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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모의 무비&철학] ‘최강배달꾼’, ‘헬조선’에 주먹감자를!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4일 시작된 KBS2 금토드라마 ‘최강배달꾼’은 경쟁작 JTBC ‘품위 있는 그녀’에 비해 시청률이 아쉽긴 하지만 점차 시청자가 느는 가운데 이 시대에 의미 있는 작품이란 호평 속에서 특히 음식배달부들에게 적극적...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8
[유진모의 무비&철학] ‘브이아이피’, ‘신세계’에서 ‘악마를 보았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시나리오를 쓰고, ‘신세계’의 연출까지 해낸 박훈정이 메가폰을 잡은 ‘브이아이피’(워너브러더스코리아 배급)는 일단 캐스팅이 화려하다. 장동건 이종석 김명민 박희순 주연에 박성웅과 조우진, 그리...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7
[유진모의 무비&철학] 아리아나 그란데, 오만과 안전 사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15일 광복절을 맞아 열린 아리아나 그란데(24)의 첫 내한공연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25 아리아나 그란데’는 비난만 남겼다. 그란데는 지난 2월 시작한 월드투어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가졌다.2만 장의 티켓이...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6
[유진모의 무비&철학] 유덕화& 주리첸, 연예계& 폭력조직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홍콩의 빅 스타 류더화(유덕화)가 현지 폭력조직의 협박으로 20년 동안 연인에서 아내로 발전한 말레이시아 출신 주리첸의 존재를 숨겼다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끈다. 13일 대만 ET투데이가 현지 영화평론가 마이뤄위의 방...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4
[유진모의 무비&철학] ‘청년경찰’이 ‘택시운전사’를 추격할 수 있는 비결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0일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쇼박스 배급)가 35만5190명을 동원하며 616만8267명의 누적관객 수를,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이 27만7...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1
[유진모의 무비&철학] ‘맨홀’, 과욕과 촌스러움이 빚은 시대착오의 극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지난 9일 시작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 이상한 나라의 필’은 정말 이상한 드라마다. 편집과 진행은 스피디하다가도 어느새 축축 늘어지고 화면 역시 재빠르게 전개되다가도 하품을 유발할 만큼 느릿느릿해진다. 드론...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10
[유진모의 무비&철학] ‘장산범’, 염정아를 믿고 신린아를 발견하다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언제부턴가 여름 극장가엔 한국 공포영화가 자취를 감췄다. 꾸준히 가성비 높은 저예산 공포물을 만드는 할리우드와 다른 이유는 영화보다 더 무서운 범죄와 정치가 횡행한 탓일지도 모른다. ‘장산범’(허정 감독, NEW 배급...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09
[유진모의 무비&철학] ‘택시운전사’ 송강호, '이러면 반칙이지'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쇼박스 배급)가 엄청난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개봉 직후 3일 동안 30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동원했다. 그보다 더 놀라운 건 관람한 관객들의 반응이다. 하나같이 분노 울분 공포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07
[유진모의 무비&철학] 김기덕 피소, 감독의 권한과 배우의 역할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감독 김기덕(57)이 여배우 폭행 혐의로 화제에 올랐다. 여배우 A(41)가 김 감독을 폭행과 강요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소했는데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일선 경찰서로 내려 보내지 않고 직접 수사하기로 했다. 그...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03
[유진모의 무비&철학] ‘군함도’를 둘러싼 논란과 오해와 의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군함도’(류승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배급)가 많은 관객을 끌어모으는 만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왜 이 영화에 그토록 관객이 몰리면서도 비난이 거세지는지에 대해 오피니언 리더는 물론 대중도 한걸음 물러서 숲...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02
