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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백] 완경(完經)으로 합니다. [김진백 칼럼]
[김진백 청춘칼럼] 우리 형제들은 모두 어머니로부터 나왔다. 나는 그 마침표를 찍고 나왔다. 모든 구멍은 품어내는 힘이 있다. 그러나 작년부터 그 구멍은 힘이 다해 오므라들었다. 그렇게 어머니의 폐경기는 조용하게 끝이 났다. 우리 사회는 가족 간의 사...
김진백 청춘칼럼니스트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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