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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너는 왕이니? 나는 더 높다. ‘황제(emper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왕의 또 다른 별칭인 ‘황제(emperor)’를 보자. 황제라는 용어의 출발과 의미는 동. 서양이 같은 점도 있고 차이도 있다. 서양에서는 고대 로마 제국의 절대자를 가리키는 칭호에서 시작되어 후에는 유럽...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3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의 대리자이자 한 나라의 최고 권력가. ‘왕(king/ monarch)’, ‘여왕(quee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늘이 내린다는 한 나라의 왕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부르는 이름이 조금 다르지만 절대 권력자라는 점에서는 이의가 없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왕(king)’은 한 국가 또는 한 지역의 최고 통치자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집트의 왕은 신이야 사람이야? ‘파라오(pharao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집트하면 최근 영화 등의 부각 때문에 클레오파트라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파라오’이다. 파라오란 누구인가? 파라오는 고대 이집트의 정치적, 종교적 절대자로 '두 땅의 지배자(Lord of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행복한 이 세상에 내가 왔다. ‘탄생(birth/ bor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들은 어떤 하나의 일에도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논쟁을 한다. 애기가 태어나도 행복한 곳에 태어났느냐? 불행한 곳에 태어났느냐의 논쟁이 존재한다. 논쟁을 떠나서 생명이란 존귀한 것이고 신비로운 것이다.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은 한번 오면 가야 된다. ‘죽음(death/ di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 세상에는 전쟁과 질병이 아니라도 자살을 통해서 손 쉽게 생을 마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사회의 다른 한편에서는 굶주리거나 병에 걸렸거나 다쳤을지라도 살기 위해서 몸부림을 치는 사람들도 많다. 그 많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이제 영원히 쉬고싶다. ‘무덤(tomb, grave, sepultur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성경에 인간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간다는 말이있다. 조물주가 인간을 흙으로 만들었다는 믿음 때문에 그런 말이 생긴듯하다. 우리나라에는 고려말 나옹선사가 지었다는 부운(浮雲)’이라는 시에 “空手來 空手去...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시 태어나고 싶어서 준비한 내세를 위한 밀실. ‘피라미드(pyrami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과거 속 유물이지만 이집트나 로마시대 역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뿐만 아니라 근래의 유명한헐리우드 영화 ‘미이라’ 시리즈나 ‘트랜스포머2’에서도 등장하기 때문에 세계인들에게 친숙하게 된것이 바로 거대한 이집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온 세상이 즐겁다. ‘크리스마스(Christma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초등학교 시절은 지금처럼 경제가 여유있지 못했다. 지금은 크리스마스 때 왠만하면 케잌 하나를 먹는 것이 당연해졌지만 그 당시는 케잌은 고사하고 사탕 하나도 구경을 할 수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예배시간이다. 모두 와라. ‘종(bel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에게 종이란 어떤 의미일까? 그것은 사람에 따라서 종과 관련되어 최초로 어떤 경험을 했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교회나 절을 다녔던 사람들에게는 종교적으로 다가올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학교의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가 몇번을 암송했더라? ‘묵주(rosar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묵주는 기독교의 대표적 성물로 구슬이나 나무 알 등 열 개씩 구분하여 다섯 마디로 엮어 만들었는데 끝에 십자가가 있다. 이것을 이용한 신앙 예절이 ‘묵주기도’이다. 묵주는 단수로는 1단, 5단, 15단,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늘 나는 간절히 원한다. ‘기도(pray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국사람들에게 가장 기도가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아마도 대입 시험이 가까워졌을 때일 것이다. 부모들 특히 수험생의 어머니는 100일 기도 등 기도를 통해서 자기의 애가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게 해달라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종교라면 우리가 최초. ‘샤머니즘(shamanism)’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 세계적으로 그 지방의 고유 토속 신앙들이 존재하기에 이를 다 표현할 수는 없다. 어떤 이는 나름의 규범을 가지고 그것을 정리하고 구분하려고도 하는데 구분을 하는 것이 좋은지는 모르겠다. 토속신앙을 지칭...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나는 무엇으로부터 구원받지? ‘종교(religi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은 종교를 가지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 인생을 사는데 더 좋다고 말한다. 누구는 자기가 좋아서 특정 종교를 선택하지만 다른 이는 어릴 때부터 부모 손에 이끌리거나 아니면 특정 종교의 학교라서 어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항상 나를 지켜보고 이끈다. ‘신(God/ almight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이란 사람들이 그 무엇을 위해서건 믿고자 하는 초월적 존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신이란 말 대신에 조물주, 창조주, 하느님/ 하나님 등의 다양한 용어를 사용한다. 고대 원시사회의 정령신앙에서 현대의 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0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영혼의 안식을 구하고 신을 만난다. ‘사원(temple/ basilica/ cathedral/ churc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주말이나 아니면 정신적으로 어려운 일이 있거나 기쁜 일이 있을 때 각자는 자기 종교의 사원을 찾는다. 기뻐도 경배하고 슬프거나 고통스러우면 위안을 찾기 위해서이다. ‘temple(절, 사원, 신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2-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간절한 염원을 담아서 쌓는다. ‘탑(tower/ pagod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동양권의 탑은 불교와 밀접한 관계를 갖는데 종교가 있던 없던 탑은 ‘탑돌이’ 등 간절한 소원을 빌 때 이용하는 장소이기도 하고 관광지의 볼거리로도 한몫을 한다. 우리에게도 불국사 탑이나 원각사지 탑, 정림...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내 마음이 불편하다. ‘지옥(hell, infern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란 말이 있다. 그만큼 이 세상이 좋다는 말인데 저승에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 천국으로 간다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지옥으로 떨어진다면 최악의 종착점일 수밖에 없다.브리태니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담과 이브가 뛰어 놀던 곳. ‘천국(paradise/ eden/ utopia/ heave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급격하게 산업화가 진행되고 지구촌이 심하게 오염이란 몸살을 앓면서 사람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피폐해지게 된다. 그래서 이전에는 거의 없던 알레르기 피부 등 건강에 문제가 생겼다. 아무리 약을 먹고 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2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기선 우리가 먹어준다. ‘유격대(partisan/ guerrilla/ rang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는 1950년 남북간의 피비린내 나는 전쟁을 치르다 보니 ‘빨치산/ 유격대’ 특히 빨치산이란 용어는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공산주의와 연계된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오는 단어이다.‘빨치산(partisa...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오직 싸움만을 위해 태어났다. ‘전사(warrior/ soldier/ mercenary)’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사는 전쟁에 필요한 특별한 기술을 가진 사람들로서 전쟁에 참여 혹은 참여했던 사람이거나 비유적으로 큰 박력, 용기, 적극성을 보여주는 사람을 나타내는 말이다.원시사회에서는 전사는 전쟁이나면 사회를 주도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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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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