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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혼을 흔드는 천재의 악마적 요소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천재와 일반인을 구분하는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영혼을 뒤흔드는 힘이다. 단지 보이는 기술적인 측면을 뛰어넘어 사람의 영혼을 흔들 수 있는 그 무엇. 오감을 넘어선 감각으로 느껴지는 에너지이...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6-27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솔직한 욕망의 노출심리, 상관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인간은 한 권의 책과 같다고 했다. 누군가 펼쳐서 읽어주기를 바라는 존재란 의미다. 모든이는 자기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비밀스러워서 아무도 몰랐으면 하는 스토리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알아...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6-13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행복과 불행은 샴쌍둥이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필자의 사무실 밖 풍경은 도심 속 공원이다. 사계절 변화하는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어느날 여행에서 돌아와 사무실 문을 여는 순간 가슴벅찬 행복감이 느껴졌다. 늘 보던 풍경이었지만 잠시 눈에서 멀어져있는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5-30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벵골호랑이와의 항해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한 아이가 부모님과 항해도중 배가 난파되면서 구명보트 위에서 망망대해를 떠 도는 영화가 있었다. 그런데 그 보트위에는 그 아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존재가 타고 있었다. 쉽게 말해 적과의 항해인 셈이었다. 그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5-23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모든 인연에는 유통기한이 있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화 중경삼림에 이런 대사가 나온다. “만약 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다면 나의 사랑은 만년으로 하고 싶다.” 이런 생각 한번쯤은 해볼법하다. 하지만 인생을 어느 정도 살다보면 이런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란 걸...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5-17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인생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살다보면 누구나 철학자가 된다. 인간이 살면서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은 “왜?”가 아닐까 싶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 대한 계획을 세우지만 모든 인간의 계획과 우주의 계획이 같은 방향일 순 없다. 방향이 계...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5-0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끌리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면 ‘운명적 사랑’ 아니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운명적 사랑’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이 먼저 떠오른다면 mbti 유형에서 f(감성형)일 가능성이 높고, 유치하다 생각하면 t(사고형)일 가능성이 높다. ‘운명’과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4-25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지금의 내 삶은 무의식의 발현이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화 에서 ‘리틀 헝거’와 ‘그레이트 헝거’라는 말이 나온다. ‘리틀 헝거’가 인간의 기본적인 결핍을 채우려는 본능적인 욕구라면, 후자는 인생의 의미를 찾는 좀 더 거시적인 의미의 욕구라는 것이다. 필자는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4-17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혼돈은 해석되지 않은 또 다른 질서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수학은 어느 학문보다 자명하다고 인식되는 학문이다. 1+1=2가 되어야 하는 것이 수학의 원리이고 그 사실을 반박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 또한 그렇게 믿고 세상을 살아간다. 아니 그렇게 믿고 사...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4-11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책임감 강한 그대들이여, 가끔은 실수해도 괜찮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고등학교 시절 밀란 쿤데라의 이란 책을 읽으며 남자주인공의 한없이 가벼운 삶을 너무나 이해할 수 없었다. 반대로 여자주인공을 보면서는 답답함을 느꼈다. 필자는 아마도 가벼움과 무거움의 중간 어디즈음에 머물고...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2-04-04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1인 미디어 시대, 도화살의 빛과 그림자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명리학이 대중화되면서 ‘도화살’이라는 명리용어가 젊은층에게 익숙한 단어가 되어가고 있다. 사주나 타로를 보는 곳이 음지가 아닌 일반 대중의 발길이 쉽게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는 이유기도 하지만, 시대를 막론...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10-26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코로나 극복의 힘, 제 5원소 ‘목기운’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서양 고대철학자 엠페도클레스는 세계를 구성하는 기본원소로 4가지 즉 물, 불, 흙, 공기를 주장했다. 그 원소들이 인력(끌어당김, 사랑)과 척력(밀어내기, 미움)을 통해 작용을 하면서 무언가를 만들어내기도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5-16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중학교 시절이었던가? ‘브이’라는 미국 드라마가 열풍이었던 때가 있었다. 어느 날인가 우주선이 지구의 하늘위에 떠있고 사람의 모습을 한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도와준다는 명목으로 연구소를 차린다. 하지만 그들은...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2-18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효녀의 인생이 어떻게 망가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는 ‘주디’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동양의 문화는 유난히 ‘효심’을 강조한다. 시대가 변해서 부모가 자식을 상전모시듯 하는 세상이 되었지만, 여전히 부모들은 자기 주장이 강한 아이보다는 부모의 말을 잘 듣는 아이를 선호한다. 자신이 통제할 수...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2-1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연인, 한 사람을 알 수 있는 바로미터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사람의 인연이란 엄청난 것이어서 함부로 맺지 말아야 하지만, 사실 함부로 맺어지지도 않는다. 다시 말해, 인연은 내 의지대로 되는 것이 아니란 소리다. 한 사람이 만날 수 있는 상대가 한 명인 사람도 있고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31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동안의 비결을 찾아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같은 나이라도 또래보다 유난히 젊고 어려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기본적으로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한다. 유전자의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크기 때문이다. 동안의 기본 조건은 얼굴이 작고 동그스름한 편이며 이목구비가...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29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내 안의 또 다른 나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화광인 필자는 ‘영화는 나의 스승’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다. 세상 모든 것이 내게는 스승이지만 감독만의 철학과 세계관이 녹아있는 영화야 말로 한 사람의 인생을 통째로 느낄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것이...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2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프라이드 앤 심플, 맥락을 읽어라!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영어를 가르치던 시절, 단어 하나가 주는 절대적인 의미는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하나의 단어는 주변 상황 즉 맥락에 따라 해석해야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 아이들이 영어 단어를 외울 때 이분법적 사고로 외울 ...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16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해품달, 물안의 불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필자의 페이스북 친구 중 영화배우분이 계시다. 그분의 글에서는 늘 파이팅이 느껴진다. 배우라는 직업이 갖는 경제적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지지만 그럴수록 그는 더 강해지는 듯한...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20-01-12
[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짠 맛이 과연 독? [화탁지 칼럼]
[미디어파인 칼럼=화탁지의 음양오행 성격론] 어떤 음식을 좋아하느냐는 개인적인 기호일수 있다. 육식을 즐기는 사람, 채식을 즐기는 사람 또는 가리지 않고 섭취하는 사람 등등...어찌보면 본인이 좋아하고 즐기는 음식에 대해서 강박을 갖는 사람은 없을 것...
오경아 비엘티 아케아 대표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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