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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즐겁고 행복해지고 싶다면 한번 추자. ‘차차차(cha cha ch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기존의 룸바음악을 강한 리듬으로 편곡하여 1943년 쿠바의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인 페레스 프레도(Palace Prado)가 빠른 템포의 맘보(mambo)를 만들었다. 이 빠른 템포의 맘보를 1953년경 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나면 추어라. ‘룸바(rumb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룸바 음악은 노예로부터 파생한 아프리카의 리듬을 기초로 하고 있는데 쿠바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처음으로 추었다. 룸바는 지도층인 스페인의 문화적 요소와 하층민인 아프리카 노예들의 원초적 리듬 요소가 섞여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영혼을 울리는 몸으로 쓰는 시. ‘탱고(tango)’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스페인 계통의 춤곡과 아프리카 노예들의 원초적 리듬이 섞인 탱고는 19세기 초에 널리 퍼진 2/4박자의 춤곡으로 쿠바 아프리칸 노예들의 하바네라(Habanera) 음악이 원조이다. 19세기 중엽 쿠바에 온...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춤. ‘발레(ball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우아하면서도 일반인이 감히 따라하기 힘든 춤이 여럿이 있겠지만 그중의 압권은 발레이다. 우리가 발레하면 남녀 발레리나의 우아한 동작과 웅장한 무대, 그리고 음악이 떠오르지만 개인적으로...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조일 수 있을 때까지 조여라. ‘코르셋(cors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코르셋은 배는 들어가고 허리가 잘록하게 보이기 위해서 가슴에서 엉덩이 사이에 걸쳐 입는 옷으로 옛날 서양에서는 남. 녀 모두 착용을 하였으나 이제는 여자들만의 전유물이 되었다.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1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마음이 가는대로 몸이 흐른다. ’춤(danc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춤/ 무용(dance)’은 동물의 몸짓이나 새의 날개 짓도 춤으로 보기도 하지만 보통은 인간이 몸으로 하는 평소와는 조금은 다른 예술적(?) 동작이다. 미술 등의 작품이 정적이라면 춤은 정적이면서 동적인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발도 패션을 원한다. ‘신/ 신발(sho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릴적 시골에 살 때는 추운 겨울에 썰매를 참 많이도 탔었다. 보통 눈이 쌓인 빙판 길이나 하천이나 논의 얼음 위에서 타게 되는데 특히 하천에서 탈 때는 스릴을 느끼는 방법이 하나 더 있었다. 그것은 얼음...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하늘 아래 모든 곳이 나의 집이다. ‘텐트(ten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여러 개의 지지대를 튼튼히 세우고 그 위를 천이나 비닐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덮어 씌워 눈. 비나 바람 혹은 작은 들짐승이나 해충들로부터 피할 수 있도록 만드는 일종의 이동식 집이 텐트인데 흔히 천막이라고...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빠르고 간편하게 여민다. ‘지퍼(zippe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지퍼는 금속이나 플라스틱 hook set(이) 두 줄에 이동식 잠금 장치를 이용하여 옷이나 신발 그리고 가방 등을 쉽게 열거나 닫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지퍼를 만드는 재료에 따른 종류는 플라스틱,...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모든 짐은 나에게 맡겨라. ‘트럭(tru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많은 짐을 운반하는데 유용한 것이 바로 트럭이다. 보통 화물자동차/ 화물차로 부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대략 번호판이 80~97로 시작하며 우리가 밴이라 부르는 다마스나 그레이스 등도 승합차가 아닌 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바쁠 때 유용하다. ‘택시(tax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바쁘고 시간이 없을 때 그리고 심야에 버스나 지하철이 끊겼을 때 유용하게 이용하는 ‘택시(taxi)’. 요금이 조금 비싸서 자주 이용하기에는 부담이 되지만 꼭 필요한 교통 수단임에는 틀림이 없다.정...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공해 동력으로 달린다. ‘자전거(bicyc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88서울올림픽 당시 행사에 굴렁쇠 소년이 나와서 화재가 되었는데 그 소년이 지금은 성인으로 성장하여 연극분야에 종사한다고 알려졌다.우리가 어릴적에는 도시는 물론이고 특히 시골에서는 변변한 놀이기구나 게임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발도 때로는 따뜻한 보호가 필요하다. '양말(soc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보온을 위해서 혹은 남을 위한 배려로 몸을 가리기 위해서 옷을 입는다. 몸을 위한 다양한 옷 중에서 바로 발을 위한 옷(?)이 ‘양말’이다.발을 위한 옷을 우리 조상들이 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7-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피부와 가장 가까운 옷. ‘팬츠/ 팬티(pants/ pantie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간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가려주는 속옷인 팬티. 어떤 이들은 런닝이나 팬티를 아예 입지않으면 피부 통풍도 좋아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집에서 특히 잠 잘 때 속옷을 입지 않는다고 한다. 한술 더 떠서 집...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남성을 설레이게 하는 두 쪽 수영복. ‘비키니(bikini)’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미국은 1946년 작전명 ’Operation Crossroads’로 비키니 환초(Bikini Atoll) 섬에서 원주민들에게 정착금을 충분히 준다고 속여서 강제로 이주시키고 핵폭탄 실험을 강행했다. 물론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젊음의 심볼 청바지(jeans). ‘리바이스(Revi’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나라에서는 7080세대의 노래와 가수들이 세시봉 가수들의 향수와 더불어서 새로이 조명을 받고 있다. 특히 70년대는 대학생 및 젊음의 상징으로서 통기타와 청바지가 대학가를 풍미했었다. 그 젊음의 상징인...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잠시 황홀경의 다른 세계로 인도한다. ‘향수(perfum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도 세계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시저 등 로마의 통치자들을 치마폭에 감싸며 이집트를 지켜냈던 클레오파트라는 그녀의 높은 코도 한 몫을 했지만 로마인들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결혼을 하고 싶다면 반드시 받아야 한다. ‘부케(bouque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결혼식에서 어여쁜 신부가 들고 있는 아름다운 꽃 다발인 ‘부케’. 정확하게 언제부터 결혼식에 신부가 꽃 다발을 들고 있었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꽃 다발인 ‘부케’는 불어로 ‘꽃이나 풀을 묶어 만든 장식용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한들 한들 계절을 맞이하고 또 보낸다. ‘코스모스(cosmos)’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코스모스도 한 때는 귀한 꽃이었는데 이제는 도심은 물론 시골의 어귀에도 가을의 길목을 장식하는 흔한 꽃이 되었다. 흰 꽃, 붉은 꽃, 분홍 꽃이 주종인데 가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꽃이기도 하다. 꽃말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슬프고도 슬프다. ‘히아신스(hyacinth)’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백합과의 관상식물인 히아신스는 약 30종의 비늘줄기를 가지고 있다. 지중해 지역과 아프리카 열대지역이 원산지로 꽃은 주로 푸른색이나 분홍색 등 다른 색이 피는 종도 있다. 꽃말은 ‘추억’, ‘기억함’이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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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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