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박재우] 별점(★★) 두 개의 차이 [박재우 칼럼]
[박재우 청춘칼럼] 이 주일 전쯤에 대학교 교양 수업 시간에 제출했던 영상소감문을 채점 받았다. 별점 3개를 받았는데, 최고점수인 5개를 받은 사람이 80여명 중 단 한 명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결과 자체는 꽤나 만족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최고점수의 영...
박재우 청춘칼럼니스트  2016-05-19
[황지현] ‘콘텐츠에 비춰보는 우리’ 진정한 개인으로 산다는 건 [황지현 칼럼]
[황지현 청춘칼럼] 대중문화 강의 중 교수님이 이런 말씀을 하신 적 있다. ‘부모님과 너무 안 맞는 것 같고 도저히 같이 살고 싶지 않다면, 집 근처 월세를 한번 알아보면 마음이 좀 정리가 된다.’ 들었을 당시에도 꽤나 그럴듯한 말이라고 생각했다. 현...
황지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5-15
[박다은] 그 남자의 고독한 응원가 [박다은 칼럼]
[박다은의 귀로 듣는 청춘] 나 자신에게 보내는, 곽진언의 ‘응원’2014년 대한민국에서는 한차례 ‘미생’ 열풍이 불었다.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스토리로, 미생은 케이블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8.2%의 높은 시청률...
박다은 청춘칼럼니스트  2016-05-11
[송민정] 혐오에 혐오로 대항하는 것 [송민정 칼럼]
[송민정의 생활 속 페미니즘] 요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논의 중 하나는 “여혐”과 “남혐”의 대립이다. 소위 말하는 “남초”사이트들과 “여초”사이트들의 논쟁과 싸움은 현재 대한민국의 실태가 어떤지 단편적으로 보여주는 예시중 하나다. 지역감정,...
송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5-08
[김나경] 인간이 무서워 도망친 도깨비 : 라쇼몽 [김나경 칼럼]
[김나경의 영화 후(後) #1] 혹시나 타이틀을 보고 ‘후(後)’라는 영화에 대한 이야기인지 착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영화 후(後)는 한자 그대로 ‘뒤나 다음’이라는 뜻을 가졌다. 즉 영화 후에 든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긴 이야기라고 할 수 있...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5-06
[최민정] '봄의 정취' [최민정 칼럼]
[최민정의 태평가] 볕 좋은 날이면 캠퍼스 잔디밭에는 둥글게 모여 앉아 게임을 하며 술을 마시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 학교 사람들은 그것을 잔디막걸리, 일명 '잔막'이라 부른다. 3년전이었다면 나도 역시 그들 틈에 껴 잔막을 즐겼겠지만,...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5-04
[조태홍] 빵셔틀인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합석왕 [조태홍 칼럼]
[조태홍 청춘칼럼] 올해 복학한 동아리 후배 J는 요즘 들어 찬란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그녀는 동아리의 자랑스러운 보컬리스트이자, 마을버스정류장 앞 파리X게트의 빵셔틀, 그리고 국문과의 핵인싸이더임과 동시에 같은 동아리 친구들이 넷이나 살고 있는...
조태홍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9
[송민정] 불평하는 사람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송민정 칼럼]
[송민정 청춘칼럼] 무언가를 바꾼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신분제가 사라지고 모두가 평등해진 것도 일반시민들이 모두 선거권을 가지게 된 것도 많은 희생과 싸움을 바탕으로 해낸 일들이었다. 무언가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대중들은 항상 말해왔...
송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9
[황지현] 아무도 다치지 않는 사랑을 위하여 [황지현 칼럼]
[황지현 청춘칼럼] 마침내 꽃샘추위도 가고, 봄의 인사말 봄비도 내린 4월. 지난 주말에는 ‘벚꽃 엔딩’으로 이제는 일명 ‘봄의 황제’가 된 장범준의 공연에 다녀왔다. 사랑 노래가 전문인 그답게 공연에 앞서 저번 달 새로 발매된 ‘장범준 2집’역시, ...
황지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6
[박수현] 당신의 학과는 안녕하십니까? [박수현 칼럼]
[박수현 청춘칼럼] “어떡하지, 나 갑자기 신학과가 됐어. ” 이번 해 대학에 들어간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다. 첫 번에 듣기에도 황당한 소리, 머릿속이 텅 비었다. 전화를 한 친구는 전공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적성에 맞는 과에 진학하기 위해 반수를 ...
