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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재수생의 서러움을 누가 알아줄까요? [김정하 칼럼]
[김정하 청춘칼럼] 재수생이 되면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아진다. 친구, 연애, 여행, 스마트폰. 이 많은 유혹들을 뿌리쳐야만 한다. 단 하루의 시간조차도 허투루 보낼 수 없다. 20살의 달콤한 첫 경험을 시도해보는 것은 그저 한낱 꿈에 불과할 뿐이다....
김정하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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