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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교촌치킨 알바생 논란 : 연탄재를 차며, 너에게 묻는다 [김나윤 칼럼]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너는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느냐.안도현, [미디어파인=김나윤의 가시권-바깥] 안도현 시인의 는 누군가에게 한 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 되기를 바란다. 화자는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주는 연탄재, 그 자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7-07-14
[김나윤] 낭만주의자를 위한 만가(輓歌) [김나윤 칼럼]
[미디어파인=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개츠비는 왜 위대한 것인가. 많은 작가들이 텍스트의 제목을 고민하는 것도, 독자들이 텍스트 해독의 실마리를 그 제목에서 찾는 것도 필연 당연한 일이다. 지금까지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의 경우, ...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6-11-07
[김나윤] 백세인생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김나윤 칼럼]
[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육십 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아직은 젊어서 못 간다고 전해라칠십 세에 저 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할 일이 아직 남아 못 간다고 전해라-노래 中-2015년, 그리고 2016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들썩이...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0
[김나윤] <응답하라 1988>, ‘드라마’의 실패
[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2016년 초, 케이블 사상 최고의 시청률이 나왔다. (이하 응팔), 세 번째까지 이어오고 있는 시리즈물 가 보여준 1988년도의 세계가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보여주는 1988년도의 세계는 지금의 ...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6-01-21
[김나윤] 당신의 명절은 안녕하십니까?
[김나윤의 베짱이 ‘문화찬가(撰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추석 때마다 TV에서 한복을 입고 송편을 빚는 화기애애한 가족들의 이미지는 쉽게 찾을 수 있다. 그것이 한국 사회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표상하는 방식일 것이다. 그러나...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09-25
[김나윤] '쇼미더머니4‘ ’Show'의 몰락, 서사의 붕괴
[김나윤의 문화오픈런] ‘어차피 우승은 송민호’라는 캐치프레이즈만 남기고, 가 종영했다. 방영 전부터 프로듀서와 참가자의 라인업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프로그램이라 하기엔 너무도 초라한 퇴장이다. 참가자들은 대중의 관심을 받았고, 음원차트에서 선방하고 ...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08-31
[김나윤] 혐오사회, 프랑켄슈타인들에게 고함
[김나윤의 문화오픈런] 나는 약자입니다. 나는 소수자입니다. 범박한 말로 ‘-아웃팅’ 할 수 없는 슬픈 사회다. 사람들은 자신의 ‘약자’로서의 정체성을 감추기 위해 같은 좌표에 서 있는 사람들, 혹은 그보다 더 하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혐오’...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08-24
[김나윤] 새로운 세상을 꿈꿔라 청춘이여, 뮤지컬 <사의 찬미>
[김나윤의 문화오픈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우리는 ‘아니오. 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할 수 없다. 짜여진 대사처럼, ‘네, 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밖에 하지 못한다. 그렇지 않으면 ‘NG’이다. 대본대로 대사를 내뱉지 않는 배우는 당당히...
김나윤 청춘칼럼니스트  201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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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포토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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