박수현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5
[김진백] 완경(完經)으로 합니다. [김진백 칼럼]
[김진백 청춘칼럼] 우리 형제들은 모두 어머니로부터 나왔다. 나는 그 마침표를 찍고 나왔다. 모든 구멍은 품어내는 힘이 있다. 그러나 작년부터 그 구멍은 힘이 다해 오므라들었다. 그렇게 어머니의 폐경기는 조용하게 끝이 났다. 우리 사회는 가족 간의 사...
김진백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5
[최민정] 어느 열등생의 노래 [최민정 칼럼]
[최민정의 태평가] 재수 없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난 어릴 적부터 공부를 잘했다. 더 재수 없게도 공부하는 것에 비해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었다. 하지만 절대 내가 공부를 게을리 했던 것은 아니다. 지금 일주일치 공부량을 합해도 그 당시 하루 공부량의 ...
최민정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4
[박현영] 우리들의 청춘이 생각나요 [박현영 칼럼]
[박현영의 감성이 있는 일상] ‘연금술사’ 라는 웹드라마가 있다. 제목의 ‘연금술’ 은 ‘연애금지기술’ 의 줄임말이다. 드라마는 일명 ‘3포세대’를 자처하는 청년들이 연애금지 기술 동아리에 모여 겪는 일들을 담았다. 취업을 위해 연애를 포기하고, 연애...
박현영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2
[조태홍] 주폭 K의 봄인 줄 알았는데 빙하기였네 [조태홍 칼럼]
[조태홍 청춘칼럼] 통기타 동아리 K양(22세, 주폭)의 취미이자 특기, 그리고 정체성은 '술(酒, Alcohol )'이라는 단어로 완벽하게 설명 가능하다. 일산이 낳은 위대한 주폭 K는 2년 전 혜성처럼 나타나 기존의 음주기록들을 무자...
조태홍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2
[김나윤] 백세인생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김나윤 칼럼]
[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육십 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칠십 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할 일이 아직 남아 못 간다고 전해라-노래 中-2015년, 그리고 2016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들썩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0
[남대열] 청년들이 ‘반드시’ 투표를 해야 하는 이유 [남대열 칼럼]
[남대열의 세상 엿보기] 12.5%. 지난 2월 통계청에서 언급한 청년실업률 수치이다. 이 수치는 1995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 청년 실업난의 현주소를 명백히 보여주고 있다. 부정할 수 없으면서도 가슴 아픈 현실이다. 이런 현실 속에 수많은 청...
남대열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0
[김나경] 반 오십 클럽 [김나경 칼럼]
[김나경 청춘칼럼] 나는 빠른 93년생, 24살이지만 나의 친구들은 25살이다. 그래서 난 반 오십 25살이기도 하다. 난 9년째 우정 중인 나의 친구들을 소개 하려고 한다. 우린 어느 순간 25살을 맞게 되었고 아직도 실감을 하지 못한다. 더 놀라운...
김나경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0
[청춘칼럼] 군대에서도 앞으로 나갈 수 있다! [이근우 칼럼]
[이근우 청춘칼럼] 국방의 의무,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수행해야하는 신성한 국민의 의무이다. 수능을 끝마치고 행복한 새내기 대학 생활을 1년 보낸 후, 한창인 21살부터 23살까지, 물론 개인의 사정에 따라 어느 정도 오차범위가 있지만 대부분의 청...
이근우 청춘칼럼니스트  2016-04-09
[주동일] 방금 좀 설렜어 [주동일 칼럼]
[주동일 청춘칼럼] 모두가 공감하는 비밀들이 있다. 그 비밀들만큼 우리의 윤리와 현실의 괴리를 보여주기 좋은 게 또 있을까. 프라이머리의 ‘Don't be shy’를 들을 때마다 떠오르는 사람이 한 명 있다. 이제껏 피해왔던 이야기다보니 손끝이...
주동일 청춘칼럼니스트  2016-04-08
[김회선] “당신의 코드 네임은 무엇입니까?” [김회선 칼럼]
[김회선 청춘칼럼] 얼마 전 수업시간에 한 지식채널e 방송을 보게 되었는데, 우울증이라는 화두로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한 영상이었다. 사실 현대로 들어오면서 특히나 아시아권 중에 한국은 우울증과 그로 인한 자살률이 매우 높다고 들었다. 남들은 그 어마어...
김회선 청춘칼럼니스트  20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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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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