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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중학교 시절이었던가? ‘브이’라는 미국 드라마가 열풍이었던 때가 있었다. 어느 날인가 우주선이 지구의 하늘위에 떠있고 사람의 모습을 한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연구소를 차린다. 하지만 그들은...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2-1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효녀의 인생이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주디’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동양의 문화는 유난히 ‘효심’을 강조한다. 시대가 변해서 부모가 자식을 상전모시듯 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부모들은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보다는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아이를 선호한다. 자신이 통제할 수...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2-1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연인, 한 사람을 알 수 있는 바로미터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사람의 인연이란 엄청난 것이어서 함부로 맺지 말아야 하지만, 사실 함부로 맺어지지도 않는다. 다시 말해, 인연은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란 소리다. 한 사람이 만날 수 있는 상대가 한 명인 사람도 있고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31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동안의 비결을 찾아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같은 나이라도 또래보다 유난히 젊고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유전자의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이다. 동안의 기본 조건은 얼굴이 작고 동그스름한 편이며 이목구비가...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2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내 안의 또 다른 나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화광인 필자는 ‘영화는 나의 스승’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게는 스승이지만 감독만의 철학과 세계관이 녹아있는 영화야 말로 한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느낄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것이...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2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프라이드 앤 심플, 맥락을 읽어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어를 가르치던 시절, 단어 하나가 주는 절대적인 의미는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의 단어는 주변 상황 즉 맥락에 따라 해석해야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이분법적 사고로 외울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16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해품달, 물안의 불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필자의 페이스북 친구 중 영화배우분이 계시다. 그분의 글에서는 늘 파이팅이 느껴진다. 배우라는 직업이 갖는 경제적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 강해지는 듯한...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1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짠 맛이 과연 독?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어떤 음식을 좋아하느냐는 개인적인 기호일수 있다. 육식을 즐기는 사람, 채식을 즐기는 사람 또는 가리지 않고 섭취하는 사람 등등...어찌보면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는 음식에 대해서 강박을 갖는 사람은 없을 것...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25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고통이 극에 달하면 외로움은 사라진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시골에서의 자유롭지만 외로운 유년기를 보내고 각박하고 인간미 없는 서울에서의 사춘기를 보낸 나는, 제법 학교생활에 잘 적응했다. 밝은 아이였기 때문에 타인들이 내 속의 어둠을 감지하기란 힘들었을 것이다. 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성공, 근기와 시기의 적절한 만남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최근 들어 화제가 되고 있는 사람이 있다. 너무 앞선 음악을 한 탓에 그 당시에는 인정을 못받고 뒤늦게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가수 ‘양준일’씨다. 사실 양준일씨가 활동하던 시절에 필자는 고등학생이었는데,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7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당신의 전생은 안녕하십니까?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몇 년전, 최면을 통해 전생을 경험시켜주던 프로가 있었다. ‘레드썬’이라는 지시어를 듣고 최면에 걸린 사람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해서 그 사람의 전생을 알게 해주는 것이다. 물론 확인을 할 수가 없으니 믿는...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3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신들린 남자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삶은 다채롭고 경이롭고 또 한편으로는 절망스럽기도 하다.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보다보면 내가 겪었던 풍파는 아무것도 아닌 경우도 있고, 그들의 고민이 타인이 보기엔 별것 아니지만 자신들에게는 너무나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11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의존적인, 너무나 의존적인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마음이 가는데는 이유가 없다. 인간의 고통의 근원은 ‘내 마음 나도 몰라’ 이거나 ‘내 마음이 내 마음대로 안돼’가 아닐까? 도대체 이 ‘마음’이란 녀석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내게 속해있는데 나의 주...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0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아버지와 파킨슨 병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몇 년 전 막내 동생이 새 아파트로 입주하던 날이었다. 가족들이 모두 축하해주기 위해 모였다. 거실에 짐을 풀고 아버지와 난 여러 방 중 하나에 들어가서 구경을 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조용한 목소리로 나에게...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1-20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꼰대가 진화하면 좀비가 된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꼰대’의 사전적 의미는 ‘늙은이’이다. 그러면 ‘늙은이’의 사전적 의미는 무엇일까? ‘나이가 많아 중년이 지난 사람’이다. 꼰대의 조건이 성립하려면 일단 나이가 많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요즘은 젊은 꼰...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1-1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생존욕구를 불러일으키는 먹방의 미덕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언제부턴가 먹방은 우리 시대의 주류 문화가 되었다. 잘 먹는거 하나만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는가 하면 그에 못지 않은 부도 따라주는 영광을 차지한다. 먹는것에 별 관심이 없는 필자는 그런 방송을 보면서 사실...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2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닥치고 나홀로 No, 편인과 상관의 부적절한 만남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모든 단어는 그 자체만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주변 단어들과의 관계 안에서 해석해야 한다. 단어 자체의 의미가 절대적으로 좋고 나쁜 것은 없다. ‘귀여운 악마’라는 문구에서의 악마는 과연 부정적일까?남들과 다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1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잘 노는 것이 돈이 되는 사람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티비를 즐겨보진 않지만 가끔 채널을 돌리다보면 시선을 빼앗는 프로가 있다. ‘삼시세끼’란 프로그램인데 처음으로 여자 연예인들이 메인으로 출연하였다. 평소의 화려한 모습과는 달리 화장기없는 맨얼굴과 편한 복장...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13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외로운 시골 소녀의 성장기, 고란살과 역마살의 이중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내가 태어난 곳은 바다를 접하고 있는 시골마을이었는데, 그 덕에 나는 자연의 혜택을 고스란히 받고 자랐다. 지천이 놀이터였던 것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 부모님이 서울로 이사를 가시는 바람에 나는 할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0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에로스와 원진살의 상관관계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사랑의 본질은 ‘끌림’이다. 남녀간의 사랑에서 이 끌림이 없으면 만남 자체가 불가능하다. 내게 부족한 것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는 것이 보편적이지만, 너무 반대의 성향의 사람들은 끌림만 가능하고 지속은 불가능...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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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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