[유진모의 무비&철학] ‘혹성탈출: 종의 전쟁’, 전율의 ‘지옥의 묵시록’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프랭클린 J. 샤프너가 연출한 영화 ‘혹성탈출’(1968)은 인류와 유인원의 처지가 정반대인 설정 자체만으로도 정말 충격적이었다. 그런데 관객들을 더욱 소름 끼치게 만든 건 천신만고 끝에 간신히 탈출해 지구로 귀환했더...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8-01
[유진모의 무비&철학] 방광암 판정 조동진과 포크의 의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최근 방광암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에 한국 포크계의 '큰형' 조동진(70)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1966년 미 8군 무대에서 활동하던 재즈록 밴드 쉐그린의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로 데뷔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31
[유진모의 무비&철학] ‘군함도’ 류승완, 왜 ‘뜨거운 감자’ 됐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군함도’(류승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배급)가 개봉되자마자 첫날 95만여 명이라는 기록적인 스코어를 기록하고 중국 언론에서 극찬을 받는 동시에 국내 관객 사이에서 역사왜곡 혹은 류 감독의 역사의식 결여, 그리...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9
[유진모의 무비&철학] ‘청년경찰’, 웃기고 귀여운 ‘팝콘’ 버디무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롯데엔터테인먼트 배급)은 할리우드 ‘러시아워’ ‘나쁜 녀석들’이나 한국의 ‘투 캅스’ 같은 상업적 형사 버디무비가 추구하는 흥행공식에 충실한 영리한 작품이다. ‘덩케르크’ ‘군함도’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7
[유진모의 무비&철학] ‘군함도’ ‘택시운전사’, 라이벌 아닌 공동체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파이더맨: 홈 커밍’에 이어 ‘덩케르크’가 극장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오는 26일과 내달 2일 한국영화계의 기대작 ‘군함도’(류승완 감독, CJ엔터테인먼트 배급)와 ‘택시운전사’(장훈 감독, 쇼박스 배급)가 일주...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4
[유진모의 무비&철학] ‘군함도’, 장르로 변주한 역사적 무간지옥도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일본의 폄훼와 보조출연자의 불평등대우 논란 등의 화제를 낳았던 영화 ‘군함도’(류승완 감독, CJ엔터테인먼트)의 실상은 일제의 만행에 대한 매우 사실적인 고발과 80여 명 보조출연자들의 주연과 다름없는 역할 입증으로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21
[유진모의 무비&철학] 엑소, ‘코코밥’, 레게, 밥 말리 & 라스타파리아니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엑소가 4집음반 ‘THE WAR’를 발표하자마자 수준이 다른 파괴력과 파급력을 보이고 있다. 엑소는 2012년 1월 데뷔하자마자 스타덤에 오른 후 아이돌그룹의 명가 SM엔터테인먼트의 ‘간판’이 돼 현존하는 아이돌그룹 ...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9
[유진모의 무비&철학] ‘덩케르크’, 쉬운 듯 어려운 휴머니즘의 절대치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할리우드에서 스튜디오의 손익계산서와 관객의 재미 및 지적 허영심을 동시에 만족시켜주는 신뢰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배급)는 내용은 매우 단순하지만 의외로 감...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8
[유진모의 무비&철학] ‘스파이더맨’과 ‘박열’이 공존하는 아이러니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현재 우리 극장가에서 압도적인 흥행세로 순위 1, 2위를 나눠 가진 영화는 ‘스파이더맨: 홈 커밍’(존 왓츠 감독)과 ‘박열’(이준익 감독)이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은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소니 픽쳐스와 마블...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6
[유진모의 무비&철학] 이효리의 갖춘마디와 못갖춘마디 [유진모 칼럼]
[미디어파인=유진모의 무비&철학] 이효리가 4년 만에 발표한 새 음반의 활동을 단 일주일만 펼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솔로 데뷔 후 가요계의 독보적인 섹시 아이콘이 돼 수많은 남성팬들을 열광케 하고, 적지 않은 후배 들의 이미지 설정에 영향을 끼친 그녀...
유진모 칼럼니스트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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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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