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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포탄이 비오듯이 떨어져도 문제없다. ‘참호(trench/ dugou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참호는 전쟁시 야전에서 적의 공격으로부터 전략 요충지를 방어하기 위하여 땅을 파서 만든 구덩이이다. 참호를 설치함으로써 적의 총이나 포탄 공격에 대한 노출 면적을 줄여 생명을 보호받으며 적군을 조준 사격하...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신을 섬기고 명예를 존중한다. ’기사(knigh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본 기사들이 주인공인 유명한 영화가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든 십자군전쟁을 소재로 한 “Kingdom of Heaven”이다. 이 영화는 십자군 전쟁을 비교적 사실적으로 묘사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1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최후의 1인까지 살아 남겠다. ‘검투사(gladiato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검투사를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가 많은데 그 중에 대표적인 영화가 레셀 크로우, 와킨 피닉스 등이 주연한 ‘글레디에이터’와 여러 번 리바이벌이 된 ‘스타르타쿠스’ 등이 있다.위키백과사전의 검투사를 보자....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몸 가까이 있어서 든든하다. ‘검(swor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 말 칼인 검은 여러 목적이 있겠지만 사람이나 동물 등 상대방을 제압하거나 살상을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무기이다. 주로 베거나 찔러서 살상을 하는데 자세히 구분하면 날이 하나인 경우와 두날인 경우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다치면 않된다. 나는 소중하니까. ‘갑옷(armor/armou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아무리 뛰어난 전사도 비오듯 쏟아지는 화살이나 수십명의 적에 둘러 쌓여 있을 때 적의 창이나 칼에 상처를 하나도 입지 않을 수는 없다. 그래서 치명적인 상처는 최소로 줄이고 전투력은 높일 수 있도록 입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목숨을 위해 가릴 수 있는 만큼 가리자. ‘방패(shield)’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쟁에서 자기의 목숨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 그래서 전투 중에 적의 활, 칼, 창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활용하는 도구가 바로 방패이다. 갑옷이나 투구가 몸에 닿는 무기로부터 몸을 직접 방어를 한다면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1-0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길어서 유용하다. ‘창(spe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창은 동물을 잡거나 전쟁 등에서 상대방을 살상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도구이다. 옛날에는 긴 나무 등을 뾰죽하게 갈거나 깍아서 사용했고 혹은 나무의 끝에 돌을 묶어서 사용했지만 청동과 쇠가 발명되면서부터는 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30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떤 목적이든 개인 화기로 최고. ‘소총(rifl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흔히 소총이라 불리는 ‘라이플(rifle)’은 총알이 회전력으로 멀리 갈 수 있도록 총신 안쪽에 나선형의 홈인 강선이 있는 총이다. 보통 어깨에 받치고 쏘는 견착식 무기를 소총이라 하는데 강선이 있는 대포...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말이 전쟁에서 차를 이끄네. ‘전차(chariot)’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차하면 가장 실감나게 보았던 것이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속에서의 전차 경주이다. 전차는 말이 이끄는 전차도 있지만 근래에 전투용 차량으로 만든 장갑 전차나 탱크도 전차라 불린다. 여기에서 전차는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7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간편해서 좋다. ‘피스톨(pisto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영화 삼총사 속에서도 한참 칼 싸움을 하다가 응급 시(?) 유용하게 한발 사용하는 ‘handgun’인 권총은 14세기에 화약을 다져 넣고 탄환을 넣은 다음 심지 등에 불을 붙여 발사하는 불편한 화승총의 종...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작지만 강력하다. ‘폭탄(bomb)’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사람들은 전쟁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살상하기 위하여 많은 무기를 발명했다. 그 중의 하나는 폭탄이다. 폭탄은 터지면서 주위의 사람과 물건 그리고 시설 등을 파괴한다. 당하는 입장에서는 총에 의한 살상과는 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멀리 있는 목표물도 문제없다. ‘활과 화살(bow & arrow)’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활은 인간이 사용하기 시작한 가장 오래된 무기 중 하나로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구석기 시대부터 사용했다고 추측한다. 활은 시위를 당겨 활대의 탄력으로 화살을 발사해서 목표물을 맞추는 도구이다. 인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21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디에서든 보이는 전차는 박살내주마. ‘바주카포(bazooka)’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탱크나 장갑차를 앞세우고 적군이 쳐들어오면 대전차 화기가 없는 보병들에게는 속수무책이다. 오죽하면 한국전 당시 우리 국군들이 휘발유를 넣은 화염병으로 탱크에 대적을 하였겠는가? 역시 인간들은 현명하다. 아...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9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누가 내 배꼽에 구멍을 낸 거야? ‘펑크(punc)’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자동차나 자전거의 고무 바퀴(타이어)가 파손되어 공기가 빠진 상태를 ‘빵구’났다고 말한다. 영어로는 ‘flat tire’라 하는데 왜 ‘빵꾸’로 불렸을까?우리 말에는 일본어가 들어와서 자리잡은 용어들이 많...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8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보이는 것은 모두 다 없애 버린다. ‘전쟁(war)’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전쟁이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의하면 “국가와 같은 정치적 집단간의 투쟁으로서 장기간 또는 대규모의 무력충돌을 수반하는 적대적 행위이다”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인종/ 부족, 민족, 국가,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6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총기류는 모두가 나의 자손들이다. ‘대포(gun/ cann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초등학교 시절에 무기를 생각하면서 마치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질문처럼 “무기류는 무엇이 먼저 나오고 차례로 발전을 했을까?”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다. 그때는 당연히 개인화기인 권총이나 총이...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5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상대방을 제압하는데 유용하다.’ 무기(weapon)’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무기는 전장에서 적을 살상할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나 인간이 아닌 동물을 사냥하는 도구 등 맨 몸보다는 보다 더 능률을 올려줄 수 있는 도구 및 적을 무력화시키는 화학 가스 및 핵무기 등도 무기라 한다.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4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거칠 것이 없다, 지상의 왕자. ‘탱크(tank)’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창과 칼을 이용하여 싸우던 전투와는 달리 개인 화기인 총이 개발되고 보급이 되면서 제1차 세계대전까지 보병들의 주요 전투는 참호전이었다. 영국군과 독일군은 참호전으로 서로 대치하다 보니 돌격전으로 공격을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3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굴러야 만사 형통이다. ‘바퀴(wheel)’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우리가 역사를 공부할 때 특히 이집트 피라미드 공사나 이스터 섬의 마우이 동상을 만들 때 돌을 나르는 그림에는 돌을 여러 통나무 위에 놓은 다음 수십명이 돌을 끌고 밀면서 움직이는 그림이 있다. 그게 상상...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12
[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어떤 길도 부드럽게 달려준다. ‘타이어(tire)’ [김권제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김권제의 생활어원 및 상식]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발명품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바퀴는 통나무, 나무바퀴, 철제바퀴 등 시대가 바뀌면서 그 진보를 꾸준히 해왔다. 인류의 운송수단을 획기적으로 바꾼 바퀴는 1841년 영국의 산업혁명을 ...
김권제 칼럼니스트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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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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