬영하여 감광물질이 입혀진 판이나 필름에 그 이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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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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